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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벼 깨시무늬병 예방 토양검정․품종 선택이 중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지난해 벼 깨씨무늬병 발생이 크게 확산돼 농업재해로 인정된 가운데, 올해 동일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재배기술 실천을 농가에 당부했다. 깨씨무늬병은 고온다습한 기상조건에서 발생이 급증하는 병해로, 지난해에는 평년을 크게 웃도는 기온과 불안정한 기상 여건이 겹치며 피해가 확산돼 농업재해로 인
스마트농업기술교육 등 총 109개 과정, 2천670명 대상 농업인 교육 추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오는 2월부터 총 109개 과정, 2,670명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농업인 교육과정 운영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올해 교육은 농업의 신산업화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1∼3일 간 진행하는 단기교육 85개 과정과 1∼2년간 운영하는 장기교육 24개 과정으로 추
시설·노지 작물, 철저한 보온·배수 관리 필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기상청 예보에 따라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도내 지역 곳곳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눈과 큰 폭의 기온 하강이 예상됨에 따라, 재배 중인 농작물과 농업시설물의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먼저 비닐하우스는 지붕 위에 눈이 쌓인 눈을 수시로 제거해 시설물 파손을 예방하고, 붕괴 우려가 있을
광원·산소 공급 등 사육기술 고도화로 생산성 향상·노동력 절감 기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국내 산업곤충 가운데 수요가 많은 갈색거저리의 사육환경을 개선해 생산성을 높이고 대량생산을 위한 ‘표준화 모델 기술’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 산업곤충 시장은 2015년 162억 원에서 2024년 528억 원 규모로 빠르게 성장하며 지속적인 수요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현장 체감 기술보급·청년농 육성으로 전남 농업 경쟁력 강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농업기술 혁신을 통해 행복한 농업·농촌을 실현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개발 강화, 산업체 협업 연구 확대, 현장 중심 기술보급, 미래농업 전문인력 양성 등을 올해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458억 원을 투입해 농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한다고 5일 밝혔다. 전남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증가, 농
체험전문가양성과 30명, 스마트농업과 20명씩방문 및 인터넷 접수, 등기우편 중 택1 경기도농업기술원이 1월 5일부터 2월 5일까지 2026년 제16기 경기농업대학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 모집과정은 체험전문가양성과(30명), 스마트농업과(20명) 2개 과정이다. ‘체험전문가양성과’는 ▲농촌체험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교수 학습법 ▲체험지도를 위한 교재 및 교구개발 ▲우수 농촌체험농
14개 시·군 570농가 ‘동일 패널’로 2년 연속 추적조사피해 원인 ‘이상고온 1위’…폭염·이상저온 순으로 나타나 5년 장기 데이터로 예측모델 개발, 권역·품목 맞춤 전략 도출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최근 이상고온·집중호우 등 예측이 어려운 기상 현상이 반복되면서 농가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 작물 변동분석 및 예측모델 개발」 연구의 2년차 조사·분석을
31개 청년 창농기업 성과 전시...대상에 ‘고소하니’ 등 6개 기업 선정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청년창농타운에서 ‘2025년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한 해 동안 추진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창농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우수기업 사례 발표를 비롯해 스케일업 지원사업 컨설팅 결과 보고
먹노린재 발생 예측모델 구축·친환경 방제 기술 개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4일 벼 수량 및 품질 저하의 주요 원인인 ‘먹노린재’를 효율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기술을 제시했다. 먹노린재는 성충 및 약충이 벼 잎과 줄기 아랫부분을 흡즙해 생육 장해와 백화현상을 유발, 수량 감소와 품위 저하를 발생시키는 해충이다. 도 농기원은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최근 먹노린재 발
AI농산물마케팅·친환경농업 글로벌 전문리더로 양성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미래 디지털농업과 친환경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해 이달 15일부터 2026년 2월 6일까지 ‘전남생명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생명농업대학은 1년 과정으로 운영되며, ▲AI농산물마케팅 20명 ▲친환경농업 20명 등 총 40명을 선발한다. 교육은 내년 3월부터 11월까지 이
10일 오전 10시 ‘마켓경기’서 1,000세트 선착순 한정 판매특별제작 ‘경기미식 가이드’ 동봉, “최고의 밥맛에 대한 특별한 경험 제공” 경기도농업기술원이 10일 오전 10시부터 경기 농축수산물 전용 온라인 몰 ‘마켓경기’를 통해 프리미엄 쌀 패키지 ‘한해결실’ 1,000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한해결실’은 올 한 해 경기도에서 생산된 쌀 중 최고의 결실만을 모았다는 뜻을 담고 있다.
15개 시군 파쇄지원단 운영…불법 소각 원천 차단해 산불 예방 총력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31일까지 ‘영농부산물 집중 파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겨울철 건조한 기상과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영농부산물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매년 추진 중이다. 올해는 총 14억 7000만원을 투입해 15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약용작물, 돼지감자 등 작물별 비료사용 실증 통해 기준 설정 농가표준사용량 준수로 비용 절감과 환경보전 기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공익직불제 이행을 뒷받침하고, 소면적 재배 작물의 불균형한 시비를 개선하기 위해 현장 실증과 농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질소·인산·칼리의 표준 비료사용 기준을 설정했다.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과 농촌공동체 유지 등 공익기능을 높이도록 정부가 보조
버려지는 고구마 부산물 활용해 항염·항산화 소재 개발 추진추출 공정 최적화 완료...2026년 기능성 크림·앰플 시제품 선보일 예정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이 전남 대표 특산물인 고구마의 잎과 줄기를 활용한 기능성 소재 및 화장품 개발 연구에 본격 나섰다. 전남은 해남·무안·영암을 중심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고구마 생산지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식용 부위를 제외한 잎과 줄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