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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발효식품 핵심 ‘토착 미생물’, 경북 장(醬)에서 찾았다
고초균 4종으로 분말형 종균 개발, 장류 사업장 15곳 실증토착 미생물로 전통 장 현대화, ‘구수’ 연계 세계화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경북 전통장의 토착 미생물을 장류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분말형 종균으로 개발했다. 개발 종균은 도내 특화 발효 장류 사업장 등 15곳에 보급돼 메주·된장·청국장 품질 개선 효과를 검증하고 있다. 농업기술원은 업체별 발효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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