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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과학원
호기심 많은 어린 돌고래 보호를 위해 주의 당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 이하 수과원) 고래연구소는 최근 강릉항 인근 해역에 지속적으로 출현하고 있는 돌고래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어린 남방큰돌고래임을 공식 확인했다고 밝혔다. 남방큰돌고래는 제주도 연안에 약 120마리가 정주하는 계군으로만 알려져 있었으나, 제주 외의 해역에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릉항에
26년 예산 신규확보로 국민 참여형 바다숲 탄소거래사업 모델 실증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2026년도 ‘바다숲 탄소거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자체·민간기업·국민(어업인 등)이 탄소흡수원인 바다숲을 직접 조성·관리하고 이를 통해 생태계 회복과 탄소중립을 실현함과 동시에 수익을 창출해 시장을 형성하는 시스템이다. 이는 자연기반해법(NBS)형* 탄소거래사업 도입의
국립수산과학원・국립해양생물자원관, 281종 등급 평가 결과 공개 국립수산과학원(원장직무대리 목종수, 이하 수과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 이하 자원관)은 해양수산생명자원 281종에 대한 활용 가치 기반의 등급 부여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평가 결과, 1등급은 109종, 2등급은 168종, 3등급은 4종으로 분류되었다. 특히 도다리, 대하, 북방전복 등 산업적 활용 가치가
전통과 퓨전을 아우르는 실용적 요리법을 통해 수산물 소비 촉진 기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고품질 양식 참조기를 활용한 요리책「참조기 요리와 영양의 모든 것」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수과원은 그동안 구이, 탕으로만 조리했던 참조기를 가정과 산업체에서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30종의 요리법을 개발했다. 이 책은 양식 참조기를 이용한 △간편한 요리 △특별한 요리 △어린
10년간 남극해 과학조사 성과, 국제사회 자원관리 모범적 사례 제시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2026년도에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CCAMLR)가 관리하는 남극해 88.3해구와 48.6해구에서 남극이빨고기(메로)에 대한 과학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88.3해구의 과학조사 쿼터가 전년 대비 213% 증가한 총 438톤으로 확대되었다. 이는
신규 수산업경영인 222명 선발…오는 28일까지 접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수산업에 종사할 의욕이 있는 청장년을 발굴하고 사업 기반 조성과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지원을 위해 ‘2025년 수산업경영인 선발 및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어업인후계자는 2025년 1월 1일 현재 18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어업경력이 없거나 10년 이하인 어업인이다. 우수
수과원, 기후위기 대응·신품종 개발 미래양식연구 거점 구축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14일(금) 제주 서귀포시 소재 아열대수산연구소에서 ‘미래양식동’ 개관식을 개최하고 기후 위기 대응 미래양식품종 기술개발 강화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지자체, 유관 연구기관, 양식어업인 단체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미래양식동은 연면적 1,780m2 규모(지상
바다숲 탄소거래사업 도입의 일환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글로벌 기후 위기에 따른 이산화탄소 저감 및 어촌경제 활성화 기여 등을 목적으로 하는 바다숲 탄소거래사업* 도입의 일환으로 ‘어업인 블루크레딧 시범사업’을 10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바다숲 탄소거래사업: 해조류 기반의 탄소 흡수 활동을 통해 인증된 탄소크레딧을 발행하고, 이를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친환경 자원순환 및 고부가가치 창출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2012년부터 13년간 민간기업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와 함께 「연어 부산물 새활용 민간협력사업」을 추진해왔으며, 관련 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공공-민간 상생협력 파트너십 모색에 나섰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동해생명자원센터는 연어 종자 생산을 위하여 매년 약 3,5
세계 최초 수중드론 시범방류로 생존율․안전성 강화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동해본부와 포항시는 지난 9월 9일, 포항시 조피볼락 산란·서식장 조성 해역인 남구 구룡포 연안에 조피볼락 종자 약 38만 6천 600마리를 방류했다.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포항시는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024년부터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석병1리~삼정2리 연안 해역에서 「포항시 조피
경남 적조 특보 해역, 현장 대응 상황 및 양식장 사육생물 점검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9월 9일(화), 경남 적조 특보 발표 해역인 통영과 거제를 방문하여 적조 발생 현장 대응 상황 및 가두리양식장의 양식생물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현재, 경남 전 연안에 유해성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대량 출현함에 따라 수과원에서는 8월 26일 경남
양식장 피해 예방위한 스마트 해양예보시스템 구축키로 전라남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해양환경의 급변과 이에 따른 양식어장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AI로 어장환경을 예측해 어민에게 제공하는 ‘미래 어장환경 예보서비스’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래 어장환경 예보서비스는 수온, 염분, pH, 조류, 적조 등 주요 해양환경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1주일간의 어장 환경을 예측하고 양
수과원, 어장 형성과 수온과의 상관관계 확인... 2026년부터 정밀조사 착수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지리정보시스템(GIS) 분석을 통해 제주도 연안에서 갈치어업의 어장 형성과 환경변화 요인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GIS :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수과원 아열대수산연구소는 지난 10년간 남해안 연안어업을 중심으로 갈치잡이 어선
푸른우산관해파리 대량 출현, 물놀이시 피부 접촉 주의 필요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아열대성 소형 해파리인 푸른우산관해파리(직경 2~3cm)가 지난 7월 17일 제주 해역에서 처음으로 관측된 이후, 전남·경남·부산·경북 등 남해안과 동해안 일대에서 대량으로 출현*하고 있으며, 이번 주말경에는 강원 연안까지 확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제주 현장조사(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