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수산과학원
외국인 고용관리·TAC·전자장비·선외기 정비까지…6월 2일까지 교육생 모집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인공지능(AI) 기반 어선 운항 기술과 해양 안전 교육 등을 포함한 ‘선진형 어선 운항 교육’을 추진하며 미래형 어선어업인 양성에 나선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어선어업인의 안전한 조업 역량 강화와 수산자원 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선진형 어선 운항 교육’ 교육생 100여 명
표층수온 58년간 1.6℃ 상승, 전 세계 평균의 2배…해양열파·적조·해파리 확산 등 생태계 변화 뚜렷 [한국농어민뉴스]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 바다의 기후변화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2026 해양수산분야 기후변화 영향 브리핑 북’을 발간하고, 해양 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해양생태계 전반에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브리핑 북은 과학적 관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리 바
해양온난화 영향으로 생물량 58% 줄어, 수산자원 기반 약화 우려 [한국농어민뉴스] 우리나라 연안에서 식물플랑크톤 생물량이 지난 20여 년간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 생태계의 기초를 이루는 주요 생산자가 줄어들면서 수산자원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1998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연안 160개 정점에서 축적된 장기 관측자료를 분
수온 상승·저산소화·퇴적물 오염 겹쳐…굴·가리비 생산성 저하 우려 [한국농어민뉴스] 경남 고성군 자란만에서 양식생물 폐사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 이하 수과원)은 국내 대표 패류 양식어장인 자란만의 장기 어장환경 변화를 분석한 결과, 수온 상승과 저산소화, 퇴적물 오염이 복합적으로 진행되며 양식환경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수산자원공단 ‘수산종자생산업 실태조사’ 발표…판매량·매출도 증가세 [한국농어민뉴스] 국내 수산종자 생산량이 크게 증가하며 양식산업 기반 확대와 수산종자 산업 성장 가능성이 확인됐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국내 수산종자생산업의 생산·유통 현황을 파악하고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한 ‘수산종자생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3월 31일 공표했다. 이번 조사는 2024년 기준
국립수산과학원, 봄철 어기 꽃게 어획량 4,300~5,800톤 예상 지난해 산란 증가·수온 상승 영향…AI 분석으로 어황 예측 정확도 높여 [한국농어민뉴스] 올해 봄철 서해 꽃게 어획량이 지난해보다 최대 5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어업인과 수산업계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은 올해 봄철 어기(4월 1일~6월 20일) 서해 꽃게 어획량이 약 4,300~5,
한산·거제만 위생관리 강화…“수산물 안전성·국제 신뢰 확보 총력” [한국농어민뉴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 이하 수과원)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수출 패류생산 지정해역 위생점검을 앞두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 수과원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6일까지 예정된 미국 FDA 점검에 대비해 17일 수출 패류 지정해역에 대한 위생·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수과원, 봄철 굴 품질 우수성 과학적으로 밝혀 [한국농어민뉴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 이하 수과원)은 겨울철 대표 수산물인 굴이 봄철인 3월에도 영양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제철인 12월보다 맛이 우수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수과원은 남해안 5개 해역(거제 2, 남해, 통영, 고흥)에서 12월과 3월에 생산된 굴의 비만도와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굴 성수기인 12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한 달간 접수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청년의 어선어업 진입을 지원하고 어촌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2026년 어선청년임대사업」의 수행기관으로 2월 초 선정되었으며, 이에 따라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어선청년임대사업에 참여할 청년어업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임차료 지원율 상향, 지원 인원 확대, 어구
전국 1,100개 자율관리어업 공동체의 운영 내실화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자율관리어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지난달 말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수행 대표기관으로서 역할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어업인이 주체가 되어 수산자원을 자율적으로 관리하고 공동체 중심의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정책사업으로, 공단은
호기심 많은 어린 돌고래 보호를 위해 주의 당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 이하 수과원) 고래연구소는 최근 강릉항 인근 해역에 지속적으로 출현하고 있는 돌고래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어린 남방큰돌고래임을 공식 확인했다고 밝혔다. 남방큰돌고래는 제주도 연안에 약 120마리가 정주하는 계군으로만 알려져 있었으나, 제주 외의 해역에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릉항에
26년 예산 신규확보로 국민 참여형 바다숲 탄소거래사업 모델 실증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2026년도 ‘바다숲 탄소거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자체·민간기업·국민(어업인 등)이 탄소흡수원인 바다숲을 직접 조성·관리하고 이를 통해 생태계 회복과 탄소중립을 실현함과 동시에 수익을 창출해 시장을 형성하는 시스템이다. 이는 자연기반해법(NBS)형* 탄소거래사업 도입의
국립수산과학원・국립해양생물자원관, 281종 등급 평가 결과 공개 국립수산과학원(원장직무대리 목종수, 이하 수과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 이하 자원관)은 해양수산생명자원 281종에 대한 활용 가치 기반의 등급 부여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평가 결과, 1등급은 109종, 2등급은 168종, 3등급은 4종으로 분류되었다. 특히 도다리, 대하, 북방전복 등 산업적 활용 가치가
전통과 퓨전을 아우르는 실용적 요리법을 통해 수산물 소비 촉진 기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고품질 양식 참조기를 활용한 요리책「참조기 요리와 영양의 모든 것」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수과원은 그동안 구이, 탕으로만 조리했던 참조기를 가정과 산업체에서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30종의 요리법을 개발했다. 이 책은 양식 참조기를 이용한 △간편한 요리 △특별한 요리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