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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첫 육묘업 교육은 2월 24일 시작,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누리집(hrd.seed.go.kr)에서 신청·접수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2026년도 「육묘업 신규 등록자 과정」(이하 육묘업 교육)을 종자원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2월, 김천), 원광대(3월, 익산), 서울대(7월, 서울), 경북대(11월, 대구) 등 종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 4회에 걸쳐 운영한다. 육묘업을 처음 시작하는
사과·감귤 탄소 흡수량 산정 고유 계수 각 4종 개발, 최종 등록국제 권고 부합 산정 체계 구축…흡수량 목록 정확도 향상 기대면적 1,000헥타르 늘면 감귤(34,174톤), 사과(26,235톤) 이산화탄소 추가 흡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민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와 공동으로 사과, 감귤나무의 탄소흡수 계수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이를 국가 온실가스 배출·흡수 계수로 최종 등록했다고 밝
원예특작 분야 신기술 보급 사업…올해 34개, 218억 원 규모로 진행사과 무병묘 보급 등 9개 사업 새로 편성1월 22~23일 기술 설명회 열어 현장 정착 지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올해 원예특용작물 분야 현안 해결을 위해 34개 신기술 시범사업을 249개 지역에서 218억 원 규모로 추진한다. 이 가운데 9개 사업은 노동력 절감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새롭게 편성했다. △
국산 탈지대두분말·쌀가루 활용 고수분 식물조직단백 소재화 기술 확보민관협력…국산 식물성 단백 식품 실용화 기반 마련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세계적 의제로 떠오르면서 식물성 단백 식품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식물성 단백 식품의 핵심 원료인 분리대두단백*과 소재인 식물조직단백**을 전량 수입에 의존해 국산화 기반이 미흡한 실정이다. *분리대두단백(SPI; Soy Prote
농촌진흥청, 2025년도 북한 식량작물 생산량 발표기상 여건, 병해충 발생 및 비료 수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북방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2025년도 북한 식량작물 생산량’ 추정 결과를 발표했다. 북한 지역의 기상 여건, 병충해 발생 및 비료 수급 상황, 국내외 연구기관의 작황 자료, 위성영상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올해 북한에
87가지 밭작물에 등록된 12종 토양처리제초제 사용 가능노동력 절감, 농업 생산성 향상에 도움 기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 현장의 농약 사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토양처리제초제 활용 범위를 기존 두둑에서 밭고랑으로 넓힐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토양처리제초제는 발아하는 잡초에는 약효가 나타나지만, 파종, 아주심기(정식) 한 작물에는 약해가 없어야 하는 선택성제초제다.
농촌진흥청, 한국인 섭취 농식품 대상 기능 성분 소개:현미 페놀산페놀산 8종(배당체 6종) 확인… 배당체 1종은 현미에서 처음 확인주요 성분 5종, 골다골증 유발하는 파골세포 분화 억제 효과 입증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산 현미에 뼈 건강에 우수한 효과를 보이는 페놀산 배당체가 함유돼 있음을 확인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현미는 백미보다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과 함께 페놀산
농업 분야 기후변화 연구하는 환경 조절 연구시설중간 미래·먼 미래 기후변화 예측하고 대응 기술 개발에 활용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기후변화연구동’을 준공하고, 11월 26일 국립농업과학원에서 개관식을 열었다. 기후변화연구동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기상‧기후를 예측하고 미래 기후 시나리오를 재현해 농업 분야
영하 196도(℃) 초저온 보존 과정에서 바이러스와 바이로이드 제거돼무병묘 생산 기간 10→5개월로 줄고, 생산율 10→50%로 높여다른 과수 품목에도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초저온 동결보존 기술을 이용해 포도나무에서 바이러스와 바이로이드를 제거, 기존 무병묘 생산기술(10%)보다 생산율을 40%포인트 높이고, 생산 기간은 절반으로 단축할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최초로
농촌진흥청, 26일 충남 논산서 기술 적용 현장 평가회토마토 농가, 주기적인 배액 분석 등으로 비료 사용량 30% 줄여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순환식 수경재배의 조기 안착과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1월 26일 충남 논산 토마토 농가에서 ‘순환식 수경재배 우수 농가 사례 공유회’를 연다. 순환식 수경재배는 수경재배 과정에서 버려지는 양액(비료액)을 다시 회수해 사용하는 기술이다.
연구과제 및 기술 보급 사업 등 농업·스마트팜 데이터 망라사용자 편의 기능 대폭 개선해 활용성 높여11월 24일부터 시범 개시, 핵심 데이터 2027년까지 개방 확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 연구개발이나 기술 보급을 위해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농업기술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제공하는 대국민 서비스를 11월 24일부터 시범 개시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연구자가 개별적으로
기후변화연구동 신설 맞춰 세계 기후변화 대응 연구 연결망 강화연구 현황 교류, 탄소중립 대응 협력 확대, 국제공동연구 기반 조성 기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11월 12일 일본 홋카이도대 농학원을 방문, 기관 간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탄소중립 농업기술 분야 국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급변하는 기후 위기에 대응해 농업 부문 온실가스 감축, 토양 탄소 저장
농촌진흥청, ‘가래떡데이’ 맞아 11일까지 쌀 소비 촉진 온라인 행사 열어떡 먹거나 요리하는 사진 응모작 추첨, ‘식냥이’ 팬 상품(굿즈), 우리 쌀 세트 증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1월 4일부터 11일까지 ‘올해도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 온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1월 11일 ‘가래떡데이’를 맞아 우리 쌀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 무안에서 농가·가공업체 등 관계자 참석저장성 우수하고 안토시아닌 총량 60% 이상 증가안토시아닌 많아 음료·떡·페이스트 등 가공 특성 우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저장성·가공적성이 뛰어난 자색고구마 신품종 ‘보다미’* 현장 평가회를 11월 5일 전라남도 무안군 운남면에서 개최했다.*“한번 ‘보’면 ‘다’시 보고 싶은 고구마’”라는 의미로 지어졌으며, “보라색 안토시아닌 색소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