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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6월 18~20일 청주오스코서 열려…인공지능·스마트팜·농업로봇 기술 총집결농업 R&D 성과 전시·국제학술토론회·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농어민뉴스] 농촌진흥청이 인공지능(AI)과 농업과학기술이 융합된 미래 농업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2026 농업기술박람회’를 개최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충북 청주오스코(OSCO)에서 ‘인공지능(AI) 융합, 농업
제빵 적성 우수·생산량 증가…2030년 밀 자급률 8% 목표 뒷받침김제서 첫 공개, 국산 밀 산업 활성화·식량안보 강화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1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참조은우리밀영농조합법인에서 빵용 밀 신품종 ‘백경’ 수확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제2차 밀 산업육성 기본계획’ 추진에 맞춰 국산 밀 자급률 향상과 소비 확대 기반을
신규 건강기능식품 소재 공동 개발 추진…농생명자원 산업화·농가 소득 증대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농촌진흥청 과 KGC 가 인삼과 농생명자원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기능성 소재 사업화에 본격 나선다. 양 기관은 연구개발부터 생산기술, 제품화까지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K-인삼과 국내 농생명자원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농촌진흥청 은 지난 5월 26일 경기도 과천시에
농촌진흥청, ‘비료 공정규격 설정’ 고시 개정…6월 11일부터 시행 질소·인산·칼리 합계 기준 0.3%→0.2% 완화…축분 자원화·액비 공급 확대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농촌진흥청은 국제 비료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가축분뇨의 비료 자원화를 확대하기 위해 ‘비료 공정규격 설정’ 고시를 개정하고 오는 6월 11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가축분뇨발효액의 주성분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ASTIS) 교육 추진…AI 보고서·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 농업인 기술 수요 신속 대응 [한국농어민뉴스] 농촌진흥청이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농업기술 보급 체계를 강화하며 현장 대응력 제고에 나섰다. 농업 현장의 문제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하고 해결하기 위한 디지털 농정 전환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농촌진흥청은 중앙과 지방 농촌진흥기관 농업기
농촌진흥청, 샤인머스켓·신고배 20일 운송에도 신선도 유지…대량 수출·저비용 물류 기반 확보 [한국농어민뉴스] 농촌진흥청이 신선 농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CA(Controlled Atmosphere) 기반 선박운송 기술을 개발하고 베트남 현지 실증에 성공했다. 항공 중심 수출 구조를 바꿀 수 있는 물류 혁신 모델로 주목된다. 농촌진흥청은 ‘CA 선박운송+현지 CA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공급망 불안 대응…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 위해 기술지원단·컨설팅·시범사업 연계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중동전쟁 장기화로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망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농가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생산비 절감 기술의 현장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너지, 사료, 비료, 비닐 등 주요 투입재 분야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절감 기술 19개를 집중 확산
사과·배·복숭아 개화 시기 ‘저온 비상’…방상팬·물관리 등 농가 대응 시급 [한국농어민뉴스] 내일(7일)과 모레(8일) 아침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되면서, 개화기를 맞은 과수 농가의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특히 사과, 배, 복숭아 등 주요 과수의 개화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저온 피해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6일 기온 급강하에 대비해 과수 농가에 저온 피
비료 사용량 46.7%, 메탄 배출 63.9% 감축6개월 동안 코팅 수지 90% 분해, 토양 플라스틱 잔존 최소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산업체와 민관 협력으로 기존 완효성 비료의 단점을 보완한 생분해성 수지 코팅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구축 기반을 마련했다. 완효성 비료는 비료 표면을 플라스틱으로 코팅해 녹는 속도를 조절한 비료다. 비료 주는 횟수를
작물·재배지 선택, 난방 운영 계획 수립에 활용…경영 불확실성 줄여아열대 과수 재배 확대 대비해 에너지 절감, 탄소 배출 관리 기반 마련 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국내 아열대 작물 재배 가능 지역이 확대되고, 이에 따라 아열대 과수 재배 면적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국내 아열대 과수 재배 면적은 전체 아열대 작물의 41.2%인 1,198.6헥타르(ha)로 나타났다.
첫 육묘업 교육은 2월 24일 시작,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누리집(hrd.seed.go.kr)에서 신청·접수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2026년도 「육묘업 신규 등록자 과정」(이하 육묘업 교육)을 종자원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2월, 김천), 원광대(3월, 익산), 서울대(7월, 서울), 경북대(11월, 대구) 등 종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 4회에 걸쳐 운영한다. 육묘업을 처음 시작하는
사과·감귤 탄소 흡수량 산정 고유 계수 각 4종 개발, 최종 등록국제 권고 부합 산정 체계 구축…흡수량 목록 정확도 향상 기대면적 1,000헥타르 늘면 감귤(34,174톤), 사과(26,235톤) 이산화탄소 추가 흡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민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와 공동으로 사과, 감귤나무의 탄소흡수 계수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이를 국가 온실가스 배출·흡수 계수로 최종 등록했다고 밝
원예특작 분야 신기술 보급 사업…올해 34개, 218억 원 규모로 진행사과 무병묘 보급 등 9개 사업 새로 편성1월 22~23일 기술 설명회 열어 현장 정착 지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올해 원예특용작물 분야 현안 해결을 위해 34개 신기술 시범사업을 249개 지역에서 218억 원 규모로 추진한다. 이 가운데 9개 사업은 노동력 절감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새롭게 편성했다. △
국산 탈지대두분말·쌀가루 활용 고수분 식물조직단백 소재화 기술 확보민관협력…국산 식물성 단백 식품 실용화 기반 마련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세계적 의제로 떠오르면서 식물성 단백 식품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식물성 단백 식품의 핵심 원료인 분리대두단백*과 소재인 식물조직단백**을 전량 수입에 의존해 국산화 기반이 미흡한 실정이다. *분리대두단백(SPI; Soy Pr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