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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색’과 ‘선’ 주제로 꽃식물 배치…자체 개발한 식물 4품종‧계통 선보여기후변화 속 새로운 여름 화단 풍경 만날 수 있어 이색 열대식물로 꾸민 여름 화단을 둘러보며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청량한 전시회가 열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9~21일까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월요일 휴원)에서 ‘열대식물의 유혹, 색(色)과 선(線)’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지난해 ‘색(色)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농업 ·농촌 활력화에 1조 1,325억 원 투자2025년 1조 615억 원 대비 6.7%, 연구개발(R&D) 10.0% 증가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활용한 스마트농업, 그린바이오 기술 개발병해충 방제·밭농업 기계화 등 현안 해결 기술개발과 확산에 중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이하 농진청)은 내년도 예산안이 올해 대비 6.7%(710억 원) 증가한 1조 1
탄저병균 감염 부위에서 감염되지 않은 부위까지 고추 전체저항성 신호전달 경로 밝혀탄저병 저항성 증진 약제, 유전자 기반 표지 개발 등 탄저병 저항성 고추 품종 육성에 활용 계획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탄저병 저항성 고추 품종(캡시쿰 바카툼, Capsicum baccatum)을 이용해 병원균이 침입한 부위뿐만 아니라 감염되지 않은 다른 조직에도 탄저병 저항성을 갖도록 유도하는 살리실산(SA)
저항전분 함량 높여 유익균 증가·유해균 감소… 비만·당뇨 예방 가능성 확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열 가공 기술을 적용한 기능성 쌀 품종 ‘도담쌀’이 혈당을 조절하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대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도담쌀’은 일반 쌀보다 아밀로스 함량이 2배 이상 높고,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에서 발효되는 저항전분*을 10% 이상 함유한 국산
농촌진흥청,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등 식물바이러스 14종 전국 분포지도 만들어지역별 바이러스 관리 기초자료로 활용 기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 현장에서 문제가 되는 식물바이러스 14종 발생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국 분포 지도를 작성했다. 식물바이러스는 직접적인 치료제가 없고 방제가 어려운 식물병으로, 최근 기후변화, 국제교역 확대 등으로 발생이 늘고 있다.
아시아 11개국 주요 식품의 영양성분 정보 이해하기 쉽게 제공다양한 국가별 식품명 한글 표기…급식·산업 현장 활용도 제고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AFACI, Asian Food & Agriculture Cooperation Initiative) 회원국의 주요 소비 식품 영양성분 정보를 집약한 ‘AFACI 아시아 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 한글판을 농식
서비스 가입 농가에 수발아 조기 예측 정보·조기 수확 등 대응 지침 제공8월 22일까지 생산단지별 전담 상담사, 이후에는 누리집에서 신청새 수발아 예측 모델 적용, 기존보다 정확도 3배 높여 농촌진흥청은 최근 고온다습한 환경이 등숙기와 맞물리면서 가루쌀 수발아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며, 가루쌀 수발아 예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피해를 줄일 것을 당부했다. 가루쌀 재배 농가는 8월 22일까지
농촌진흥청, 유전자형 차이 따라 들깨 종자 지방산 함량 달라지는 것 확인… 오메가-3 높은 자원에서 특정 유전자 발견오메가-3 함량 65% 이상인 들깨 종자도 발굴해 연구 목적으로 분양 농촌진흥청은 유전자형 차이가 들깨 종자의 지방산 함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확인했다. 들깨 지방산의 약 90%는 식물성 불포화지방산이며, 이중 약 55%를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ALA
‘시간이 멈춘 기술, 냉동과 해동의 과학’ 주제로 최신 연구 동향 공유학계·연구자 한 자리서 농축산물 품질 유지·기술혁신 모색 농촌진흥청은 7월 28일 오후 2시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시간이 멈춘 기술, 냉동과 해동의 과학’이라는 주제로 ‘제3회 농업 연구개발(R&D) 기술혁신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국내 식품 냉·해동 기술 전문가와 농촌진흥청 연구자들이 참
무른 땅에 구조물 설치 시 비용 많이 들거나 가라앉는 문제 발생나무-FRP 결합한 ‘복합기둥’ 공법으로 시공비 75% 절감·안정성 확보공사 기간 단축과 저비용, 설치 용이성 등으로 다양한 농업 기반 시설로 확장 기대 간척지에 구조물을 설치할 때는 무른 지반 특성상 침하 위험, 시공 난이도 관리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한다. 기존 ‘콘크리트(PHC) 기둥’ 공법은 침하 안정성은 확보되나, 온실 1
인디카형 장립종 벼 품종 개발·재배 기술 확립 대형 사업 추진국내 밥쌀용 쌀 수급 조절·수출용 장립종 쌀 수요 대응 농촌진흥청은 국내 밥쌀용 쌀 수급 조절과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장립종 벼 기반 쌀 산업 혁신프로젝트’를 수립하고, 수출용 고품질 장립종 쌀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장립종 벼 기반 쌀 산업 혁신 사업은 인디카형 장립종 벼* 품종 개발부터 재배 기술 확립, 품질관리 및 산업화
기후변화 등 국가 비상 상황 대비해 6년간 18만 7,000자원 보존농촌진흥청, 3일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에 보리, 돌콩 등 농업유전자원 7,000자원 기탁 농촌진흥청은 농업유전자원센터에 보존된 농업유전자원 7,000자원을 7월 3일 경북 봉화에 있는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에 기탁, 보존한다고 밝혔다. 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는 해발 760미터 지하 암반층에 구축된 영구 종자 저장시
‘KOPIA 몽골 축산 선진화 비전 출범식’한-몽 농업 기술협력 및 동물약품 수출 기반 마련한국 동물약품 기업 3개 사 참여, 동물약품 수출상담회 진행 한국 축산 기술을 몽골 현지에 전수하고, 이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동물약품을 수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농촌진흥청은 7월 1일, 몽골 다르항에 있는 식물농업과학원에서 양국 주요 인사를 비롯해 수의사, 축산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국내 개발 폴리올레핀 필름, 작물 생육 환경 개선…농업인 계속 사용 의향 94%기존 필름 대비 교체 비용 50∼75% 절감, 수입 대체 효과 405억 원 기대 우리나라 시설 재배면적은 전 세계 3위다. 국내 시설 온실은 주로 에틸렌 비닐 아세테이트(EVA)*나 폴리에틸렌(PE) 필름으로 시공한다. 이보다 품질면에서 한 단계 높은 폴리올레핀(PO)** 필름도 일부 사용하고 있지만, 국산 자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