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 기후변화 대응 ‘블루카본 잘피 숲’ 조성
신지면 양천, 고금면 봉암 해역 6ha 규모 잘피 중간 육성장 조성해 완도군은 잘피 중간 육성장을 조성했다. 잘피 중간 육성장 조성 사업은 완도군과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어촌계가 협력하여 추진하며, 지난해 10월 적지 조사를 통해 신지면 양천리와 고금면 봉암리 해역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사업 대상지에 잘피 씨앗을 파종 후 약 30cm 정도가 자라면 씨앗을 채취해 더 넓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