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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벼 키다리병 원인균 4종 동시 진단 기술 개발…PCR 기반 종자검사 혁신
국립종자원, Fusarium 4종 한 번에 검출…검사시간 83% 단축·정확도 99%로 식량안보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이상기후로 벼 병해 발생 양상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종자 단계에서 병원균을 신속하게 찾아내는 첨단 진단 기술이 개발됐다. 국립종자원은 벼 키다리병을 유발하는 주요 곰팡이 4종을 동시에 검출할 수 있는 ‘다중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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