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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고온다습 영향 일부 품종 발아 늦어…충분한 최아·적기 파종 강조 [한국농어민뉴스] 벼 파종기를 앞두고 올해 볍씨의 발아 특성이 예년과 달라 농가의 주의가 요구된다. 국립종자원은 일부 품종에서 발아 지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충분히 싹을 틔운 뒤 파종해야 안정적인 육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국립종자원이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 정부 보급종은 발아율이 85% 이상으로 대체로 양
국제식물신품종보호연맹(UPOV) 국제기준 및 육종 현장 수요 등을 반영하여 채소부터 관상식물까지 24개 작물의 특성조사기준 제·개정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이 품종보호 신규 출원에 대비하고, 육종 현장의 수요반영 및 국제식물신품종보호연맹(이하 ‘UPOV’*) 심사기준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올해 24개의 ‘작물별 특성조사기준(Test Guideline, TG)’ 제‧개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