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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1, 3일간 김천혁신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딸기 신품종 시식 판촉행사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도 육성 딸기 신품종‘비타킹’을 알리기 위해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김천혁신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홍보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신품종 딸기의 가치와 특성을 알리는 찾아가는 홍보 행사로 도내 딸기 농가에서 생산된 신품종 딸기의 소비 확대와 판로 기반
전국 사과 주산지 조사 결과, 꽃눈 분화율 ‘후지’ 53%, ‘홍로’ 78%농가, 겨울 가지치기 전 꽃눈 분화율 먼저 확인해야분화율 60% 이하 열매가지 남기고, 65% 이상 불필요한 꽃눈 제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올해 사과 주산지의 꽃눈 분화율이 ‘후지’ 53%, ‘홍로’ 78% 수준으로 나타났다며, 품종별 차이가 큰 만큼 농가에서는 각 과수원 꽃눈 분화율을 확인한 뒤 가지치기할 것을
신품종 미향 품종보호출원 완료…내수·수출시장 동시 공략 기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맛과 저장성이 뛰어나 내수시장뿐 아니라 해외 수출에도 적합한 신품종 딸기 ‘미향’의 품종보호출원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미향은 국내 재배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설향의 우수한 식미를 계승하면서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과실 무름 현상을 개선한 고경도 촉성재배용 품종이다. 가장 큰 강점은 경도와
저탄소·AI기반 스마트농업 중심 131개 사업 453억 원 투입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기후위기와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농업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131개 사업에 총 453억 원을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저탄소 재배기술 확산 ▲AI 기반 병해충·재해 대응체계 고도화 ▲데이터 기반
25년 영천(복숭아)에 이어 26년 의성(사과) 선정, 실증모델 고도화 경상북도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공모에 2025년 영천시(복숭아)에 이어 2026년 의성군(사과)이 선정돼 2년 연속 선정으로 이상기후와 재해대응을 결합한 노지 스마트농업 모델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노지스마트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은 지역에서 요구되는 대표 작목의 스마트
주간부 방한·배수 개선 등 재배 관리로 피해 최소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올해 겨울 기온 변동 폭이 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사과나무 동해(언 피해) 예방을 위한 겨울철 과원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날이 이어지다가도 갑작스러운 한파가 나타나는 등 기상 변동성이 커지고 있고, 이러한 날씨는 낮과 밤의 온도 차를 크게 만들어 대목과 주간부 조
농촌진흥청, 이달의 신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가 25년간 축적해 온 전통 딸기 육종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딸기박사의 딸기 육종기술 이야기’를 발간했다. 국가와 민간 부문의 기술 접근성을 높여 더욱 다양하고 우수한 딸기 신품종 개발을 촉진하고자 펴낸 책이다. 실제 딸기 교배육종 기술을 비롯해 품종 보호 등록 절차와 방법, 생육 및 특성 조사
촉성작형 수박농사 정식 전 본포관리가 성패 좌우!고품질 시설수박 생산을 위한 보온 및 가온 시설관리 철저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촉성작형 겨울수박의 본격적인 정식을 앞두고, 정식 전 본포관리에 대하여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도내 겨울수박 주산지인 익산지역(287ha)에서는 1기작 재배 준비가 한창 진행 중이며, 12월 말부터 정식을 시작해 이듬해 4월 중·하순에 첫 수박을 수
딸기 신품종 및 현장실용화 기술 개발로 딸기산업발전에 기여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가 정부로부터 신품종 및 현장실용화 기술 개발 등 딸기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도 농업기술원은 18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열린 ‘2025 지역특화작목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지역특화작목 대표성과 톱(TOP)10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수확기 농약 사용 제한 속 대체 방제기술 마련...잔류농약 걱정 줄여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수확기 만감류에 발생하는 귤응애를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유기농업자재를 선발하고, 수확기에도 안전하게 적용 가능한 방제 기술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귤응애는 수확기까지 지속적으로 발생해 과실 착색 불량과 품질 저하를 유발하는 해충이다. 그러나 수확기에는 잔류농약에 대한 우려로
무병·우량 원원묘 공급으로 도내 딸기 생산기반 강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도내 딸기 안정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무병·우량 딸기 원원묘 5만 주를 9개 시·군 21개소(기관 3, 농가 18)에 12월 31일까지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남지역 딸기 재배면적은 585ha로 전국 대비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은 15,708톤, 재배 농가는 2,311호에 달한다.
조생종 백도‘홍백’및 황도‘주월황도’ 경북 6개 종묘업체와 재계약‘홍백’2019년, ‘주월황도’ 2020년부터 농가 보급 시작, 인기 품종으로 자리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는 15일 복숭아 신품종‘홍백’과‘주월황도’의 통상실시권을 경북 도내 6개 종묘업체에 이전하고, 품종 보급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홍백’과‘주월황도’의 총판매 예정 수량은 3만 7,100주(122
700∼900g 소형 멜론 수요 증가...농가 안정 생산·상품률 향상 기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이 전남 지역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과종 ‘무네트 멜론’의 현장 보급 확대를 위해 재배 매뉴얼을 발간했다. 최근 1·2인 가구 증가와 핵가족화로 대형 과일보다는 한 번에 먹기 편한 중·소형 과일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당도와 향이 뛰
전라남도 최초로 유기농 인증을 받은 바나나 재배 농가가 주목받고 있다. 주인공은 완도 농업회사법인 더느림(주) 김원삼(51) 대표로, 그는 아열대 작물인 바나나와 커피를 함께 재배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화를 실현한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김 대표는 “현대 물질문명이 주는 여러 가지 환경인 스트레스와 바쁜 일상 속에서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곳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