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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남만 과수화상병 청정지역 유지…5~7월 집중 예찰·신속방제 대응체계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한 현장 대응 강화에 나섰다. 전국 최대 배 주산지인 나주 배 과수원에서 현장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과수화상병 집중 발생 시기인 5~7월 예찰·방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나주시 배 과수원에서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한 현장 모
시설재배 기술로 수확 시기 2~3개월 앞당겨…완도 비파 고가 판매로 농가 소득 향상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개발·보급한 완도 지역특화 소득작목 ‘조생종 비파’가 4월부터 본격 출하에 들어갔다. 시설재배 기술을 통해 기존 노지 재배보다 수확 시기를 2~3개월 앞당기면서, 조기 출하에 따른 고가 판매와 농가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완도 지역특화 소득작목
스마트폰으로 토마토 품질 실시간 분석…RGB·근적외선 데이터 융합, 농가 수확·출하 혁신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토마토의 핵심 기능성 성분인 라이코펜 함량을 비파괴 방식으로 예측하는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스마트농업 기반 품질관리 기술로 농가 생산성과 상품성 향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1일 토마토
고미신 N 1.5배↑·일시수확 가능 노동력 절감…경북농업기술원 2026년 본격 보급 [한국농어민뉴스] 경상북도가 기능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강화한 오미자 신품종 ‘핑크미소’를 개발·등록하고 농가 보급에 나선다. 오미자 산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직결될 수 있는 품종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신품종 오미자 ‘핑크미소’에 대해 품종보호 출원과 2년간의 재배심사를 완료
고흥서 키위 전남 TOP 경영모델 연시회 개최…생산성 향상·품질관리 체계화로 농가 소득 증대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키위 재배 현장의 노동력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기술 보급에 나섰다. 인공수분 작업시간을 95%까지 줄인 기술과 전자식 선별기 도입 사례를 현장에 소개하며 전남 키위 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친환경 사과 재배 혁신…홍로·후지 병해충 방제율 최대 90%↑, 농가 비용 부담 줄이는 핵심 기술 [한국농어민뉴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친환경 사과 재배에서 병해충 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부분비가림+방충망 재배기술’을 적용한 결과, 주요 병해충 발생이 최대 92.7%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기후 변화로 인한 잦은 강우와 고습 환경 속에서 병해 확산을 효과적으로
전북농업기술원 “저온 피해·벌 감소로 중요성 커져”…신고 품종 인공수분·수분수 혼식 강조 [한국농어민뉴스] 배 개화기를 맞아 인공수분과 꽃가루 관리가 수확량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안정적인 결실 확보를 위해 배 인공수분 작업과 꽃가루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개화기 저온 피해가 매년 반복되고 방화곤충이 감소하
경북농업기술원 “석회유황합제·석회보르도액 적기 살포가 한 해 농사 좌우” [한국농어민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복숭아 생육기를 앞두고 병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동계 방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가의 철저한 관리와 적기 약제 살포를 당부했다. 동계 방제는 월동 중인 병원균과 해충의 밀도를 미리 낮춰 복숭아 생육기에 발생하는 피해를 최소화하고 방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가
농촌진흥청 “증상 비슷하지만 방제 방법 달라, 조기 예찰 중요” [한국농어민뉴스] 최근 전국 토마토 재배지에서 ‘토마토뿔나방’ 피해가 확산되는 가운데 이를 잎굴파리 피해로 혼동해 방제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농가의 주의가 요구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두 해충의 피해 양상이 유사하지만 방제 방법이 달라 정확한 구분과 조기 대응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토마토뿔나방은 잎과 줄기
경북농업기술원 “사과·배 만개 늦고 복숭아 빨라…사전 관리로 농가 피해 최소화” [한국농어민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봄철 기온 변동성이 커지면서 과수 개화기 저온과 서리 피해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도내 과수 농가에 철저한 사전 대응을 당부했다. 최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자료(3월 17일 기준)에 따르면 올해 경북 지역 과수 만개 시기는 작물별로 차이를 보일 전망이다. 사과(후지)는 청송
전북농업기술원 “개화 전 약제 정확한 시기 살포로 확산 사전 차단” [한국농어민뉴스] 봄철 기온 상승으로 사과와 배의 눈 발아기가 도래함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이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약제의 적기 살포를 농가에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세균성 병해로 가지 등에 형성된 궤양에서 월동한 뒤 비와 바람, 매개곤충 등을 통해 인근 과원의
국내 육성 2호 납작복숭아‘금빛반도’, 향기 풍부 고당도 가을복숭아‘만향’ [한국농어민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국내 육성 납작복숭아 2호‘금빛반도’와 맛과 향기가 풍부한 가을복숭아‘만향’을 육성하고,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을 마쳤다고 밝혔다. ‘금빛반도’는 변화하는 소비트렌드에 발맞춰 2016년부터 반도형(넓은 편원형) 품종 육성에 주력해 온 결과물로 2025년 국내 최초로 육성한 납
도 농업기술원, 뿌리 활착 등 초기 관리가 수량과 품질 좌우 - [한국농어민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6일 시설멜론 재배 농가에 정식 후 초기 생육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안내했다. 도내 멜론 재배는 대부분 2월 하순부터 3월 초 사이에 정식이 이루어지며, 이 시기 관리 수준이 이후 생육과 수량, 과실 품질에 큰 영향을 끼친다. 멜론은 정식 직후 뿌리 활착이
바이러스병과 토양병에 강한 접목용 대목 개발로 안정 생산 기반 마련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토마토 재배 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바이러스병과 토양전염성 병해에 대응하기 위해 복합내병성을 갖춘 토마토 대목 육성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마토는 시설재배 비중이 높은 대표적인 원예작물로, 최근 고온 현상과 연작 재배 환경이 지속되면서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