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과일
딸기 농사 90% 차지하는 육묘의 모주 관리법 안내 [한국농어민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6일 한 해 딸기 농사의 수확량을 결정하는 모주 정식 준비와 건강한 모주 관리법을 안내했다. 딸기 농사에서 육묘는 딸기 농사의 90%를 차지할 정도로 매우 중요한데, 이는 딸기 재배 시 묘 소질이 생육과 생산량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딸기 가격이 가장 높은 11월부터 이듬해 2
천연농자재로 키운 안심 과일…직거래로 소비자 신뢰 구축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는 3월 친환경농산물로 강진 유기농 ‘레드향’을 선정했다. 레드향은 비타민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과일로,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감귤류다. 강진에서 레드향을 재배하는 김옥환 올바른 농원 대표는 2013년 서울에서 강진으
아열대 작물 농가 현장 수요 맞춰 선제적 안전기준 마련 [한국농어민뉴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이하 농진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는 2월 26일 호텔드몽드(전남 담양군 소재)에서 ‘잔류농약 안전관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다음 날 27일에는 아열대 작물 재배 농가를 직접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농진청과 식약처는 농산물의 농약 안전관리 향상을
시설 온도관리, 꿀벌과 인공수분을 활용한 착과기 관리 철저 전북도내 첫 수박 생산지인 익산 지역의 착과기가 막을 올렸다.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안정적인 착과와 고품질 수박 생산을 위한 철저한 환경 관리와 수정 관리를 당부했다. 익산 지역은 1월 상순 전후로 정식을 시작해 4월 말 첫 수박을 출하하는 도내 대표 겨울수박의 주산지이다. 저온기라는 시기 특성상 영하권의 기온과
전문가 자문으로 완성도 높인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조직위(위원장 백성현)는 23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자문위원회는 ▲전시연출 ▲딸기산업 ▲홍보·관람객 유치 ▲기업 유치·학술 ▲행사 운영 ▲시설·교통 등 총 5개 분과 36명의 위원들로 구성됐다. 각 분야 전
2월 하순~3월 상순 석회유황합제 살포, 자두 주머니병 발병 감소기후변화 대응 유기재배 작물 병해충 관리 기술개발 보급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친환경 자두 재배 시 문제가 되는 자두 주머니병 관리를 위해 자두 발아기부터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자두 주머니병은 주로 어린 과실에 나타나며, 정상적인 열매보다 2~3배 빠르게 커지면서 열매 속이 비고 주머니처럼 길쭉하게 되면서 기형으로 변한다.
유자연구회와 유자 산업 발전 머리 맞대... 전라남도와 ‘유자연구회’가 유자 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협력에 나섰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최근 고흥군농업기술센터에서 도내 유자 생산유통수출업체와 관계 공무원 등 20개 단체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자연구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유자 연구 현황과 전라남도 및 시·군 지
고당도·다수확 신품종 개발 성공…내년 농가 보급 예정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대추형 방울토마토 신품종 ‘나이스허니’와 ‘나이스맥스’를 국립종자원에 출원했다고 5일 밝혔다. 나이스허니는 과중 15.6g으로 당도가 높고, 나이스맥스는 과중 16.1g으로 수확량이 많은 다수확 품종이다. 두 품종 모두 반촉성 재배에 적합한 조생종으로 개화와 성숙 시기가 빠르고 초세가 강해 재배
1.30~2.1, 3일간 김천혁신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딸기 신품종 시식 판촉행사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도 육성 딸기 신품종‘비타킹’을 알리기 위해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김천혁신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홍보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신품종 딸기의 가치와 특성을 알리는 찾아가는 홍보 행사로 도내 딸기 농가에서 생산된 신품종 딸기의 소비 확대와 판로 기반
전국 사과 주산지 조사 결과, 꽃눈 분화율 ‘후지’ 53%, ‘홍로’ 78%농가, 겨울 가지치기 전 꽃눈 분화율 먼저 확인해야분화율 60% 이하 열매가지 남기고, 65% 이상 불필요한 꽃눈 제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올해 사과 주산지의 꽃눈 분화율이 ‘후지’ 53%, ‘홍로’ 78% 수준으로 나타났다며, 품종별 차이가 큰 만큼 농가에서는 각 과수원 꽃눈 분화율을 확인한 뒤 가지치기할 것을
신품종 미향 품종보호출원 완료…내수·수출시장 동시 공략 기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맛과 저장성이 뛰어나 내수시장뿐 아니라 해외 수출에도 적합한 신품종 딸기 ‘미향’의 품종보호출원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미향은 국내 재배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설향의 우수한 식미를 계승하면서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과실 무름 현상을 개선한 고경도 촉성재배용 품종이다. 가장 큰 강점은 경도와
저탄소·AI기반 스마트농업 중심 131개 사업 453억 원 투입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기후위기와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농업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131개 사업에 총 453억 원을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저탄소 재배기술 확산 ▲AI 기반 병해충·재해 대응체계 고도화 ▲데이터 기반
25년 영천(복숭아)에 이어 26년 의성(사과) 선정, 실증모델 고도화 경상북도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공모에 2025년 영천시(복숭아)에 이어 2026년 의성군(사과)이 선정돼 2년 연속 선정으로 이상기후와 재해대응을 결합한 노지 스마트농업 모델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노지스마트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은 지역에서 요구되는 대표 작목의 스마트
주간부 방한·배수 개선 등 재배 관리로 피해 최소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올해 겨울 기온 변동 폭이 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사과나무 동해(언 피해) 예방을 위한 겨울철 과원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날이 이어지다가도 갑작스러운 한파가 나타나는 등 기상 변동성이 커지고 있고, 이러한 날씨는 낮과 밤의 온도 차를 크게 만들어 대목과 주간부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