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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 병원균 약제 반응 정밀 분석…효과적 방제 프로그램 제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딸기 탄저병의 효과적인 방제를 위한 주요 약제를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한 약제는 △프로클로라즈망가니즈(수화제·입제) △코퍼옥시클로라이드·프로클로라즈망가니즈(입제) △플로릴피콕사미드·플루아지남(액상수화제) 등이다. 약제는 딸기에 등록된 다양한 살균제를 대상으로 균사생장 억제력 시험과 유묘
다음주 화요일 영하권 날씨로 농작물 겨울철 관리 당부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초겨울로 접어드는 다음주는 영하권의 날씨로 사전 관리가 필요한데,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겨울철에 발생하는 농업재해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분야별 관리 방안을 주문하였다. 보리, 밀 등 동계작물은 흙 속에 물기가 많을 때 나타나는 습해를 입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따라서 동계작물이 자
농 기 원, 현 장 평 가 회 열 고 꽃 눈 분 화 촉 진 및 조 기 수 확 위 한 부 분 냉 방 기술 소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1일 논산시 현장접목연구 실증농가에서 딸기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한 ‘딸기 조기정식 후 관부냉방 기술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현장평가회에서는 딸기 재배농가, 연구 및 지도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고온기에도 안정적으로 꽃눈분화를 유도
내년 품질 향상 위해 시비·관수·동해예방 철저 당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0일 최근 반복되는 이상기후와 관련 내년도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수확 후 사과원 관리법을 안내했다. 올해는 봄철 이상저온, 여름철 고온 지속, 가을철 잦은 비와 일조량 부족 등 복합적인 기상 악조건으로 일부 사과 품종에서 열과(裂果)와 낙과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여름철 고온과 가을철 잦은 강우로 꽃눈 분화
농촌진흥청, 버려지는 감귤 부산물 활용 다각화 방안 찾아침출수는 악취 저감제, 해충 유인제… 껍질, 펄프는 토양 개량제로 만들어냄새 99% 저감, 해충 피해율 37%포인트 감소…순환농업 기반 기술로 확산 감귤즙을 짠 뒤 폐기물 등으로 버려지던 부산물이 친환경 농업 자재로 재탄생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감귤 부산물을 악취 저감제, 해충 유인제, 토양 개량제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조직배양 기술로 생산량 16% 향상…바이러스 피해 최소화 기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11일까지 딸기 품목의 고품질 생산기반 강화를 위한 무병묘 3만 7500주를 유상 보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품종은 △설향 △킹스베리 △비타베리 △두리향 △은향 △수향으로, 지난달 22일부터 6일간 신청을 받아 분양 대상 농가를 확정했다. 무병묘는 딸기연구소에서 생장점 배양을 통해
㈜호남청과와 협력해 판로 확대 및 인지도 제고 추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지난 4일 광주 서부도매시장에서 ㈜호남청과 및 광주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와 함께 골드키위 ‘해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정가·수의거래 시범 판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판매는 2022년 체결한 공동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해금’의 인지도 제고와 유통망 다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유통성 향상 및 육종기간 최대 3년 단축 목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유통성 향상 및 육종기간 단축 등을 목표로 ‘고경도 딸기 품종’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내 주요 품종인 ‘설향’과 ‘킹스베리’ 등 해외 유전자원을 포함한 100여 개 딸기 자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저장성과 유통 중 손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경도 계통 선발용 분자마커(mar
투자포럼10.16 ~ 2025년 APEC 정상회의11.1까지 행사장 곳곳 홍보·전시, 참가 외국인 감동 선사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 사과로 생산한 “문자사과”가 외교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APEC 2025 KOREA」정상회의 주간(2025. 10. 27. ~ 11. 1.) 공식 협찬품으로 선정되어 경북 사과를 세계에 알린다고 밝혔다. 문자사과는 사과 표면에 햇빛 차단 스티커를 부착해
국내 육성 신품종으로 전남 감귤 산업에 새바람지역 적응형 재배기술 개발로 농가 소득 향상 기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고흥군에 국내 육성 감귤 신품종인 ‘미래향’과 ‘윈터프린스’ 를 0.5ha 이상 보급해 지역 맞춤형 재배기술을 확립하고, 전남 감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센터와 협력해 추진되며, ‘감귤 우량계통
사과나무, 동해 예방과 이듬해 개화․결실 관리는 지금부터 사과나무의 월동과 이듬해 결실은 전년도 수체 내 저장양분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으므로 수확이 완료된 이후에도 지속적인 재배관리가 필수적이다.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올여름 폭염과 열대야, 늦가을 잦은 강우로 저장양분 축적이 줄어들어 겨울철 동해와 정상적인 개화․결실이 불량해질 우려가 있으므로 수확 후 과원 관리가 중
태복·태후·CBJ0040’ 신품종 선보여… 전동식 롤러 수확기 특허 추진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보은대추축제를 앞둔 10월 15일, 대추연구소에서 농업인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대추 신품종 평가회’와 ‘휴대용 수확기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연구소에서 개발해 온 대추 신품종의 특성과 식미를 소개하고, 농촌의 일손 부족을 줄일 수 있는 전동식 휴대용 수확기 개
유통연장, 탈삽 적합 품종 보급으로 품종 다양화 및 수출 경쟁력 강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청도농협과 협력하여 청도반시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떫은맛을 제거한 탈삽감의 생산과 유통을 통한 산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탈삽감이란 없앨 탈(脫), 떫을 삽(澁)의 한자로 고농도의 이산화탄소 처리로 감의 떫은맛을 제거한 감으로 기존의 단감과 다른 식감을 가져 생과로 소비되고 있다.
협력체계 구축, 상호 기술 교류를 통한 과수산업 경쟁력 제고병해충 방제·재배수형 교육 및 현장견학으로 전문성 강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6일 청도복숭아연구소와 선도농가 현장에서 경상북도와 충청북도 복숭아 담당 지도직·연구직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복숭아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체결한 ‘경북-충북 농업기술원 과수분야 新협력 파트너십’의 후속 조치로 마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