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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새만금의 풍부한 재생에너지 토대로 지역경제 활력 기대 그동안 계통접속 문제 등으로 지연되어 왔던 ‘새만금 수상태양광 1.2GW 사업’이 오는 2029년 조기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월 9일 전북특별자치도청(전주시 완산구 소재)에서 열리는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개발청,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
기후부 제1차관, 취·양수장 개선 추진 상황 점검 회의 주재사업구조 개편, 점검반·협의체 구성 등 신속한 추진을 위한 방안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극한 가뭄과 녹조가 발생해도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전국 취·양수장을 대상으로 개선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속도를 낸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월 6일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금한승 제1차관 주재로 취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전문 전시회로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산에너지,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등 지능형전력망 신기술 선보여 에너지 저장과 전기차 충전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전력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문 전시회가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Korea Smart Grid Expo) 2026’이 2월 4일부터 3일간 코엑스(서울
2026년 전기‧수소 모빌리티 인프라펀드 사업 업무처리 지침 확정 및 시행2월 중 공모를 거쳐 모펀드를 운용할 주간 운용사 선정 후 자펀드 조성 전기‧수소 이동수단(모빌리티)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확충을 위한 펀드사업 업무 지침이 확정됐다. 2월 중에 747억 원 규모의 모펀드를 운용할 주간 운용사 공모가 시작되고 자펀드 조성 방식으로 민간자금과 합쳐져 1,494억 원 규모 이상으로 투자가
올해(2026년) 총 2,014억 원 규모로 에너지기술 신규 연구과제 지원1차 에너지기술개발 신규과제로 1월 29일부터 70개 대상 1,369억 원 공고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해 올해 2,014억 원 규모의 에너지기술 신규 연구개발과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월 29일 2026년 에너지기술개발 실행계획과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 출범 이후 첫 점검 회의 개최전력망 포화, 환경영향평가 지연 등 재생에너지 확대 병목 해소에 착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월 27일 오전 한강홍수통제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이호현 제2차관 주재로 지역 전력망·재생에너지 현안·갈등 대응을 위한 ‘제1차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 점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출범한 기후에너지 현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 존속기한을 2026년 2월에서 3031년 2월까지 5년 연장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약칭 미세먼지법) 개정안이 1월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는 현행법 상 2026년 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 예정이었으나,
산·학·연과 함께 열에너지 혁신 이행안(로드맵) 수립 협의체 출범 “버려지던 열이 우리 동네를 잇는 따뜻한 혈관이 된다” 그동안 굴뚝 너머로 흩어지던 공장의 열이나 발밑에 잠들어 있던 지하수의 열 등이 이제는 도시 전체를 하나로 잇는 에너지 혈관으로 다시 태어난다. 전력망처럼 촘촘하게 연결된 열에너지 네트워크를 통해 누구나 깨끗한 열을 저렴하게 나누고 거래하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술·정책 반영하여 경제활동 확대(84개→100개), 활용성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050 탄소중립 달성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탈탄소 분야 투자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녹색금융의 기준이 되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개정하여 내년(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기후변화와 환경개선 등 6대 환경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녹색경제활동
정지궤도 환경위성이 관측한 특이현상(산불, 화산 등) 종합분석보고서 공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연재)은 정지궤도 환경위성 천리안위성 2B호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관측한 국내 및 국외 대규모 산불과 화산 분화 사례를 정리한 ‘특이현상 종합분석보고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정지궤도 환경위성을 통해 올해 국내 및 국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가뭄 심화대비 운반급수 등 비상용수공급대책 사전 준비 철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전라남도 완도군 넙도의 주상수원인 넙도제의 저수율이 16.4%(공급가능일수 76일)로 낮아짐에 따라 가뭄 “관심”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 (완도군 넙도제) 취수량 ‘25년 평균 216㎥/일 (완도군 생공용수 공급비율중 1.2%, 약 600명) ** 가뭄 판단기준(공급가능일수) : 관심 9
내년(2026년)도 재생원료 사용의무제 시행에 맞춰 수돗물 페트병을 생산하는 수도사업자와 재생원료 사용 업무협약 체결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서울아리수본부 등 병입수돗물 페트병을 생산하는 수도사업자*와 ‘공공부문 수도사업자 재생원료 사용 업무협약’을12월 17일자로 서면 체결한다고 밝혔다. * 서울(아리수), 부산(순수365), 인천(인천하늘수), 대전(It’s水), 광주(빛여울
국제사회 기후공시 등 기업의 탄소규제 대응 강화국가 온실가스 통계 관리위원회를 거쳐 최신 전력배출계수(2023년도) 공표기업의 국제 탄소규제 대응, 기후공시 및 환경경영 보고서 등에 활용성 증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2월 17일 국가 온실가스 통계 관리위원회*(위원장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를 통해 최신 전력배출계수(2023년도)를 확정해 공표했다고 밝혔다. * 기후위기 대
기후에너지환경부, ‘히트펌프 보급 활성화 방안’ 발표2035년까지 히트펌프 350만대, 온실가스 518만톤 감축 목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2월 1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는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티에프(TF)를 통해 ‘히트펌프 보급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다. 히트펌프란 주변(공기, 땅, 물 등)의 열을 끌어와 난방이나 냉방에 사용하는 장치로, 연료를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