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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약용작물
지황 뿌리썩음병 예방 핵심 기술…정식 시기 늦추면 발병률 14.3%↓·상품화율 75.9% 향상 [한국농어민뉴스] 지황 재배 농가의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정식 시기 조정 기술이 제시됐다. 기후변화로 장마와 집중호우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비용 추가 없이 적용 가능한 실용 기술로 주목된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지황 종근 정식 시기를 기존 4월 하순에서 5월 하순
정식 후 1~2주 활착 관리가 안정 생산의 핵심 전북농업기술원, 보온·환기·관수·곁순 관리 당부 [한국농어민뉴스] 파프리카 여름재배 농가들의 정식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초기 활착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고 있다. 정식 직후의 관리 상태에 따라 이후 생육 안정과 착과, 수량 및 품질이 크게 좌우될 수 있기 때문이다. 2~3월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고 시설 내 환경 변화가 심한 시기로,
도 농업기술원, 재배사 공기 순환 및 수분 관리 중요성 안내 [한국농어민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일 고품질 양송이를 생산하기 위한 재배사 내 수분·환기 관리법을 안내했다. 양송이는 겨울에서 봄철로 넘어가는 시기 관리가 매우 중요한데, 이 시기 보온위주로 관리하면서 환기가 부족하면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고 수분 균형이 깨져 양송이 상품성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 봄철을 앞둔 환절
'커피 연구회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무산소 발효 가공기술 보급 추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차산업연구소에서 전남지역 커피 산업 활성화와 재배 농가 및 연구 관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커피 연구회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세미나에서 아시아커피연맹 송동필 위원장은 전남 농가가 세계적 수준의 고밀도·고품질 커피를 생산하기 위한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농촌진흥청, 약용작물종자보급협의체 주관 2026년 보급 계획 발표18개 품목… 종자와 씨뿌리 30톤, 모종 142만 주 규모기관별 종자, 모종 공급 시기 확인한 뒤 개별 신청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이상기상에 대응하고 국내 약용작물 원료의 안정적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르면 다음 달부터 약용작물 종자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약용작물 종자 보급은 농촌진흥청을 비롯해 총 12개 기관*으로
면역력 증진·항산화 작용·기억력 개선 등 효과20년 실천 농가, 연간 50톤 생산·소득 7억 원 전라남도는 기능성 성분이 풍부한 여수산 ‘유기농 노루궁뎅이 버섯’을 2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베타글루칸과 헤리세논 등 기능성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항산화 작용에 효과가 있으며, 기억력 개선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 이번에 선정된 유기농 노루궁뎅
27일까지 시군 농업부서 및 농업기술센터 통해 접수 충남도 농업기술원 산업곤충연구소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추기와 2027년 춘기에 필요한 농가보급용 누에알 소요 예상량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급은 도내 양잠농가의 계획적인 사육과 안정적인 누에알 공급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거주지 관할 시군 농업 관련 부서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남 9개 시군 505임가서 160만3천 리터…3월까지 판매친환경농산물 인증제 직불금 지원 등 임가 소득증가 기대 전라남도는 광양 백운산, 구례 지리산 등을 중심으로 9개 시군 505임가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 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6천885헥타르 10만 8천 그루의 고로쇠나무에서 160만 3천 리터 생산이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20퍼센트 늘어난 규모다.*순천 130
이상고온·한파 반복 속 월동해충 선제 방제 당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4일 고품질 구기자 생산을 위해 겨울철 초기 예찰과 선제적 방제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안내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구기자 재배 시 주요 문제 해충으로 꼽히는 혹응애, 복숭아혹진딧물, 열점박이잎벌레 등은 초기 방제에 실패할 경우 생육 초기 작물의 세력을 급격히 약화시켜 연중 수확량과 품질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농촌진흥청, 전량 수입 옥수수배아 부산물 대신 홍삼 부산물 주목큰느타리버섯 수량 14% 증가, 농가당 연간 약 4,100만 원의 경제적 효과곡물 가격 변동에도 안정적 공급 가능… 자원순환 효과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큰느타리버섯(새송이) 재배에 사용하는 수입 배지 원료 ‘옥수수배아 부산물(옥배아박*)’을 국산 ‘홍삼 부산물’로 대체하면 비용은 줄이고 수량은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 * 옥
종자용은 서리 내리기 전, 출하용은 된서리 직후 신속히 수확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일 생강 수확철을 맞아 고품질 생강 생산과 수확량 증대를 위한 재배 관리법을 안내했다.수확 적기는 잎끝이 황변하며 시들기 시작할 때로, 이는 수확 준비 신호로 판단할 수 있다. 노지재배의 경우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 사이가 알맞으며, 시기를 지나치게 늦추면 저장성이 크게 떨어지므로 적기에 수확하는 것이
커피박 혼합배지 활용 시 기존 배지보다 수확량 8% 증가기존원료(비트펄프·면실박) 각 10%까지 대체 가능. 농가 재료비 절감 기대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커피박을 혼합한 느타리 재배 시험 결과, 기존 배지보다 수량이 높거나 동등한 것으로 나타나 자원 재활용과 농가 생산비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커피박은 원두커피를 내린 후 버려지는 찌꺼기로, 느타리버섯 재배에 배지에
농촌진흥청, 동물실험 통해 녹두순 추출물의 치주염 개선 효과 입증염증 유발 잇몸 세포에 녹두순 추출물 처리, 염증성 물질 감소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녹두순 추출물이 잇몸 질환인 치주염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 녹두순은 녹두의 어린싹으로, 항산화, 염증 억제 및 세포 보호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루틴 함량
농기원, 환기·습도·병해충 관리로 피해 최소화 당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8일 최근 이어지는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으로 양송이 재배 농가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철저한 재배사 환경 관리와 사전 예방 조치를 안내했다. 8-9월은 강우일수 증가와 높은 기온으로 인해 재배사 내부 습도가 쉽게 상승해 병해충 발생이 많아지고, 환기 불량 시에는 생산량 감소와 품질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피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