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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자원공단
위도 어업인과 잘피 2만 주 이식…고수온기 이후 5만5000주 추가 조성잘피 생존율·발아율 높여 해양생태계 복원과 수산자원 증대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위도 어업인들과 함께 해양보호생물인 잘피를 이식해 대규모 잘피숲 조성에 나섰다.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는 잘피의 생존율과 종자 발아율을 높이기 위해 공단이 보유한 특허기술 4건을 적용해 지난 7월부
FIRA 남해본부, 신수도 인근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남해본부은 경남 사천시와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사업의 수산자원 증강과 어촌소득 향상을 위해 지난 6일 사천시 신수도 인근 해역에 전복 종자 약 6.4만 마리를 방류했다. 전복은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종으로, 연안 암반 생태계의 대표적인 정착성 수산물로서 물속의 바위와 완만한 해저지형이 발달한 신수도 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