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국회 정책
농축산
수산어업
식품
유통
오피니언
전국
귀농(어)
이슈
재생에너지
기후위기 / 환경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수산자원공단

진도 관매도 바다에 꽃게 50만 마리 풀었다…40억 투입 ‘꽃게 황금어장’ 되살린다
바지락 11톤도 함께 방류…2030년까지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 어업인 소득 회복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진도군 관매도 해역에 어린 꽃게 50만 마리와 먹이생물인 바지락 11톤이 대규모로 방류됐다. 단순히 어린 꽃게를 바다에 풀어놓는 데 그치지 않고 먹이 공급과 서식환경 개선까지 연계해 진도 연안의 꽃게 자원을 되살리겠다는 계획이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지난 9월 9일과 1
1    
Copyright by 한국농어민뉴스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