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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행복한지역발전재단–이노스피치, 사교육비 부담 완화·맞춤형 진로지도 협약 날로 커지고 있는 수도권과 지방, 도시와 농어촌 간 교육격차를 줄이고, 가계 부담이 큰 사교육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단법인 행복한지역발전재단(이사장 문현)과 AI 에듀테크기업 ㈜이노스피치(대표이사 이유섭)가 29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혁신 솔루션을 학교 현
배‧감귤‧딸기는 전반적인 생육 양호로 전년 대비 생산량이 증가하였고, 사과‧단감‧포도는 전년 대비 생산량 감소배, 감귤, 포도, 딸기 등 주요 과일의 공급 여건은 양호한 것으로 판단사과는 전년 수준의 저장량에도 불구, 고품위과 위주로 가격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정부 가용 물량의 분산 출하로 안정적 공급 지원 12월 24일 발표된 국가데이터처 「2025년 가을배추‧무, 콩, 사과, 배 생산량조
「통합돌봄정책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12.22.)지방정부 및 관계 부처 통합돌봄 준비상황 점검 및 지원방안 논의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2월 22일(월)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지방정부 및 관계 부처의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하는 한편, 2026년 통합돌봄 추진계획과 지역 기반 확충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제2차 회의는 내년 3월 전국
'26년 기본급 3.5% 인상, 국고지원시설 예산은 7.6% 증액야간수당, 통상임금, 유급병가 가이드라인 반영, 실질적 처우 개선 추진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2월 19일(금) 오전 10시에 럭키컨퍼런스(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2025년도 제2차 처우개선위원회(위원장: 이스란 제1차관)’를 열고, 2026년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12.16.)조산아의 외래진료 본인부담 경감 기한 연장 건강보험 부당청구 등에 대한 신고 포상금 지급 상한액 개선(20억 원→30억 원) 건강검진 결과에 따른 추가 진료‧검사의 본인부담 면제 기한 연장(차년도 1.31.→3.31.) 2026년도 건강보험료율(7.09%→7.19%) 반영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2월 16일(화) 국무회의에
다른 지역과 달리 찬성 여론 자발적 형성...지역경제 기대와 공공성 강화가 신뢰 기반 전국 여러 지역에서 지자체 주도형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추진되고 있지만, 상당수 지역에서는 주민 반발로 갈등이 이어지며 사업이 지연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어업권 침해 우려, 해양환경 변화, 개발 절차에 대한 불신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는 가운데, 전북 군산시 어청도에서는 이와 다른 움직임이 나타나 주목된
청해진해상풍력㈜ “법적 절차 준수 중… 행정 미흡과 허위정보로 사업 지연 심화” 이재명정부가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정책이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정부는 각 지자체가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에너지 자립과 지역 상생을 이루도록 유도하고 있으나, 완도군은 이 정책 흐름에 적극 대응하지 못하며 행정 미흡이 지적되고 있다. 완도에서 추진 중인 대표적 재생에너지 사
기독교인 응답 제한 우려… KBC광주방송의 조사 통보 관행도 논란 지난 11월 2~3일 KBC광주방송이 실시한 완도군수 예비후보자 여론조사 방식에 대해 일각에서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여론조사는 11월 2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 11월 3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문제는 일요일 조사 시간대인 오전 11시~오후 1시 30분이 지역 내 다
4년 노력끝에 문턱 넘어…통과시 2031년까지 1천697억 투입 전라남도는 ‘여자만 국가 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6년 말까지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최종 통과되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 1천697억 원을 들여 해양 생물 보전과 생태·관광 기능을 갖춘 국가 해양생태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청해진해상풍력㈜ “법적 절차 준수 중… 행정 미흡과 허위정보로 사업 지연 심화” 이재명정부가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정책이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정부는 각 지자체가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해 에너지 자립과 지역 상생을 동시에 이루도록 유도하고 있으나, 완도군은 이 흐름에서 다소 뒤처지며 행정 대응 미흡이 지적되고 있다. 신안군·해남군·진도군 등 인근 지자체가
신안·해남·진도는 정부정책에 발맞춰 민관협력 박차 / 완도는 행정 미흡과 민원 속 사업 지연 이재명정부가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정책이 각 지자체의 핵심 발전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는 지역별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에너지 자립과 지역 상생을 동시에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신안군과 해남군, 진도군 등은 앞다투어 민관협의회를 구성하고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에 나서며, 새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완도를 경유하는 서울~제주 고속철도 반영 강력히 촉구 완도군의회는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비전인 “국민생활과 나란히, 누구나 누리는 철도”를 깊이 지지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완도를 경유하는 서울~제주 고속철도의 반영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완도는 전라남도 서남단에 위치한 해양관광 중심지로서, 제주도와의 근접성, 해양물류 거점으로서의 전략적
기후변화 대응 협력으로 탄소중립 홍보 전시 수조 개장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남해본부(본부장 장옥진)는 씨라이프(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에 수산식물의 블루카본 활용과 홍보를 위해 탄소흡수 해초류인 잘피의 전시 수조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잘피류(거머리말)는 바다에 서식하는 꽃이 피는 현화식물로, 잘피 군락지는 해양생물의 산란과 서식지로 이용되고 연안으로 유입된 오염물질인 탄
농지 활용률 90%… 농업과 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실현 독일이 농업과 재생에너지의 융합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도입된 ‘수직형 태양광(Vertical Photovoltaic)’ 시스템은 태양광 패널을 수직으로 설치해 농지의 활용도를 높이면서 전력 생산을 병행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발전 방식이다. 기존 수평형 설치 방식과 달리, 수직형은 농지의 90% 이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