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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축사,양계
이달 말까지 소·염소 487농가 대상…야외감염 여부도 확인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는 31일까지 소와 염소 등 우제류 농가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에 따른 모니터링 검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사는 최근 경북 예천과 인천 강화 소 농가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하반기 백신 일제접종이 농가에서 제대로 이뤄졌는지 점검하고, 야외 바이러스
제주 중심 생산 넘어 경남 산청서 번식·사육·출하 성공…근내지방 10% 이상, 국산 프리미엄 흑돼지 시장 확대 [한국농어민뉴스] 제주에서 주로 생산돼 온 국산 흑돼지 품종 ‘난축맛돈’이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자란 뒤 처음으로 출하됐다. 지난해 제주에서 산청으로 씨돼지가 건너온 데 이어 번식과 사육, 출하까지 성공하면서 난축맛돈의 생산 기반이 제주를 넘어 내륙으로 본격 확대되는 전환점을 맞았다.
농식품부, 포천축협서 히트펌프 고체연료 실증 돌입…악취·분뇨 적체 잡고 화석연료까지 대체 [한국농어민뉴스] 악취와 처리비용으로 양돈농가의 골칫거리였던 돼지분뇨를 수시간 만에 고체연료로 전환하는 기술이 현장 실증에 들어갔다. 기존 퇴비화 중심의 가축분뇨 처리 체계를 재생에너지 생산 방식으로 전환하는 정부 정책이 소 분뇨에 이어 돼지분뇨까지 확대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당 5만 1천 원·총 2천744만 원 낙찰…전국 평균 경락가의 1.98배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진한 으뜸한우 경진대회 고급육 품평회에서 순천 김일용 농가가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 출품축은 전국 평균 경락가(2만 5천770원)의 1.98배인 ㎏당 5만 1천 원에 낙찰됐다. 최고급 한우고기 생산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된 품평회는 농협 나주축산물공판장에서 지난
「탄소중립에 따른 한우산업 전환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시행규칙 8월 21일 시행종합계획 수립, 송아지생산안정, 수급조절, 경영개선자금 지원 등 구체화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탄소중립에 따른 한우산업 전환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한우산업법) 시행령, 시행규칙」이 제정되어 8월 21일(금) 시행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실현과 환경변
고온다습한 축사, 가축 스트레스·질병 위험 증가…차광막·송풍팬 적극 활용깨끗하고 시원한 물 충분히 공급하고 사료는 아침·저녁 시간대 급여해야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높은 습도로 축산농가의 가축 고온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축사 환기와 충분한 급수, 위생적인 사료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여름철 폭염과 높은 습도가 지속되면 가축이 체내 열을
실시간 축사 환경데이터와 양돈 전문지식 결합… AI 기반 맞춤형 의사결정 지원으로 생산성·경영 안정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양돈농가의 생산성과 경영 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AI 양돈 전문가 시스템'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사료비 상승과 가축 질병 증가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지는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실시간 축사 데이터와 전문지식을 결합
전남 축산농가 대상 여름철 방역수칙 안내 축사 온도관리·해충 방제·예방접종 강조…가축전염병 사전 차단 총력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과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가축질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철저한 예방관리와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전남동물위생시험소에 따르면 여름철은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가축의 면역력이 저하되고 세
성장성·번식능력 뛰어난 ‘축진듀록 1906·2027’ 선발…AI센터 통해 전국 보급·양돈 생산성 향상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한국형 종돈 ‘축진듀록’이 국가 단위 돼지개량 평가에서 우수성을 입증하며 국내 양돈 산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돼지개량 네트워크 구축 사업’ 3월 유전능력 평가 결과,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
이만식 대표, 생산자 권익 강화·염소산업 발전 위한 전국 조직 출범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염소 생산자를 대표하는 단체인 ‘전국염소생산자중앙연합회’의 사단법인 설립을 공식 허가했다. 이에 따라 국내 염소 산업의 체계적인 발전과 생산자 권익 보호를 위한 전국 단위 조직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24일 공고 제2026-204호를 통해 「민법」 제32조와 「농림축
폐사축 검사 결과 12일 양성 판정... ‘긴급 차단방역’ 돌입 충남 당진에서 지난해 11월 도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이후 이달 보령 청소면에 이어 당진 순성면에서 도내 세 번째 돼지농장에서의 ASF가 발생했다. ASF 확산을 막기 위해 도는 도내 양돈농가 등에 상황을 전파하고 이동 제한 등 긴급 차단방역에 돌입했다. 도는 당진시 순성면 돼지농장에서 폐사한 돼지에
농촌진흥청, 가축 보정장치 2건 특허 출원·기술이전 완료자동·맞춤형 보정 기술로 작업 안전성·정밀성 동시 확보현장 맞춤형 실용 기술, 축산 현장 확산 기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축 작업 안전성과 정밀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개발한 가축 보정 기술 2건을 산업체에 기술이전하고 상용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전한 기술은 가축 이동 과정에서 자동으로 보정이 이루어지는 ‘통
국내 최초 젖소 씨수소 친자감정 유전자(MS, Microsatellite) 정보 제공친자감정 기반 혈통 관리, 유전능력 평가 신뢰도 향상 기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정확한 젖소 혈통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젖소 씨수소 친자감정 유전자(MS, Microsatellite)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젖소 씨수소를 대상으로 친자감정과 혈통을 확인할 수 있는
환경개선·스마트축산 등 5대 전략 107개 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올해 총 2천472억 원을 투입해 축산농가 경영 안정과 가축사육 환경 개선을 위한 107개 축산 분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환경친화 축산기반 구축과 스마트 축산농장 육성,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 축산물 품질 고급화와 안정적 판로 확보, 축산농가 경영 안정, 성숙한 동물보호 문화 조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