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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농사 좌우하는 개화기”…인공수분·꽃가루 관리 ‘필수’
전북농업기술원 “저온 피해·벌 감소로 중요성 커져”…신고 품종 인공수분·수분수 혼식 강조 [한국농어민뉴스] 배 개화기를 맞아 인공수분과 꽃가루 관리가 수확량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안정적인 결실 확보를 위해 배 인공수분 작업과 꽃가루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개화기 저온 피해가 매년 반복되고 방화곤충이 감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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