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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대체식품 민-관 협력 과제 본격 추진인삼특작부 박정관 부장, 17일 산업체 찾아 연구 방향과 협력 체계 논의 농촌진흥청은 우리나라 버섯의 산업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고기 대체식품 소재화 연구를 본격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 등을 바탕으로 대체식품 소재 가능성이 높은 버섯 품종을 선발하고 있다. 또한, 이들 품종을 활용한 대체식
112마리 유전체 정밀 분석… 털색 유전자 변이 확인네눈박이 개체, 고대 늑대와 유전적 유사…진화 배경도 일부 밝혀져품종 고유 특성 입증 기반 마련 농촌진흥청은 우리나라 대표 토종개인 진돗개의 다양한 털색이 특정 유전자 변이로 결정된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규명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진돗개의 유전적 특성과 품종 정체성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자, 털색이 다양한 진돗개 112마리의 유전체 정
‘2024 농어업인 등에 대한 복지실태조사’ 결과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위원회’에 보고농어업인 복지 증진과 농어촌 지역개발 정책 추진의 근거 자료로 활용 농촌진흥청은 ‘2024 농어업인 등에 대한 복지실태조사’ 결과를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위원회’에 보고해 정책 추진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로 두 번째 열리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위원회는 ‘농어업인삶의질법’을
‘우장춘 박사의 정신’ 생활 정원에 피우다국내 육성 과수, 화훼 품종 활용…손쉽게 꾸미는 생활 텃밭정원 선보여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5.22.~10.20.)* 기관 참여정원 공간에 ‘우장춘의 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주최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 이번에는 111개 기업, 기관, 지자체가 참여해 다양한 정원
미국, 독일 등 해외 전문가 참여 … 국제표준화 발전 방향 모색 및 협력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과 공동으로 6월 12일, 본청(전북특별자치도 전주) 국제회의장에서 ‘2025년 스마트농업 기술 표준화 학술 토론회(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 토론회는 스마트농업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과 국가 간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고, 국내 스마트농업 국가
농촌진흥청, 기상청 정보 기반 가루쌀 모내기 적기 6월 25일~7월 5일로 제시적기 모내기 시 일찍 모내기(6월 초순)보다 수발아 위험 줄고 수량 13% 많아 정부는 2023년부터 전략 작물 산업화 정책 일환으로 가루쌀 재배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가루쌀 품종 ‘바로미2’는 밀처럼 바로 빻아 가루를 만들 수 있어 환경 오염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가루쌀
우리 옥수수 등 47작물 4,000자원 ‘최후의 날 저장고’ 입고국가적 재난 대비 2030년까지 총 7만 5,000자원 기탁 목표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6월 3일(현지시간) 노르웨이령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에 우리나라 토종 종자 4,000자원을 추가 기탁했다고 밝혔다.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는 세계작물다양성재단(GCDT)과 노르웨이 정부가 인류 식량안보를 위해 2008년 북극권 노르
6월 10일, 제주시 한림읍에서 ‘황금미소’ 품종 평가회 개최항산화·항염·항당뇨 효과 있는 루틴 함량, 일반메밀보다 51배 많아차, 선식 등 다양한 가공식품에 활용 기대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6월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에서 국내 최초 쓴메밀 품종 ‘황금미소’ 현장 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평가회에는 생산자, 연구자, 가공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후변화로 사과에서 생리장해 발생 늘어생육기, 질소 지나치게 주면 열매 반점 생길 수 있어칼슘·붕산, 수확 45~30일 전 뿌리면 생리장해 피해 감소 사과 ‘아리수’는 9월 초 수확하는 추석 사과로, 껍질에 빨간색이 잘 들고 모양이 반듯해 상품성이 있다. 또, 당도 14~15브릭스, 산도는 0.33%로 단맛과 신맛이 균형을 이뤄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성공개최 기원 연계 행사주제관·특별관 마련, 농업 연구개발 성과와 보급 현주소 한눈에… 농업과학 기술의 미래 조망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6월 5일부터 7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케이(K)-농업기술! 세계로, 미래로’라는 주제로 ‘2025 농업기술박람회’를 경상북도와 공동 개최한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성공개최 기원을 담아 치러지는
농촌진흥청, 자체 개발 양파 6품종, 14계통 선보여육종회사, 농업인 수요 반영해 국산 품종 보급률 늘려갈 것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5월 28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파속채소연구센터(전남 무안)에서 민간 육종회사와 농업인 등을 초청해 ‘양파 현장 평가회’를 연다. 양파는 생산액 1조 1,389억 원*에 달하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양념 채소지만, 국산 품종 보급률은 30% 내외에 머물고 있
국내 신품종 배 생육 현황 점검 및 현장 기술지원 방안 논의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5월 22일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에 있는 프리미엄 배 수출단지를 방문, 배 생육 현황을 점검하고 수출 확대를 위한 기술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현장 간담회에는 배 수출 농가를 비롯해 경기도농업기술원,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자리를 같이했다. 권 청장은 수출단지 운영 현황에 대해 듣고, 봄
기존 검정콩 대비 이소플라본 등 항산화 물질 월등히 많아‘소만’ 추출물, 뇌종양·유방암·피부암 등 암세포 증식 억제 효과 있어내년부터 종자 보급처 확대…식품 산업화에 민관 협력 기대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쌀 수급 안정과 국산 콩 소비 확대를 위해 기능성 콩 품종 개발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검정콩 품종 ‘소만’*에 항산화 물질이 많아 기능성이 월등히 우수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크기
콩 주요 단백질 구성 성분과 함량, 비율 계산 가능콩 디지털 육종, 첨단 식품 기술(푸드테크) 핵심 원천기술로 활용 기대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콩의 주요 단백질 글로불린 중 11에스(S)(글리시닌)와 7에스(S)(베타콘글리시닌)*의 성분, 함량, 비율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분석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11S와 7S는 단백질의 크기를 나타냄. 콩(대두)에는 단백질이 35~40%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