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농촌진흥청
우분·돈분·계분 퇴비 수분 현장 측정 가능…10월 27일 횡성서 기술 평가회 퇴비 부숙도 검사 신뢰성 향상 기대…축산농가·농업기술센터 활용 확대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가축분 퇴비의 수분 함량을 기존 24시간에서 약 5분 만에 확인할 수 있는 신속 측정기술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이 축산농가의 퇴비 부숙도 검사에 앞서 수분 상태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퇴비 수분 감지기'를 개발하고 현장 활
농진청 2025년 51개 농산물 소득조사…수리비 22.2%·고용노동비 16.2% 급등10a당 딸기 수경재배 1,642만원 ‘최고’…21개 작목 늘고 30개 작목 소득 감소 [한국농어민뉴스] 농산물을 팔아 벌어들인 총수입은 늘었지만 농기계·시설 수리비와 인건비, 수도광열비, 비료비 등 영농비용이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농가의 실제 소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주요 농산물의 평균 총
농진청, 창녕농협 APC서 ‘깐마늘 선별공정 자동화 시스템’ 현장 평가컬러카메라·딥러닝으로 갈변·파지·미박피 판별…마늘 가공·선별 자동화 속도 [한국농어민뉴스] 사람의 눈과 손에 의존하던 깐마늘 선별 작업을 인공지능(AI)이 대신하는 기술이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현장에 적용된다. 카메라로 깐마늘 여러 면을 촬영한 뒤 인공지능이 갈변과 파손, 껍질이 덜 벗겨진 마늘 등을 찾아내는 방
농촌진흥청 ‘AI 벼 생육 모니터링’ 구축…재식밀도·분얼수·출수기 정확도 97~99%2030년 전국 690개 조사 지점 확대…드론으로 벼멸구·도복 피해까지 신속 분석 [한국농어민뉴스] 사람이 직접 논에 들어가 일일이 벼의 생육 상태를 조사하던 방식이 인공지능(AI)과 영상 기반 원격조사로 바뀐다. 매일 벼의 성장 상태를 확인하면서 현장 조사 노동력을 60% 이상 줄이고, 앞으로는 쌀 수량 예측
‘신고’ 편중된 배 산업 구조 다변화…아삭한 식감·고당도·새콤달콤한 맛으로 소비자 선택 폭 넓힌다나주·울산 중심 ‘설원’ 전문 생산단지 조성…생산·묘목·유통 연결해 국산 배 일상 소비시장 공략 [한국농어민뉴스] 추석과 설 명절 선물용으로 인식돼 온 국산 배가 ‘일상에서 사 먹는 과일’로 변신을 시도한다. 농촌진흥청이 초록색 껍질과 차별화된 맛을 갖춘 ‘설원’·‘슈퍼골드’·‘그린시스’ 등 녹색배
제주 7월 폭염일수 6.5일로 53년 만에 최다…미세살수·차광시설·햇빛 반사제 활용해 감귤 피해 줄여야 [한국농어민뉴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제주 감귤 농가에 ‘햇볕데임’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감귤 열매의 표면 온도가 한낮 기온보다 크게 높아지면서 과실 껍질 조직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은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감귤 농가가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농촌진흥청, 국내 감자 9품종 맛·향·식감 등 19개 감각 특성 분석금선·은선·수미·대지 높은 평가…품종별 ‘찐감자 맛지도’ 제작 [한국농어민뉴스] 찐감자는 품종에 따라 맛과 향, 식감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며, 소비자들은 밤처럼 고소한 맛과 포슬포슬한 식감이 강한 ‘금선’과 ‘은선’ 감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은 전문 평가단을 통해 국내 주요 감자 9품종의 감각 특성을
충주 식미평가·기계수확 연시회 개최…찰옥5호 2027년 보급, 옥수수 수확기 내년 시범 보급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농촌진흥청이 찰옥수수 신품종 ‘찰옥5호’와 식용 옥수수 기계수확 기술을 공개하며 옥수수 생산성 향상과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나섰다. 뛰어난 식감과 당도, 상품성을 갖춘 신품종 개발과 함께 수확 기계화까지 추진하면서 국내 옥수수 산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농
맞춤형 발효 종균 개발·215개 토착 미생물 자원화…장류 발효기간 단축·수출 확대 성과 [한국농어민뉴스] 농촌진흥청이 국내 토착 발효미생물을 활용한 맞춤형 발효 종균 개발과 산업화를 확대하며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전통 장류와 주류, 식초 등 발효식품의 품질을 높이고 수입 종균 의존도를 줄이는 동시에 생물자원 주권 확보와 수출 경쟁력 제고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농촌
6월 16일 서울광장서 치유농업 가치 알린다…오감 체험 프로그램 풍성AI 활용 치유농업 연구 성과 전시, 씨앗 심기·뒤영벌 교감 체험 눈길 [한국농어민뉴스] 농촌진흥청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치유농업의 가치와 가능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6일 서울특별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도농 교류 활성화와 치유농업 가치 확산을 위한 ‘치유농업
6월 18~20일 청주오스코서 열려…인공지능·스마트팜·농업로봇 기술 총집결농업 R&D 성과 전시·국제학술토론회·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농어민뉴스] 농촌진흥청이 인공지능(AI)과 농업과학기술이 융합된 미래 농업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2026 농업기술박람회’를 개최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충북 청주오스코(OSCO)에서 ‘인공지능(AI) 융합, 농업
제빵 적성 우수·생산량 증가…2030년 밀 자급률 8% 목표 뒷받침김제서 첫 공개, 국산 밀 산업 활성화·식량안보 강화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1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참조은우리밀영농조합법인에서 빵용 밀 신품종 ‘백경’ 수확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제2차 밀 산업육성 기본계획’ 추진에 맞춰 국산 밀 자급률 향상과 소비 확대 기반을
신규 건강기능식품 소재 공동 개발 추진…농생명자원 산업화·농가 소득 증대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농촌진흥청 과 KGC 가 인삼과 농생명자원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기능성 소재 사업화에 본격 나선다. 양 기관은 연구개발부터 생산기술, 제품화까지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K-인삼과 국내 농생명자원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농촌진흥청 은 지난 5월 26일 경기도 과천시에
농촌진흥청, ‘비료 공정규격 설정’ 고시 개정…6월 11일부터 시행 질소·인산·칼리 합계 기준 0.3%→0.2% 완화…축분 자원화·액비 공급 확대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농촌진흥청은 국제 비료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가축분뇨의 비료 자원화를 확대하기 위해 ‘비료 공정규격 설정’ 고시를 개정하고 오는 6월 11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가축분뇨발효액의 주성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