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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 19일까지 소비재 수출 중기 대상…4월 시장개척단 파견- 8곳 선정…바이어 매칭·통역·코트라 긴급지사화 등 지원 전라남도가 코트라(KOTRA) 광주전남지원단과 소비재 수출 중소기업의 태국-인도 시장 진출을 위해 ‘전남 방콕-뉴델리 시장개척단’을 파견키로 하고, 참가기업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수출상담은 4월 1일부터 5일간 태국 방콕과 인도 뉴델리에서 아세안 및 인도 시
참가자 등대 여권 등 기념품이 증정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등대 여권을 활용한 해양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8일(목) 14:00부터 2시간 동안 오동도등대를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등대 도장찍기 여행'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에서는 특색있는 우리 등대를 국민들에게 소개하고 해양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2017년에 ‘아름다운 등대’를 주제로 등대 도장찍기 여
- 6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서 예비창업패키지사업- 7일 순천대 국제문화컨벤션관에서 초기창업패키지 전라남도가 지역을 기반으로 한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예비창업자와 유망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초기 창업기업 발굴·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전남도는 6일 오후 2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예비창업패키지, 7일 오후 2시 순천대학교에서 초기창업패키지의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 ‘전남에서 살아보기’ 등 차별화 정책 인정 받아- 올해 ‘살고 싶은 농산어촌’ 목표 10개 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귀농어귀촌인의 성공적 정착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소비자 선정 귀농어귀촌 정책평가에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귀농어귀촌 브랜드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한다. 매년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 평가를 종합해 소비자들로부터 신뢰
문체부 ‘성장지원형’ 공모에 선정…밤 모습 소리로 청각화 눈길 전라남도는 여수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4 야간관광 특화도시 성장지원형에 도내 최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수시는 2027년까지 최대 4년간 국비 12억 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24억 원(국비 50%·지방비 50%)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야간관광 특화도시는 지역 체류형 관광 기반 마련
- 전남도, 682억 규모…2월 1일부터 읍면동서 접수- 하계품목 콩·팥 등 두류 확대, 조사료 기준 완화 전라남도는 2월 1일부터 682억 원 규모의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기한은 동계작물은 3월 31일, 하계작물은 5월 31일이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전략작물직불금은 식량자급률 제고, 쌀 수급안정, 논 이용률 제고,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 등을
- 평가위원회 심사 거쳐 3곳 선정…개소당 20억 원- 2018년부터 243억원 투입 14개소 재생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지정 관광지·관광특구 29개소를 점검하고, 노후화가 심한 관광지를 선정해 시설개선 등 재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 29개소(관광지 27·관광특구 2) 중 19개소가 지정된 지 20년이 넘어 시설이 노후하고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 최신 관광 경향
- 2월 1일부터 일반인(군민 제외)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사업 시행- 청산도, 여서도, 노화(넙도), 소안, 보길 등 방문 시 할인 완도군은 관광객의 여객 운임비 부담을 덜어주고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한시적으로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일반인(완도군민 제외)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은 청산도, 청산 여서도, 노화(넙도), 소안,
분산에너지·그린수소 등 미래 첨단 신산업 육성 박차 전라남도가 글로벌 경제위기와 국가 긴축재정이라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2024년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서 24건 1천131억 원의 ‘역대급’ 국비를 확보, 미래 에너지 신산업의 글로벌 도약 발판을 마련했다. 전남도는 이에 따라 올해 에너지 분야 도정 목표를 ‘에너지 대전환 시대, 에너지 분권 중심지 완성’으로 정하고, 지방소멸 대응,
- 지방도 48개 지구 171km에 1천582억 투입- 새로운 교통수요 충족·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라남도는 도내 전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지역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지방도 도로망 구축을 위해 2024년 지방도 정비사업으로 도비 1천582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방도 정비사업 대상은 48개 지구, 171㎞ 구간이다. 이 중 장흥 유치~화순 이양 등 8개 지구는 연내 준
- 인증 농지 볏짚 대상…지력 증진·경영비 절감 기대- ha당 25만원, 7월부터 농지 소재지 읍면동서 접수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친환경 벼 유기농 볏짚 환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0.1ha에서 나오는 볏짚을 유기농 인증 농지에 환원하면 유기물 174kg, 요소 9.3kg, 규산 252kg 등 투입 효과가 있다. 지력 증진은 물론 농업 부산물(볏짚)의 자원화 및 재
- 2월 23일까지 시군서 접수…저탄소 영농활동 실천 지원- 탄소 감축효과 크고 참여 농업인 수 많은 단체 우선 선정 전라남도는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탄소중립 프로그램 참여 농업인 단체를 2월 23일까지 시군에서 모집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은 논물 관리, 바이오차 농경지 투입 등 저탄소 영농활동을 실천하는 농업인에게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간 물
안전·신선 마른김 공급체계 구축해 품질·가격 경쟁력 확보 전라남도가 역점 프로젝트인 ‘김 수출 3억 불 달성’ 일환으로 전남산 김의 품질 향상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남형 마른김 품질관리제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은 국내 수산물 수출 1위 품목이다. 지난해 전체 수출량이 1조 원 이상으로 지속해서 늘고 있다. 전국 김 생산량의 78%를 차지하는 전남은 전 세계 김 산업을 견인
-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24년 농정방향 및 미래농업 발전방안 논의- 경남농업 대전환, 스마트팜 워킹그룹 구성‧운영 주로 다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월 23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서 농정국-농업기술원 간 ‘제3차 농정업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정업무협의회는 경남농업의 두 축을 담당하는 양 기관의 소통과 교류 증진을 위해 지난해 7월에 발족해 정책 공동 수립, 농정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