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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24일까지 교육생 20명 모집…보수교육 2주로 확대 전라남도는 귀어 희망자가 어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전문 기술교육인 ‘제8기 전남 귀어 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20명을 선발한다. 만 65세 이하 귀어 희망자나 어촌에 거주하는 비어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http://ofsi.jeon
16일까지 희망 수리업체‧어촌계 모집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어업인 해상사고 예방과 안정적 조업 지원을 위해 어선용 기관과 어업용․양식용 장비 이동수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수리소 지원 사업은 내륙 수리업체와 멀리 떨어져 어업용 기자재의 정기적 점검과 수리가 어려운 어촌지역 어업인을 위한 것이다. 권역별로 선정된 수리업체가 직접 어촌계를 방문해 어선용 기관과 어업용 및 양식용 장비
농·수협 중앙회 유치 등 협력 요청 전라남도는 2일 국가균형발전 정책 논의차 전남을 방문한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장에게 전라선 고속철도 등 5건의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우동기 위원장은 이날 위원회와 중앙부처 관계자 등 100여 명과 함께 전남을 방문, 2023년 국가균형발전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신안군 일원의 균형발전 우수사례를 탐방했다. 현장을 동행한 문금주 전남도 행
- 베이밸리 메가시티 순환 철도, 사전 타당성 용역 착수- 천안‧아산‧당진‧평택 103.7㎞…핵심 교통망 기대 충남도는 31일 천안 아산 상생협력센터 회의실에서 베이밸리 메가시티 핵심 철도 교통망이 될 아산만 순환 철도 건설 사업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윤여권 충남도 도로철도항공과장, 베이밸리 메가시티 관계자, 경기도 관계자,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핑․음악회 등 특색있는 볼거리 연계해 지난해 474만 명 방문 전라남도의 정원과 수목원이 수려한 경관과 함께 캠핑, 음악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해 치유와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 전국적인 휴양 명소로 도약하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동안 전남지역 정원과 수목원을 찾은 방문객은 474만여 명으로 2021년(346만여 명)보다 128만 명(37%)이 증
적격성 조사 의뢰 결과... 신속하게 추진 예정 충남도가 서해안 지역 산업‧관광 활성화의 또 다른 대동맥이자, ‘1호 과제’로 추진 중인 ‘베이밸리 메가시티’의 핵심 교통망이 될 ‘제2 서해대교’ 건설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도에 따르면,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는 당진시 송악읍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분기점(JCT)에서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평택∼파주 고속도로 남광명분기점을 연결
지난해12월부터2023년1월12일까지 기부받은 병물70만4천8백 병 1973년 이후 가장 낮은 강수량을 기록하면서 가뭄 장기화로 제한급수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완도군에 자매결연 지자체와 기업, 사회단체에서 병물 기부가 이어지면서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완도군에 병물을 보낸 곳은 김제시, 천안시, 양평군, 사랑의열매, GS리테일(광주전남본부), 아이쿱자연드림, 대한적십자사,
지난해 4분기 사용 전기 대상 시·군서 접수... 전라남도는 전기요금 인상으로 어려운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예비비 73억 원을 긴급 투입, 지난해 4분기에 사용한 전기에 대해 요금 인상분의 5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유가와 각종 농어업 자재 가격이 함께 상승하는 상황에서 전기요금이 큰 폭으로 인상돼 가계 운영과 영농․영어 대비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의 고충 경감을 위
전남도, 2월 28일까지 읍면동서 접수…1인당 20만 원 지원 전라남도는 상대적으로 문화생활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 여성 농어업인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복바우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3년 1월 1일 현재 전남도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 농업인에게 1인당 20만 원을 지원한다. 다만 ▲사업자 등록을
- 숙박 프로그램인 ‘가든 스테이’도 준비- 순천만국가정원, 세계인 주목하는 일상 속 힐링 명소 전라남도가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도심 일원에서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리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정원에 삽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입장권 약 31만 장이 사전 예매되며 개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0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지정…국가산단․사이언스 컴플렉스 등 추진 고흥에서 ‘누리호’ 발사 성공 이후 우주발사체 산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늘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지정받아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중심지를 향해 계묘년 새해 깡충 뛰어오르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우주 강국 도약 및 대한민국 우주시대 개막’을 국정과제에 반영하고, 2045년까지 우주 경제 영토를 화성까지
완도수목원 설 연휴 기간 무료 개방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완도수목원은 설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수목원 구역 전체를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은 성묘객과 관광객이 늘 푸른 난대림에서 산림휴양을 즐기고, 수목원 곳곳을 걸으면서 일상의 복잡함을 잠시나마 잊고 치유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개방 시설은 31개 전문소원과 산림박물관, 아열대온실
전남도, 산림보전 분야에 1천826억 원이 투입 전라남도는 18일 순천 호남 호국기념관 다목적 강당에서 ‘2023년 산림보전․휴양 분야 산림관계기관’회의를 열어 산림시책 방향과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남 22개 시군 산림과장과 (사)숲속의 전남, 산불방지협회, 산림조합 등 관계기관 100여 명이 참석해 업무를 공유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나무 심기, 순천만국
5년간 사업 추진, 주민 맞춤형 보건 정책 수립완도군은 질병관리청에서 주관하는 『지역 간 건강 격차 원인 규명 및 해결 방안 개발』 공모 사업에 2023년 신규 참여 지역 대상으로 선정돼 국비 5억여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앞으로 5년간 진행되며, 2년간은 연구 기관과의 협업으로 우리 지역 남자 현재 흡연율에 대한 건강 격차 원인을 분석하고, 포괄적 문제 해결 전력과 중재 사업을 기획한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