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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문체부 주관 공모 선정 24억원 확보…2027년까지 다양한 콘텐츠 개발 충남 공주시의 아름다운 밤하늘과 공산성을 중심으로 한 화려한 도시야경에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더해질 전망이다. 도는 공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24억원(국비 12, 지방비 12억)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체류형 관광기반 마련을
바이오가스 생산목표 미달성시 과징금…도-시군 대책회의 개최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새롭게 시행된 ‘바이오가스법’ 공동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다. 도는 31일 도 보훈관에서 바이오가스법 관련 15개 시군(34개 부서)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바이오가스 생산 목표제 도입에 대비해 바이오가스법
스마트팜 재배 작목 다양화 목표로 빅데이터 수집·활용↑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 빅데이터 수집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함께 농업도 정보(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현재 딸기, 방울토마토, 잎들깨 시설작목과 콩, 고추, 배추 노지 작목에 대한 농업 빅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있다. 이번 사업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 등 8개 사업에 208억 원 투입 충남도가 미래차 기술을 선점하고 맞춤형 차량용 반도체 전주기 생태계 완성을 위한 미래차 전환 지원에 속도를 낸다. 도는 올해 총 208억원을 투입해 자동차 부품기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전환 지원 및 친환경·자율주행 소재·부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의 3대 중점 과제는 △미래차
올해 자연휴양림 조성·산림 레포츠단지 조성 등 추진 충남도는 산림 휴양문화를 활성화하고 도민과 관광객에게 산림 내 문화·휴식 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총 272억 원을 투입, 명품 산림 휴양·치유시설을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올해 산림 휴양·치유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하고, 도내 곳곳에 산림 휴양시설을 조성해 자연 속에서 쉼과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할
해양수산부 26일 오후 2시 주의보에서 경보로 격상…현장 대응 강화 충남도는 26일 오후 2시부터 서해 중·남부 연안 및 내만(가로림만, 천수만 등)에 저수온 경보가 대체 발령됨에 따라 현장대응반을 중심으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계속된 한파의 영향으로 저수온 경보 단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날 주의보에서 경보로 격상했다. 저수온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마련…인재 성장, 정착 확대, 참여 증진 목표 사업 추진-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 논의 충남도가 ‘청년이 살기 좋은 충남’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3년간 8923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2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 주재로 실국장,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구기자 비가림시설 내 월동 해충 피해 예방 강조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24일 구기자에 발생하는 해충이 비가림시설에서 월동해 구기자에 피해를 줄 수 있음에 따라 피해 예방을 위한 겨울철 해충 관리 전략을 제시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에 비가림시설의 측창을 닫거나 비가림시설 내에 연중 사용한 부직포와 낙엽을 방치하면 월동이 가능한 해충에게는 좋은
국제 바이어, 직접 방문해 현장 입찰 방식 운영… 중저가 개별 계약 사례 방지 서천군에 전국 최초로 문을 연 ‘충남 국제 마른김 거래소’가 지난 22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국제 거래소가 문을 열기 전 마른김은 외국 바이어들이 업체를 개별 방문해 수출 계약을 추진하면서 시세가 불명확한 문제가 있었다. 이로 인해 고품질의 상품도 제값을 받지 못하
생 활 권 단 위 골 목 상 권 중 심 ...민 간 참 여 활 성 화,제 도 적 기 반 마 련 충남도내 청년을 비롯한 창의적 인재 발굴과 유입을 통해 ‘로컬크리에이터’로 육성하고 이를 중심으로 골목상권 고유의 ‘로컬브랜드 창출’ 등 일명 ‘로컬창조활동’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제안이 나왔다. 물질적 가치보다 사회적 가치를 강조하는 개인중심 라이프스타일과 다양한 소비문화가 확산되면
3일 보령 삽시도 시작으로 6개 시군 32개 섬 3440명 진료 돌입 충남도에 따르면, ‘섬 마을 종합병원’인 충남병원선은 3일 보령 삽시도를 시작으로 올해 진료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지난해 8월 새롭게 닻을 올린 충남병원선은 선령 22년으로 노후한 ‘충남501호’를 대체해 건조했다. 선박 규모는 충남501호(160톤)보다 두 배 큰 320톤이고, 전장 49.9m, 폭 9m, 깊이 3.
충남 농업기술원,…비전·4대 과제 설정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민선 8기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2일 기술원 대강당에서 비전 선포식을 열고, ‘과학기술 중심, 혁신과 역량의 충남 농업·농촌’이란 비전을 제시했다. 김영 도 농업기술원장과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에선 새로운 비전을 전 직원이 공유했으며, 비전 달성을 위한 적극적 업무
행안부, 아산·홍성·예산·태안 4개 청년마을 계속 지원 결정 충남도는 아산시·홍성군·예산군·태안군에 조성된 청년마을 4곳이 내년에도 정부 지원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행안부는 지난 20-21일 전국 24개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평가를 실시, 도내 청년마을에 대해서는 내년에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도내 청년마을 4곳은 각각 2
지방도 625호선 규암-청남간 2.51㎞ 신설 구간 전면 개통 충남도 건설본부는 28일 부여군 규암면 합정리에서 청양군 청남면 인양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625호선 신설 2.51㎞ 구간 도로공사를 완료해 29일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신설 구간은 도로의 선형이 불량하고, 노폭이 협소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던 기존 부여군 규암면 합정리와 호암리를 통해 청양군 인양리로 연결되는 도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