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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월동 전 사과나무 재배관리의 중요성 알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내년에 건강한 사과를 수확하기 위해서는 병해충 방제, 동해 예방, 꽃눈 관리 등이 중요하다고 12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에는 평년보다 4일 더 긴 장마가 이어진데다 강수량도 80㎜ 가량 많아 탄저병 피해가 컸고, 지난해 따뜻한 겨울로 월동해충의 발생 시기도 빨라지면서 방제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제5회 해 양 플 라 스 틱 사 냥 대 회 개 최…태 안 군 서 카 약 타 고 해 역 정 화 활 동 펼 쳐... 충남도는 해양쓰레기 제로화를 위한 도민참여형 연안정화활동의 일환으로, 해양레저 활동 및 해양환경 교육을 접목해 개최한 ‘제5회 해양 플라스틱 사냥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도가 주최하고, 태안해양문화진흥원이 주관해 지난 9일 태안군 만리포해수욕장에서 열린 올해
19일까지 거주 시군농기센터 접수…모범 영농 사례 발굴·홍보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19일까지 ‘제3기 충남도 우수 청년농업인’ 선발을 위한 접수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매년 타인에게 모범이 되는 우수 청년농업인의 사례를 발굴해 널리 알림으로써 ‘청년이 창농하기 좋은 충남’을 홍보하고 있다. 제3기 우수 청년농은 △고소득(연 1억원 이상) △새 도전(새로운 기
대산단지∼당진분기점 25.36㎞…2030년 개통 이동시간 단축 등 기대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을 연결할 국가 대동맥인 충남 대산-당진 고속도로가 마침내 첫 삽을 떴다. 한국도로공사는 7일 대호방조제 인근에서 김태흠 지사와 박건태 도로공사 건설본부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산-당진 고속도로 기공식을 개최했다. 대산-당진 고속도로는 우리나라 3대 석유화학단지인 대산단지와 국내
25일까지 충남 방문의 해 성공 개최 위한 홍보단원 접수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2526 충남관광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2526 충남관광 서포터즈는 2026년까지 도내 자연·역사·문화·체험·관광지 등 관광명소를 비롯한 관광 분야 전반에 걸쳐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 예정이다.
보령·서산·논산·부여·예산 142만 평 최종 지정…투자 촉진 ‘기대’김태흠 지사, 6일 지방시대 엑스포서 셀트리온과 기회발전특구 투자 협약 체결 충남도 내 기업 이전을 유도하고 투자를 촉진할 기회발전특구가 최종 지정됐다. 도는 6일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2024년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김태흠 지사와 윤석열 대통령,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시도지사, 관계기관·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온시설 보완 및 농작물 적정생육온도 유지 당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8일까지 한파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활동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요청했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도내 지역은 6일 아침기온이 7도에서 영하 1도까지 떨어지고, 7일은 4도에서 영하 3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측됐다.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가온시설은 난방기를 가동하고, 다겹 보온커튼 등 보온시설을
디지털 육종 기술 활용…고온 저항성 상추 품종 육성 박차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에 따라 여름철 폭염에도 재배가 가능한 ‘고온 적응성 상추 신품종’ 개발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도매시장 상추 평균 가격은 1kg당 6월 2580원, 7월 6500원, 8월 7790원, 9월 1만 2110원으로, 3개월 사이 가격이 4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일부터 가동…하루 상하행 7차례씩 운행“서해선-경부고속철도 연결해야 효과…행정력 집중 투입” 충남 서부 내륙 교통혁명의 한 축인 서해선 복선전철(이하 서해선)이 마침내 열렸다. 도는 서해선이 개통 효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경부고속철도와의 연결이 시급한 만큼, 서해선 KTX(서해선-경부고속철도 연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국가철도공단)는 1일 홍성역
209억원 투입해 내년 3월까지 고사목 제거 등 방제사업 추진 충남도가 최근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내년 3월까지 총 209억원을 투입한다. 3일 도에 따르면 10월말 기준 보령 420그루, 서천 324그루, 청양 285그루, 태안 714그루 등 14개 시군에서 2071그루의 감염목이 확인됐으며, 계속해서 확산 중이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나무의 수분 이동을
11월 1일 내 포 신 도 시 C 2블 록 개 관…‘e편 한 세 상 내 포 퍼 스 트 드 림’ 입 주 자 모 집 본 격 추 진 충남도가 내포신도시에 건립 중인 제1호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의 견본주택 개관 및 본격적인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31일 도에 따르면 11월 1일 문을 여는 견본주택은 미술관 콘셉트로 구성해 내포신도시 C2블록(신경리 38-3)에
‘홍성군 바비큐축제’서 홍보판촉전 진행 충남도 농업기술원과 도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가 도내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린다. 도 농업기술원은 11월 1-3일 홍성 여화정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홍성군 국화축제 및 바베큐축제’와 연계해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홍보판촉전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도를 대표하는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한 이번 판
종균 접종부터 수확까지 단계별 관리 방법 수록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버섯 재배 농가들이 신품종 갈색 양송이 ‘옥향’을 효율적으로 재배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관리 방법을 담은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안내서에는 종균 접종부터 수확까지 재배 단계별 관리 요령이 상세히 설명돼 있어 농가들이 생산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수확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옥향은 기존 품종
해수부 주관 평가서 대응 역량 인정 받아…전체 1위 쾌거 충남도는 최근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4년 수산생물 전염병 모의 훈련’ 평가에서 최고의 성적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7∼18일 대전에서 진행한 모의 훈련에는 해수부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지자체 등이 참여해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전염병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했으며, 공동대처 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