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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1월 22일부터 연중 실시,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택배서비스 이용 시 육지보다 높은 요금을 내야하는 섬 주민들의 부담을 덜고, 민생안정을 위해 올해 1월 22일(월)부터 섬 주민을 대상으로 택배 추가 배송비를 지원한다. 그간 섬 지역 주민들은 택배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기본요금 외에 별도의 추가 배송비를 지불해야 해서 택배 이용 부담이
올해 수산자원조성사업에 총 542억 원 투입 해양수산부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바다생태계의 건강 회복과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총542억 원 규모로’수산자원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첫 번째로, 해양수산부는 바다숲 조성을 통한 블루카본 및 수산자원 증진을 위해 올해 총328억 원(국비272억원,지방비29억원,민간자본27억원)을투입하여 바다숲 80개소를 조성한다. 이 중, 올해 새롭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대상지 31개소 선정-총2,800억 원 재정 및 9,000억 원 민간자본 투입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1월 9일(화) ‘2024년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대상지 31개소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어촌신활력증진 사업은 2023년부터 5년간 300개소에 총3조 원을 투자하여 어촌이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대상지 65개소
2024년도 직불제 지원 대상어가 1월 8일부터 신청 접수 시작 해양수산부는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수산물을 생산하는 어가에 직불금을 지급하는‘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의 올해 예산을 작년보다 66억 원 늘어난 345억 원 규모로 대폭 확대하여 더 많은 어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해양환경 보전 등에 앞장서는 양식산업을 확립하기 위해‘친환경
- 13개 국가관리 항만 외곽시설 보강 및 재해예방시설 정비- 항만 및 배후권역 안전 확보 해양수산부는 항만 및 배후권역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 1월부터 13개 국가관리항만의 방파제,호안 등 외곽시설 보강과 방호벽,방재언덕 등 사전 재해 예방시설 정비를 추진한다.▲국가관리 13개항 : 울산항, 부산항, 대산항, 동해·묵호항, 포항항, 군산항, 여수항, 용기포항, 울릉항, 연평도항, 목포항,
- 민관 합작 복합물류센터 운영법인 설립, 2024년 12월부터 단계적 개장 추진- 해당 물량은 우리 중소‧중견기업에 시중가 대비 10~15% 저렴하게 우선 배정 해양수산부와 울산항만공사는 2023년 12월 29일(금) 우리 수출기업이 다수 진출해 있는 베트남 동나이성에 민관합작 복합물류센터 운영법인인 ‘K-UPA’를 설립하였다고 밝혔다. 베트남 동나이성은 베트남의 경제수도라 불리
-원격검사 도입,해상기상으로 조업을 쉬고 있는 선박에 대한 검사 가능-조업일수 증가로 향후5년간(검사주기)어업수익 최대203억원 증가 예상 해양수산부는2024년1월3일(수)부터2톤 미만 소형어선 등에 원격 어선검사 제도를 도입한다. 어선은 해상에서 안전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그동안 섬이나 산간지역 등에 거주하는 어민 등은 기상 악화 등으로 인해 이동이 어
어업경영자금의 대출한도 5억 원 상향...맨손어업에 대한 어업경영자금 대출한도 산정기준도 변경 해양수산부는 고금리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이 이자 부담을 덜 수 있도록 2024년에는 저금리 수산정책자금 공급규모를 7천억 원 확대하고, 어업경영자금 대출한도도 5억 원 상향한다. 먼저, 저금리 수산정책자금은 전년보다 7천억 원 확대한 4조 1,213억 원까지 공급한다. 양식어업 경영자금은 5
수산물 송어‧매생이, 어촌여행지 동삼‧선재마을, 해양생물 제주개오지, 등대 나사방사제등대를 각각 선정 해양수산부는 ▲2024년의 첫 번째 이달의 수산물로 송어와 매생이를 선정했다. 송어는 바다에서 살다가 산란기에 다시 강으로 돌아오는 회귀성 어류로, 육의 색이 붉고 선명한 것이 소나무와 비슷하다 하여 ‘소나무 송(松)’ 자를 붙여 ‘송어(松魚)’라 불렸다. 불포화지방산인 DHA, E
해수부, 제2회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시험 실시계획 공고 해양수산부는 12월 28일(목) ‘제2회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시험 실시계획’을 시험 위탁·운영기관인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국가자격시험 누리집을 통해 공고하였다. 제2회 선박안전관리사 필기시험은 2024년 3월 30일(토) 부산(한국해양수산연수원), 인천(해사고등학교), 목포(해양대학교)에서 실시하고, 면접시험은 4월 6일(토) 부산·인천(한
12. 28.(목) 「어장관리법」 및 하위법령 일부개정안 시행 해양수산부는 어장청소 이행강제금 제도를 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어장관리법」 과 「어장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12월 28일(목)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마을어업과 양식업을 하는 어업권자는 「어장관리법」에 따라 면허를 발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내 1회, 이후 3~5년 주기로 어장청소를 해야 한다. 그러나, 그간 일부 어업
바다갈라짐 예보 및 인근지역 관광정보 수록한 '바다갈라짐 안내책자'발간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김재철)은 2024년 바다갈라짐 예보시각 등을 담은 책자인 <바다 위를 걷다, 신비의 바다갈라짐>을 간행하고, 12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무료로 배포한다. 바다갈라짐은 해수면이 낮아지는 ’저조‘때 주변보다 수심이 얕은 지형이 해수면 위로 드러나 육지와 섬(또는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민생지원 확충 등에 646억원 증액 해양수산부는 2024년도 예산(기금 포함) 총지출 규모가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안 6조 6,233억 원보다 646억 원 증액된 6조 6,879억원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도 본예산 6조 4,333억원 보다 4%(2,546억원) 증액된 수준이다.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어업인 경영난 해소와 섬 주민 교통 복지 강화
연안여객선 안정화(준공영제 확대) 지원사업 대상에 12개 항로 선정 해양수산부는 2024년도 연안여객선 안정화(준공영제 확대) 지원사업 대상항로로 12개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했다. 연안여객선 안정화 지원사업은 섬 주민의 1일 내 육지 왕복을 실현하고, 적자가 발생하는 항로의 운항결손금을 지원하여 섬 주민의 항로단절을 방지하는 등 섬 주민의 교통권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