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금일 출신 김정욱 농업혁신정책실장, 농업 구조 전환과 미래 전략을 설계하다

대한민국 농업의 구조적 혁신과 미래 전략을 총괄하는 핵심 정책 라인에 완도가 낳은 인재가 서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김정욱 농업혁신정책실장이 그 주인공이다.
완도군 금일 출신인 김정욱 실장은 2025년 10월 16일,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혁신정책관에서 농업혁신정책실장으로 승진하며, 대한민국 농업 정책의 중추 역할을 맡았다.
농업혁신정책실은 농업·농촌의 구조적 전환과 중장기 전략을 설계하는 핵심 조직으로, 김 실장은 이 조직을 이끌며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김정욱 실장이 총괄하는 주요 정책 분야는 ▲농업 구조 혁신 전략 수립 ▲농업인 소득 안정 및 신기술 확산 ▲친환경·디지털 농업 전환 ▲농식품 산업과 기술 기반 비즈니스 생태계 확장 등이다.
특히 고령화와 인구 감소, 기후 변화, 글로벌 시장 환경 변화라는 복합 위기 속에서 농업을 지속가능한 미래 산업으로 전환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행정고시 41회(1998년 4월 임용)출신인 김 실장은 국방대학교 파견을 비롯해 ▲유통소비정책관 ▲농식품부 대변인 ▲감사관 ▲축산정책관 ▲농식품혁신정책관 등 농정 전반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대표적인 농업 정책 전문가다. 현장과 정책, 산업과 행정을 균형 있게 아우르는 실무형 관료로 평가받고 있다.
김실장은 완도금일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동국대학교 행정학과를 거쳐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그는 4차 산업혁명 기술과 농식품 산업을 접목한 디지털 농업, 스마트 농촌, 농식품 산업 고도화 정책을 통해 농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농업계에서는 김 실장의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농업이 단순 1·2차 산업을 넘어 기술·환경·식품 산업을 포괄하는 국가 전략 산업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현장을 잘 아는 정책 리더의 존재는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농촌 지역의 현실과 과제를 몸소 이해하는 완도 출신 인재라는 점에서 지역민들의 자부심 또한 크다.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완도가 낳은 인재 김정욱 농업혁신정책실장이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심축으로 더욱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또한 대한민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묵묵히 정책 현장을 지키고 있는 그의 행보에 지역사회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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