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sky3art@hanmail.net
제주해역 바리류 자원회복 시동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제주본부(본부장 박경현)는 5월 2일 제주 서귀포시 하모리 해역에 고부가가치 어종 붉바리 어린물고기 5천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된 붉바리는 올해 방류해역에서 정착률 및 추적검사를 위한 목적이며, 이후 하반기에는 자바리, 붉바리, 능성어 총 7만 마리 규모가 추가 방류될 예정이다. 암반지역 등 은신처에 숨어 서식하는 바리류 특성을 고

통상실시를 통한 충남쌀 경쟁력 선순환 구조 구축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자체개발한 중간찰 향미 벼 품종 ‘향진주’가 네덜란드 땅을 다시 밟는다. 도 농업기술원은 15일 서산시 고북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새들만 본사에서 두 번째 수출 물량인 향진주 16톤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초 첫 선적에 이은 연속 수출 성과로, 충남이 자체 육성한 프리미엄 쌀이 해외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반응과 신뢰를 얻고

5월 20일부터 참가자 모집... 뉴질랜드 중·고교 정규수업 및 문화체험 기회 제공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오는 5월 20일(화)부터 ‘한-뉴질랜드 수산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어촌지역 어업인 자녀를 대상으로 뉴질랜드 어학연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뉴질랜드 수산협력사업’은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계기로 2016년부터 추진돼 온 프로그램이다. 도시지역에 비해 교육인프라가 부족하고 외국어 노

낙동강·한강·금강·영산강·섬진강 등 전국 주요 수계로 야적퇴비 관리 전면 확대장마철 이전 축사 및 농경지 밀집지역, 녹조 다량 발생 지역 등 점검 환경부는 여름철 녹조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가축분뇨 퇴비를 하천 인근 등에 쌓아두는 행위를 5월 15일부터 한 달간 특별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야적퇴비를 적정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빗물에 퇴비의 영양물질(질소, 인)이 씻겨나가 하천으로 흘러 들어가고,

저메탄 사료 소재 ‘티아민 이인산’ 첨가, 한우 급여 시 메탄 18% 저감생산성 유지하며, 연간 온실가스 85.8만 톤 감축 기대실증·안전성 검증 거쳐 상용화할 예정 한우의 장내 발효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을 18% 줄일 수 있는 사료 소재를 국내 기술로 개발, 축산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앞당길 수 있게 됐다.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2025년 농촌진흥청 농업 연구개발(R&D) 혁신 방안 중 탄소감축 실천

농촌진흥청, 작물 이상 증상 연구 지원용 전문가 애플리케이션 개발병해‧생리장해 원인 분석과 예방법 개발에 활용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연구자가 현장에서 농작물 병해와 생리장해 등 이상 증상을 간편하게 기록하고 정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작물 생리장해 수집 관리 시스템(CPDMS)을 개발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농작물의 병해와 생리장해 등 이상 증상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으면 자동으로 데이터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