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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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양식 전용어항과 양식단지 조성을 통해 굴 산업에 신성장동력 부여개체굴·굴 가공품으로 유럽시장 공략...2030년 수출액 1.6억 불 목표 해양수산부는 1월 9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굴 양식산업 발전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굴은 동서양 모두 즐겨 먹는 수산물로 세계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6억 달러에 달하며, 우리나라는 프랑스(1.4억 달러), 중국(1.2억 달러)에 이어 세계 3위의

신정호 내 23만㎡ 등록…정원문화 진흥 기반 마련 충남도는 지난 10일 아산시 신정호 내 23만㎡ 부지를 ‘충남 제1호 지방정원’으로 등록했다고 12일 밝혔다. 2022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총사업비 255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신정호 지방정원은 23만 8648㎡ 면적에 239종(9만 2842본)의 식물유전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정원 테마는 물을 주제로 한 ‘물의 정원’을 중심으로 △환영정원 △사계절·색깔정원 △다

최근 유치원, 어린이집 등 영유아 시설을 중심으로 확산손 씻기, 끓여 먹기, 익혀 먹기 등 개인 위생관리 철저 필요 경상남도는 최근 유치원, 어린이집 등 영유아 시설을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음식물 취급 요령을 준수하고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식중독 주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에서도 생존해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대표적인 식중독 원인체다. 겨울철에서 이듬해 봄(
육묘기 유용미생물제 사용으로 파프리카 건전묘 생산 가능파프리카 육묘기 유용미생물제 처리 시 뿌리 활력 14% ↑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유용미생물제제를 활용하여 양액에 관주하는 파프리카 육묘기 생육 증진 기술을 개발하였다. 파프리카 육묘는 혹한기(12~1월)의 저일조, 혹서기(6~8월)의 고온 등 환경이 극심할 때 이루어지는데, 어린 묘들은 혹독한 환경에서 몸살을 앓기 십상이다. 육묘중 줄기가 연약해
아산 사업장 내 첨단소재 차세대 공정 도입 설비 투자 등 약속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인 미국에서 새해 첫 투자유치 포문을 열었다. 김 지사는 9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 행사장에서 반 홀 코닝정밀소재 사장,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에 따르면, 코닝정밀소재는 첨단소재 차세대 공정기술 도입을 목적으로, 생산 설비 고도화

21년만에 운행 재개... 11일부터 하루 왕복8회2025년 1월 11일 오전 6시 첫차 운행시작으로 교외선 운행재개경기북부 교통 소외 해소 및 접근성·이동 편의성 개선 기대 경기도는 도 북부권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교외선이 오는 11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10일 밝혔다. 1963년 개통된 교외선은 운영 효율성 문제와 경제적 적자로 인해 지난 2004년 운행이 중단됐다. 그러나 교외선 운행 중단으로 경기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