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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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직파재배 수확 연시회 개최…내년 2000㏊ 목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8일 예산군 삽교읍 평촌리에서 ‘2023년 벼 직파재배 수확 연시회’를 열고 올해 직파재배 성과를 농업 주요 기관·단체, 벼 재배 농가 등과 공유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만성적인 인력난에 시달리는 농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지역 쌀 재배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벼 직파재배를 추진 중이다.

싱가포르,미국 이어1720만 달러 수출 상담 충남도 내 수산 분야 우수 중소기업 제품이 싱가포르와 미국에 이어 독일에서도 172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진행하는 등 경쟁력을 확보했다. 도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아누가(ANUGA) 식품박람회에서 161건, 172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충남테크노파크와 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의 해외 판로개척사

- 2022년부터 2023년 8월까지, 주요 농산물 TRQ 물량 1만 2천여톤 달해- TRQ 관련 수급조절위원회 회의, 연간 2번에 불과 정부가 물가안정을 명목으로 양파를 비롯해 마늘, 고추 등으로 저율관세할당(TRQ)를 운용하고 있는 가운데 수입 의존적인 물가정책으로 인해 한국 농업의 기틀이 무너질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한국농수산식

-천원의 아침밥 참여 10개 대학교, 가루쌀빵 간식 무료 제공-어린이·학부모 대상 가루쌀 요리교실 개최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가루쌀을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대학생 대상 가루쌀빵 간식 제공 이벤트 및 어린이·학부모 대상 가루쌀 요리교실(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 또한, 밥쌀 소비 감소, 쌀 가공식품 시장 확대 등 식품 소비 변화에 맞춰 적극행정으로 가루쌀 육성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

백제역사문화권 활성화·탄소중립 실천·인프라 확충 등 공조키로... 충남도가 금강을 사이에 두고, 서해를 함께 바라보고 있는 전북과 상생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는 기존 충남·대전·세종·충북도가 참여하는 충청권 메가시티, 지난해 9월 경기도와 맺은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상생 협력 업무협약’에 이어, 초광역 협력의 또 다른 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흠 지사는 16일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김관영

마늘 파종기 마늘흑응애 등 병해충 대비 사항 강조 본격적인 마늘 파종기에 접어든 가운데,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준비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안내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씨 마늘(종구)로 사용할 마늘은 수확 후 파종 전까지 병해충 피해가 없도록 특별히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마늘 수확 이후 장마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관리하지 않으면 저장 중 마늘이 부패해 상품성이 크게 떨어진다.또 잘 건조되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