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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체류 기간 기존 5개월에 3개월 범위 내에서 연장 허용 법무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5. 30.(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제 개선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법무부는 파종·수확기 계절적 농어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15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계절근로제는 농어촌의 합법적 외국인 고용을 촉진하고 농어업 분야 계절적 구인난 해소에 기여해 왔으나, 체류 기간이 5개월로 다소 짧다는 현

홍성·예산군과 업무협약 맺고 사업 본격 추진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홍예 공원을 세계인이 찾는 명품 공원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도민과 함께 본격 추진한다. 홍성·예산군과 협약을 맺고 2025년 상반기 완성을 다짐하고, 도민 참여 숲 조성을 위한 첫 릴레이 헌수 기증식을 통해 도민 참여 문을 열었다. 김태흠 지사는 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용록 홍성군수, 최재구 예산군수와 ‘내포신도시 홍예공

제14회 한 국 수 산 업 경 영 인 대 회 연 계 대 하 사 전 방 류 행 사 추진 전국 수산인들이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30일 대천항과 무창포 해상 일원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박상모 보령시의회 의장, 편삼범 도의회 교육위원장, 김성호 한수연 중앙연합회장, 전병두 도 수산자원연구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조성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꿀벌 사육동향 조사결과, 평시 사육의 62%까지 회복 중- 양봉농가 봄철 자체 분봉과 종봉 입식으로 꿀벌 증식 의지 반영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봄철 도내 양봉농가 꿀벌 사육동향 조사 결과 평시 사육군수의 62%까지 회복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도내 양봉농가 124농가를 대상으로 자체 분봉(번식) 및 번식용 꿀벌(종봉) 구입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봄

올해 12월까지 18개 시·군 여성농업인 9천 명 혜택 누려농림축산식품부는 5월부터 18개 시·군에 거주하는 여성농업인 9천 명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시작했다.* (대상지역) 경기(김포, 파주), 강원(인제), 충북(청주, 괴산), 충남(예산, 부여), 전북(익산, 진안), 전남(나주, 영광, 영암), 경북(상주, 의성, 예천), 경남(고성, 남해), 제주(제주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농작업으로 인

쌀 가공 식품산업 소개, 해외 바이어 적극 유치로 쌀 가공식품 수출 견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오는 5월 30일(화)부터 6월 2일(금)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2023년 쌀 가공식품 산업대전(RICE SHOW)」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쌀 가공식품 산업대전은 우수 쌀 가공식품 기업과 제품을 국내외 유통업체, 바이어에게 소개하고, 쌀 가공식품 시장 확대 및 수출 확대를 위해 201

구기순·구기엽 전용 품종 ‘청순’ 연중생산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26일 청양군 비봉면 구기자 농가에서 구기순·구기엽 생산 전용 구기자 신품종 ‘청순’의 현장 실증 평가회를 개최했다. 구기자연구소에 따르면 ‘청순’ 품종 육성으로 봄철 별미인 구기순을 연중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올해 품종 출원하면 지난 2008년 등록된 구기순 1호를 대체해 앞으로 가공식품 원료이자 음식 재료 등으로 구기자의 용도별 활
농작업 부담↓·작업 능률↑ 기대…수요 커 지원 규모 확대 충남도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 경감 및 작업 능률 향상을 위한 ‘농작업 편이장비 지원사업’에 사업비 15억 원을 투입, 총 3000대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기존 물량은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2000대를 보급하는 것이었으나 여성농업인의 사업 수요가 늘어나 추경 예산으로 5억 원의 사업비를 추가 편성해 규모를 확대했다.
모패(어미)로 사육할 치패1,000마리 확보로 양식산업화 기반 마련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국내 최초로 우리나라 토종가리비인‘국자가리비’의 인공종자 1,000마리(0.7~1cm/마리)의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자가리비(Pecten albicans)는 암수한몸인 자웅동체이다. 한쪽 면이 굵은 부채모양의 방사늑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면은 국자처럼 움푹 파여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경남 인근에서는 부채조개라고도
2023 충남술 약주 4종 · 증류주 3종 · 탁주 2종 · 과실주 1종 충남도 내 양조장에서 생산된 약주 4종, 증류주 3종, 탁주 2종, 과실주 1종이 뛰어난 맛과 향으로 충남 대표 술에 이름을 올렸다. 도는 충남농업6차산업센터와 함께 선정한 우수한 지역 전통주 ‘2023 충남술 톱 텐(TOP 10)’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충남술 선정은 전통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해 지역 전통주를 복원·계승하고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관리 기본계획 변경 5월 22일부터 적용 국내 유일 식품 전문산업단지인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입주기업들은 앞으로 타 제조업체에 생산을 의뢰한 제품을 비롯해 커피 등 비알콜 음료에 대한 판매가 가능해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관리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5월 22일에 변경 고시했다고 밝혔다. 첫째, 입주기업이 타 제조업체에 해당 제품 생산을 의뢰하고
수산자원 증대와 어업인 소득 증대 기대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19일 내수면 수산자원 증대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부여군 은산면 지천 일원에 어린 참게 2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금강 수계의 지방하천으로 금강 하구역에서 산란한 참게가 성장하며 올라와 서식하는 곳이다. 참게는 봄에서 가을까지 하천에서 성장하고 번식을 위해 가을철 기수역으로 이동하며, 하구 근처에서 교
내년도 가루쌀 생산단지 2천ha에서 → 1만 ha로 확대 농림축산식품부는 2024년도 1만 헥타아르(ha, 1만㎡)의 가루쌀 생산단지를 모집한다. 농식품부는 올해 15개 식품기업의 19개 가루쌀 제품개발 및 지역 베이커리 20개소의 40개 새로운 메뉴 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로써 내년에는 가루쌀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올해 가루쌀 1만 톤 공급을 위한 38개의 생산단지(
노화 방지·암 예방·시력 개선 효능…안토시아닌 포도의 30배 전라남도는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뛰어난 ‘블루베리’를 5월의 친환경 농산물로 선정했다. 블루베리는 노화 방지, 암 예방, 시력 개선 등 효능이 있어 건강을 중시하는 현대인에게 최고 건강식품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미국 타임지는 10대 최고 음식 중 하나로 블루베리를 선정하기도 했다. 검정에 가까운 남보라색을 띠는 블루베리는 눈에 좋은 안토시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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