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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강원 삼척시, 충북 음성군, 충남 공주시, 전북 김제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2023년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지구로 강원 삼척시, 충북 음성군, 충남 공주시, 전북 김제시 4개소를 선정하였다.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은 귀농․귀촌 가구 등 농촌 청년층의 주거 및 보육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여건 개선 등을 통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지구는

‘2023년 수산 정책 소개...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2월 9일(목)부터 17일(금)까지 전국 6개 권역에서 어업인, 수협, 지자체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3년 수산 정책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해중부 권역(강릉, 2.9) / 남해 권역(부산, 2.10) / 동해남부 권역(포항, 2.13) / 서해남부 권역(강진, 2.14) / 서해중부 권역(홍성, 2.15) / 제주 권역(제주, 2.17)

“주민 생활에 악영향을 미치는 위해 시설 이전 등 정비 추진... 충남 도내 농촌 마을에 무분별하게 입지 되어 있는 공장 등 위해 시설의 이전 및 정비를 추진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제안이 나왔다. 농촌지역의 난개발과 공장 소음·분진, 축사(돈사, 계사로 한정) 악취 등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최근 충남연구원 오용준 선임연구위원, 이샘 책임연구원 등 연구진은 “충청남도

완도노화, 완도소안, 진도, 여수거문, 울산정자, 진해만, 거제도남안... 7개 정점 추가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전국 연안해역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해양 방사능 조사정점을 올해 2월부터 전년보다 7개소 더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정점과 주기 확대는 신정부 국정과제인 ‘풍요로운 어촌, 활기찬 해양’을 달성하기 위한 목표 중의 하나인 “방사능 검사 등 안전한 수산물의 공급체계 구축”과 작년 7월 정부 합동으로

완도군 생일면, 금당면, 금일읍 충도 등을 방문! 민생·소통 행보 이어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이 민생·소통 행보를 계속 이어 가는 가운데 주민들과 함께하는 의정 보고회를 개최했다. 윤재갑 국회의원은 연초부터 해남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완도군 청년연합회 창립기념식 참석 및 설맞이 해남·완도·진도 전통시장 방문 등 지역구 곳곳을 누비며 민생을 살피고 주민

보증지원은 2월 중순부터 시행 예정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두중, 이하 충남 신보)은 지난 2일 신한은행과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최근 고금리 등 경제적 한파 속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난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체결된 것으로 경영안정 자금 지원을 통한 자금난 해소를 위해 두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신한은행이 충남 신보에 7억 원을

충남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사업 업무협의회 개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일 기술원에서 농촌자원 분야 담당 각 시군농업기술센터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농촌자원사업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농촌자원사업은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외소득 증대, 농업·농촌의 가치 발굴 및 보존 등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다. 올해는 농산물 가공 창업 농가 육성 분야 38억 원, 치유농업 및 농촌 체험 분야 22억
28일까지 접수…지원 금액 상향․대출금리 하향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지속 가능한 어업과 어촌 활성화를 위해 2023년 수산업경영인 육성 지원사업 참여자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수산업경영인 육성 지원사업은 수산업에 종사할 청․장년을 발굴해 사업 기반 조성과 경영 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지원 금액을 올리고 대출금리는 낮춰 지원을 확대했다. 선발 인원은 어업인 후계
2015년 완도-모도 항로 분리 이후 8년 만이다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섬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항로 운항을 위해 2023년 2월부터 기존 국가 보조항로인 군산-연도-어청도 항로를 분리하여, ‘군산-연도’ 항로를 국가 보조항로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국가 보조항로 : 사업 채산성이 낮아 민간선사의 운영 기피로 단절된 항로에 국고 여객선을 투입하여 위탁사업자가 운영하고 국가가 운항결손액을 지원하는 항로
- 베이밸리 메가시티 순환 철도, 사전 타당성 용역 착수- 천안‧아산‧당진‧평택 103.7㎞…핵심 교통망 기대 충남도는 31일 천안 아산 상생협력센터 회의실에서 베이밸리 메가시티 핵심 철도 교통망이 될 아산만 순환 철도 건설 사업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윤여권 충남도 도로철도항공과장, 베이밸리 메가시티 관계자, 경기도 관계자,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과업 추진
- 울산‧여수‧광양항에 육상전원공급설비 구축- 친환경 선박 60척 건조 및 322척 설비개량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제1차 친환경 선박 개발·보급 기본계획(2021∼2030)’에 따라 ‘2023년 친환경 선박 보급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1월 30일 고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20년 친환경 선박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제1차 친환경 선박 개발・보급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 이에 따라 2023년
적격성 조사 의뢰 결과... 신속하게 추진 예정 충남도가 서해안 지역 산업‧관광 활성화의 또 다른 대동맥이자, ‘1호 과제’로 추진 중인 ‘베이밸리 메가시티’의 핵심 교통망이 될 ‘제2 서해대교’ 건설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도에 따르면,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는 당진시 송악읍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분기점(JCT)에서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평택∼파주 고속도로 남광명분기점을 연결하는 61.4㎞로, 2033년
육묘 사업 신규 등록을 위한 필수 교육, 신기술 습득 기회 제공 국립종자원(원장 김기훈)은 육묘업 등록을 위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육묘 사업 신규 등록자 과정”의 2023년도 운영계획을 확정하였다. “종자산업법”에 따라 종자를 발아시켜 묘(모종)로 키워 판매하는 육묘업을 하려는 경우에는 전문인력 양성기관(국립종자원·서울대․원광대․경북대)에서 시행하는 교육을 16시간 이상 이수하고, 철재 하우스 등 시설 기준을
제15대 생활개선회 새 지도자 선출…“지역 농촌 발전 선도”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제15대 한국생활개선충남연합회 선거에서 기양순(서산·56) 씨가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27일 밝혔다. 임원 임기는 2025년 1월 31일까지 2년이다. 기 신임회장은 제29회 충남 농어촌발전상을 수상했으며, 읍면 단위 회장을 시작으로 한국생활개선서산시연합회장 및 한국생활개선충남연합회 감사를 역임했다. 제15대 충남도연합회를 함께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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