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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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와 문화 다양성, 가족이 함께 즐기는 생태힐링축제아이들 위한 키즈존 더 확대 캐릭터 공연 등 즐길거리 가득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가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9일간 가을이면 황금빛 갈대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강진만에서 열린다.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는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문화·생태 축제’를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특히 지난해보다

TF 가동…올해 935억 원 규모 16개 연계사업 발굴 추진도·민간 단체 행사 여수 집중 개최로 박람회 붐업 조성도 전라남도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도 차원 총괄 지원체계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도 지원 TF’를 본격 가동, 예산 지원과 연계사업 발굴 등 총력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도 지원 TF는 지난 3일 킥오프회의를 시작으로 세 차례 회의를 통해 18개 실국이 연

가을철 고온다습...시들음병 확산 우려정식 직후 약제 처리·환기·배수 관리 강조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가을철 기온 상승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딸기 시들음병 예방을 위해 정식 직후부터 철저한 관리와 주의를 당부했다. 딸기는 귀농·창업 농업인들이 선호하는 작목으로, 전남은 2023년 기준 시설재배 면적이 571ha로 전국의 10.2%를 차지한다. 특히 소득률이 42% 이상으로 시설채소 가운데 안정적인

구매 비용 80% 지원, 인명 피해 예방 및 안전한 조업 환경 마련 완도군이 어선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조업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구명조끼 보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10월 19일부터 시행되는 ‘2인 이하 승선 어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에 대비해 어업인들에게 구명조끼를 보급할 계획이다. 보급 품목은 착용 편의성이 높은 목도리형과 허리 벨트형 팽창식 구명조끼이며, 출입항 신고 최대 승선 인

국제시험소 수준 시설·장비 갖춰…제품시험·인증·교육 원스톱지역 산업 안전 대응 체계화·기업의 시간·비용 절감 기대 전라남도는 29일 여수 국가산업단지에 폭발, 화재 사고 예방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을 ‘방폭·화재안전 센터’가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 개소는 지역 산업안전 대응이 한층 체계화되고, 기업의 시험·인증 비용과 시간 부담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개소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정기명 여수시장,

미래농업 이끌 플랫폼으로 육성, 종자에서 수확까지 AI ․ 스마트 농업기술 적용 해남군이 조성중인 농업연구단지가 AI(인공지능) ․ 스마트농업을 중심으로 한 농업분야 기후변화대응 거점으로 육성된다. 해남군은 삼산면 평활리 일원에 약 100ha 면적으로 미래 농업을 이끌 농업연구단지를 조성 중이다. 특히 농업연구단지는 단지내 조성중인 국립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를 컨트롤타워로 해 농업 분야 기후변화대응 탄소중립을 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