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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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의 답은 완도에 있다... 현장에서 시작해 정책과 예산으로 돌려드리겠다. 신의준 전라남도의회 의원이 2월 5일 완도읍 신의준 사무소에서 완도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완도는 지금 수산업 위기, 인구 감소, 고령화, 의료, 교통, 에너지 비용 부담 등 복합적 위기에 놓여 있다”며 “이제는 보여주는 정치가 아니라, 군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책임 행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출마 선

면역력 증진·항산화 작용·기억력 개선 등 효과20년 실천 농가, 연간 50톤 생산·소득 7억 원 전라남도는 기능성 성분이 풍부한 여수산 ‘유기농 노루궁뎅이 버섯’을 2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베타글루칸과 헤리세논 등 기능성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항산화 작용에 효과가 있으며, 기억력 개선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 이번에 선정된 유기농 노루궁뎅이 버섯은 여수 돌산읍에서 재
고운 모래 해변, 청정 자연환경 속 맨발로 걸으며 치유할 수 있는 곳 전남 완도군 신지 명사십리의 ‘어싱 로드(맨발 걷기 길)’이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지역 문화 매력 100선)’에 선정됐다. ‘로컬 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문화 자원 100개를 선정, 대국민 홍보를 통해 국민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해당 지역은 생활 인구를 늘리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역 문화 공간,

마늘ㆍ양파밭 웃거름 적기 주기, 병해충 예방적 방제 철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마늘·양파의 생육 재생기가 시작됨에 따라 재배포장 관리와 병해충 방제, 적기・적량 웃거름 시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겨울철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낮고 강수량도 적어 정식 시기가 늦어지면서 뿌리가 충분히 뻗지 못했거나, 습한 토양에서는 서릿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설 선물 고민 끝! 우리 농산물로 실속·신뢰 모두 잡기전북 농업인이 만든 믿을 수 있는 농식품으로 고향 사랑 실천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우수 농산물 가공품을 도청 및 농업기술원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명절 선물 선택 시 가격과 품질, 의미까지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전북 농업인이 만든 가공품은 신선한 원료와 철저

주민 건강 보호 및 주거 환경 개선, 총 160가구 지원 완도군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로부터 군민 건강 보호 및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 6억 6천만 원을 확보해 ▲주택 슬레이트 처리(118동) ▲취약계층 가구 지붕 계량(20동) ▲비주택(창고, 축사) 슬레이트 처리(22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일반 가구는 최대 3백5십2만 원, 지붕 개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