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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항 기자
jh365happy@hanmail.net
시 · 구 적극 의사소통 및 논의 필요 대한민국 유일의 효(孝) 메카 도시 대전 내에 소재한 효 시설의 관리가 이원화 되어 있어 통합관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지속적으로 제기 되고 있다. 대전 중구 내 안영동에는 대전시 산하 출연 기관인 한국효문화진흥원을 비롯하여 중구청이 관리하고 있는 효문화마을, 뿌리공원, 족보박물관이 밀집되어 있다. 같은 테마의 효 시설 운영 주체가 분리되어 업무의 효율성이 저하되어 일원화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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