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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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소장 윤경택)는 건강한 출산과 모자건강을 보장하기 위해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을 확대실시 한다.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의 가구(3인 가구 기준 본인부담금 직장건강보험료 222,133원, 지역 건강보험료 239,780원 이내)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 지원되던 고위험 임신질환 11종(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중증임신중독증, 양막의 조기파열, 태반조기박리, 전치태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관리실은 올해 처음 농산물 잔류농약분석분야 국제 비교숙련도 프로그램(FAPAS)에 참가하여 모두 평가기준에 만족하는 결과를 받아 잔류농약 분석능력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입증했다. FAPAS(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는 영국 식품환경연구청(FERA)이 주관하는 국제 비교숙련도 프로그램으로 잔류농약, 중금속 및 식품첨가물 등 10개 분야의 숙련

17일부터 인플루엔자 백신 2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접종을 시작한다.2회 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만 9세 미만 어린이 중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생애 처음으로 받거나, 7월 1일 이전까지 총 1회만 받아 면역형성이 완벽하지 않은 어린이들이다.2019년 어린이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안내.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백신 2회 접종 대상자는 인플루엔자 유행기간 및 접종 2주 후부터 예방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남양주시가 지난 7일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가 발생한 농가에 대하여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재난지원금을 조기 지급하고, 복구 인력을 지원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시는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가로수 전도 등 각종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배 낙과 피해가 많이 발생하여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농가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재까지 접수 및 현장 조사가 완료된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센터장 박세정)는 11일 다산동 일원에 태풍‘링링’으로 인한 피해농가에 대해 대민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주말 제13호 태풍‘링링’으로 인한 다산동 일원 10여개의 배농가가 심각한 낙과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어, 다산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73사단 9251부대 장병과 안전지킴이, 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총 50여명이 낙과를 수거하고 선별하는 작업을 지원했다.명호농원 박상우 대표는“추석 직

남양주시(남양주·풍양·동부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3일‘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여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의 날(9월21일)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ADI)가 치매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 증대와 인식 확산을 위해 지정한 '세계치매의 날'이다.치매극복주간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치매, 안심하세요! 함께 극복해요!”라는 주제로 치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