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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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행복한지역발전재단, 탄소중립 실현 지자체와 협력한다 행복한지역발전재단의 문 현 이사장은 5월 4일 성남시 ㈜캐스트프로 사무실에서 ㈜캐스트프로와 친환경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문 현 이사장은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우리 경제의 지속 성장과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며“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 지자체와 협력하여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하였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 27일‘디지털 농업기술 활성화 방안 토론회’개최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지난 27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디지털 농업기술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속할 수 있는 농산업 기반 조성 등 경남농업 미래방향을 설정했다. 토론회는 경남농업의 새로운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농업기술과 디지털 농업 현장 보급 확산을 위한 전문가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성제훈 농촌진흥청 디

한식 관광 활성화 목적으로 한과, 떡, 전통주 등 시식·판매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30일(일)부터 5월7일(일)까지 8일간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페스타 2023’과 연계한 케이(K)-디저트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페스타 2023 개요▴목적 : 한류공연, 대규모 판촉 행사 등을 포함한 메가 이벤트를 개최하여 서울관광 활성화▴장소 : 잠실, 광화문, 한강 등 서울 전역▴내용 : 개막식, 광화문 서울 스퀘어

크림쿠키 ‧ 오텀 화색 등 우수한 특성으로 농가와 소비자 선호 기대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최근 육성한 거베라 ‘크림쿠키’등 2개 품종의 품종보호권을 국립종자원으로부터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경남이 전국 재배면적의 약 41%를 차지하는 지역특화작물인 거베라는 국내에서 주로 축하용 화환으로 소비가 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꽃시장에서 꽃꽂이 소재용으로 다양한 형태의 꽃 소비가 증가하는 등 품종 트렌드가 빠르게 변

경남도 농정분야 2024년도 국비 확보와 당면한 정책현안 지원 건의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 19일 세종시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경남향우 공무원, 농정국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정분야의2024년도 국비 확보와 당면한 정책현안 지원 건의 등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소관부서에 대한 국비 신청이 오는 4월 말에 마감됨에 따라, 경남도는 간담회를 통해 도가 발굴한 181

체류형 숙박시설 마련·어촌체험 프로그램 구축…일자리 창출 및 지역 활력 증대 경남도는 공모를 통해 ‘체류형 어촌체험기반 조성 시범사업’ 대상지로 저도어촌계(사천시)를 선정해 1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체류형 어촌체험기반 조성 시범사업’은 어촌마을의 노후 된 빈집, 체험관, 폐교 등을 리모델링하여 가족 단위 체험객이 장기체류할 수 있도록 체류형 숙박시설을 마련하고,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