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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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소음 민원 많던 2.3km 구간 9월까지 5억원 투입해 추진 지난 5월 저소음 도로포장이 마무리된 국도 42호선 김량장동 통일공원삼거리 인근 구간. 왼쪽은 공사 전, 오른쪽은 공사 후의 모습.[이금로 기자] 용인시가 동백죽전대로 2.3km 구간에 5억 원을 투입해 9월까지 저소음 도로포장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저소음 도로포장에는 아스팔트에 첨가제를 섞고, 최대 골재 크기를 조절해 소음을 줄이는 공법을 적용

7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 현장 티켓 구매 고객 대상 다양한 할인 행사 및 이벤트 진행 넷마블월드 포스터[이금로 기자] 고양시 일산에 있는 도심 최대 규모 워터파크 원마운트에서 ‘넷마블 월드‘를 지난 8일 전격 오픈했다. 오는 9월 말까지 운영한다. 아이들이 게임 속 캐릭터들을 눈으로 보고 만지며 체험하며 가상의 세계를 실상에서 느끼도록 했다. 여름 음악 축제 '넷마블 월드” 섬머 펀(Summer F

- 삼성물산(주) 에버랜드리조트와‘캐릭터 협력 사업’업무 협약…콜라보 상품 40여 종 개발·판매- 에버랜드 협력 상품 판매 금액 일부 사용료 지급… 세수 증대 도움 기대 이상일 용인시장과 정해린 삼성물산(주) 리조트 부문 사장이 '캐릭터 협력 사업' 업무 협약 체결 후 조아용, 레서판다(레시)와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이금로 기자] “레시를 만나서 조아용” 용인시 공식 캐릭터 ‘조아용’과 에버랜드의 인기 캐

그림수다 6인 초대 기획전 참여 작가(왼쪽부터 김미정, 유인애, 이성주, 권인애, 박희영, 배건 작가)[이금로 기자] 그림 속 이미지의 개성은 다르지만 순수 미술 창작의 열정은 가득한 중견작가 6인의 작가들이 모여 ‘그림수다 6인 초대 기획전’을 지난 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서울 서초구 소재의 ‘갤러리그림수다’에서 전시 진행 중이다. 색의 배합과 채색의 기법이 각양각색으로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기 좋다. 숨겨진 작품 속

금화마을 입구 정류소 등 75곳에 설치…용인시 첨단교통센터 시스템 고도화 추진 용인시 관계자가 스안내전광판이 없는 정류소에 기기를 설치하고 있다[이금로 기자] 용인시가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BIT(버스 안내전광판)가 없는 기흥구 구갈동 ‘금화마을 입구’ 정류소 등 75곳에 전광판을 설치하고, 용인시 첨단교통센터 BIS(버스정보시스템)도 고도화한다. 버스정보시스템은 승객들이 정류소에 설치된 버스 안내
시민 누구에게나 문화 창작 활동 지원…지난 4일부터 시범 운영 중 8월 8일 정식 개소를 앞둔 용인시의 미디어센터[이금로 기자] 용인시는 지역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개발과 시민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미디어센터를 다음달 8일 정식으로 개소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지난 4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 미디어센터를 다음달 8일 개소식을 열고 다양한 공간을 시민들에게 정식으로 개방한다. 용인시 기흥구 동백죽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