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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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일 시장, 암마르 아즈만 왕세자와 마후드 아즈만 시장과 협약 서명- 용인시, 중동지역 도시와 첫 공식 교류·협력 관계 형성 ▲이상일 용인시장과 암마르 빈 후마이드 알 누아이미 아즈만 왕세자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인시 제공)[이금로 기자] 용인시가 중동지역의 도시와 처음으로 우호 결연 관계를 맺었다. 시는 19일 아랍에미리트(UAE)의 7개 연방 도시국가 가운데 하나인 아즈만 시(Aj

처인구, 출근 시간 가변차선제 운영 효과…용인대 방면 통행량 늘고 속도 빨라져 ▲용인시 처인구가 가변차선제를 운영 중인 용인대학교입구삼거리의 모습.[이금로 기자] 용인시 처인구가 용인대입구삼거리에 가변차로를 운영해 상습 정체 현상을 크게 개선했다. 처인구는 지난달 22일부터 용인대입구삼거리 일대 정체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용인대학로 약 300m를 가변차로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 이 구간은 출근 시간대에는 용

소·돼지 등 선제 방역 총력전…축사 밀집 지역, 농장 출입구 소독 강화 ▲용인시가 구제역 유입차단을 위해 방역차량을 동원하고 14만4천마리 소와 돼지에 긴급 백신을 접종한다.[이금로 기자] 4년 4개월 만에 국내에서 구제역(FMD)이 발생하면서 용인시가 긴급 백신 접종 등 구제역 차단에 총력전을 벌인다. 시는 최근 충북 청주시와 증평군에서 전염성이 높고 치명적인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농가 피해를 막기 위해 선

[이금로 기자] 용인소방서(서장 서승현)는 지난 16일 경기도민의 생명 존중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12회 경기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출전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 만에 전국 최초로 외국인부 참가 분야를 확대해 ‘외국인과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가 개최됐다. 주제는 ‘심정지 상황 발생 시 대응 및 조치’와 ‘2인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짧은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데크광장서…반도체·물류·생산 등 51개 기업 현장 면접 ▲용인시 2023년 일자리박람회 포스터용인시는 오는 24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데크광장에서 올해 첫 일자리 박람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선 반도체 공정 품질관리를 비롯해 물류, 생산‧제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51개 사가 현장 면접을 통해 생산직, 서비스직, 요양보호사, 간호 보조 등 315명을 채용한다.

- 국지도 82호선, 물가 및 지가상승으로 사업비 증가…결국 타당성 재조사- 용인시, KDI 타당성 재조사 통과 위해 1.7Km 구간 건설계획 변경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북리 608-23번지 일원 국지도 82호선에 차량이 정체를 빚고 있다.[이금로 기자] 정부가 용인시 이동·남사읍 일대를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하면서 용인시가 남사읍과 화성을 잇는 주요 길목인 국지도 82호선의 확장개통을 촉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