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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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내 심한 습도 변화 관리·예방적 방제 강조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장마로 시설 내 습도 변화가 심해짐에 따라 멜론 재배 고질병인 흰가루병 발생이 증가할 것을 우려해 도내 멜론 재배 농가에 각별한 주의를 강조했다. 멜론 흰가루병 증상은 아랫잎의 표면 또는 뒷면에 흰가루를 뿌린 듯한 원형 병반이 형성되고 점차 윗부분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심하면 잎 전체가 말라 죽는다. 또 작물 재배 초기 수세가 약할 때 발생

장마철 고온다습 환경관리 강조…관리법 제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딸기 육묘 시기와 장마철이 맞물림에 따라 고온다습한 환경, 일조량 부족 등으로 인한 병해충에 철저히 대응해야 한다고 4일 밝혔다. 장마철 잦은 강우로 인한 대기 중 습도 상승과 일조량 부족으로 식물체가 약해질 수 있으며, 병원균 증식이 빨라져 탄저병, 시들음병 등 곰팡이병 감염이 쉬워진다. 이에 따라 재배 농가는 장마가 시작되면 배지가 지나치게 습해

지역·품종별 재배기간 설정 연구…품질·수량 향상 도모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해 벼 생태형에 따라 계획적인 영농이 가능하도록 재배기간 설정 연구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도내 5월 평년(2014∼2023년) 평균기온은 과거 10년(2004∼2013년) 대비 0.4℃ 높아졌으며, 특히 5월 중순(11∼20일) 평균기온은 1.4℃ 정도 높아졌다. 이에 벼 재배 농

도 산림자원연구소, 안개꽃정원구역에서 진행한 식재 설계 실습전 마무리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안면도 지방정원 안개꽃정원구역에서 진행한 ‘2024 식재 설계 실습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실습전은 2022년 중부대학교 원격대학원 정원문화산업학과와 맺은 정원문화 활성화 협약의 일환으로,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실습전에 참가한 오세훈(식재 디자인회사 대표) 멘토와 박은영
글로벌엠피씨(주), 이노비즈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 · (사)한국안전보건협회 중앙회와 업무협약외국인근로자 산업안전을 위한 55개국 동시통역 서비스 지원 글로벌엠피씨(주) 김인배 대표는 2024년 6월 26일 11시에 (사)한국안전보건협회 천안교육센터에서 이노비즈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김재문 회장), (사)한국안전보건협회 중앙회(최원석 회장)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올해 1월 27일부터 50인이하 사업장에도 전면 시행되고

제지명 설계공모 ‘시아플랜·3XN·엠디에이 컨소시엄’ 선정다목적 공연장·홍예공원 연계성 호평…1227억 투입 2029년 개관 충남 문화예술 저변 확대·인재 양성의 토대이자 명실상부한 지역 문화중심지 역할을 할 충남예술의전당 ‘밑그림’이 나왔다. 도는 충남예술의전당 국제지명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3XN(호주)·엠디에이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충남예술의전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