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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 아이돌보미 양성‧보수교육 기관을 현재 1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 교육 희망자의 교육 접근성 제고를 위해 4월 12일까지 신청 접수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오는 4월 12일까지 아이돌보미 교육기관 2개소를 추가로 지정하기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증가하는 아이돌봄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고 출산·양육하기 좋은 경남을 만들기 위해 현재 지정 교육기관인 경상남도가족센터(창원
- 지속가능한 문화콘텐츠산업으로 산업패러다임 전환 및 집중 육성- 글로벌 융복합 단계별 문화콘텐츠산업 발전전략 수립 - 콘텐츠산업 핵심 컨트롤 기관 ‘(재)경남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설립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산업타운 중심의 경남문화콘텐츠혁신밸리를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경남의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에 더하여 지속가능한 문화콘텐츠산업으로
- 경남도내 어촌계 5개소에 주요 소득원인 어린전복 10만 마리 분양- 방류 후 지속적인 사후조사로 효율적인 방류방법 연구 진행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소장 이철수)는 지난 22일과 26일 2일간 자체 생산한 어린전복 10만 마리를 시군으로부터 추천받은 어촌계 5개소에 무상 분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양한 어린 전복은 지난해 4월 연구소에서 부화해 약 11개월 동안 사육한 것으로, 질병 검사
이어마을 고도화 사업 1곳 선정, 국비 2억 원 확보 경상남도는 21일,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2024년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 대상지로 남해군 ‘이어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사업 공모에 경남도는 2개 마을(남해군 이어마을, 설리마을)이 신청하였는데 남해군 이어마을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어마을에는 국비 2억 원과 지방비 2억원 (도비 4,800만원, 시군비 1억 1,
- 부울경 1시간대 광역철도망 구축, 인재 양성- 관광 플랫폼 마련 등 부울경 메가시티 실현 핵심과제 집중 추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수도권에 대응하는 남부권 성장거점으로서 부울경 메가시티를 실현하고자 부울경 경제동맹을 통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메가시티(Mega City)는 핵심도시를 중심으로 일일 생활이 가능하도록 생활, 경제, 문화 등이 기능적으로 연계된 인구 1천만 명 이
- 도내 항노화기업 관계자 대상 4월~11월까지 4개 교육과정 운영- HACCP 팀장 기본 과정 3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재단법인 경남항노화연구원(원장 한기민)은 도내 항노화기업 직원의 직무능력 향상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 항노화기업 교육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도내 항노화기업 관계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4월부터 11월까
- 누에 농가 주도의 체계적 누에 사육, 생산량 증대, 제품 생산기반 구축- 고품질 누에 제품 개발에 2억 4천만 원 지원 재단법인 경남항노화연구원(원장 한기민)이 연구기관으로 참여한 산청군누에유통사업단이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곤충유통사업지원’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산청군누에유통사업단은 곤충 유통 활성화를 위한 2억 4천만 원(국비 120, 군비 120)을 지원받게 됐다
- 하동군 화개천에서 연어․은어 어린 물고기 방류-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증대 기여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3월 13일 내수면 생태계 복원 등을 위해 센터에서 생산한 연어 10만 마리와 은어 2만 마리를 하동군 화개면 화개천 일원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남도 이철수 수산자원연구소장, 김구연 도의원을 비롯하여 하동군 백종철 부군수, 정영섭 군의원 등 관계 공무원과
- 해수부 공모사업에 남해군 강진만 해역 1,000ha 선정, 국비 25억 원 확보- 바다 밑 침적 폐기물 수거‧처리로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조성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청정어장 재생사업’에 남해군 강진만 2개 권역 선정에 이어, 이번 2024년도 대상지 선정 공모에 1개 권역(3구역) 1,000ha가 추가로 선정되어 강진만 전역에 걸쳐 2025년까지 대규모 어장 청
- 맨발걷기 육성·진흥 기본계획 수립 및 조례 제정- 인프라 조성, 도민 참여, 관광 홍보를 통한 맨발 걷기 활성화 지원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맨발걷기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맨발걷기(earthing:어싱) 육성·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도는 기본계획에 따라 도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맨발걷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맨발 보행로를 비롯한 기반(인프라)을 조성
- 3월부터 수소승용차와 수소시내버스 등 242대 우선 보급- 구축 완료된 수소충전소 19개소에 연말까지 7개소 추가 구축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올해 수소차 750대 보급과 수소충전소 7개소 준공을 위해 총 48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내년까지 수소차 4,000대와 수소충전소 28개소 보급을 목표로, 현재까지 수소차 2,700대(승용 2,611대, 버스 89대*) 보급
- 10일 창원시 운영 재개…17일 김해․양산도 잇따라 개소- 체류기간중 불편해소를 위한 고충상담, 찾아가는 현장상담 강화- 도내 이주노동자 증가로 서부와 남부권 등 미설치지역 확대설치 검토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외국인근로자의 지역정착을 돕고, 체류지원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도내 3개소의 거점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 1월 고용노동부의
개발정책 방향·사업성과 향상방안 공유 경남도는 7일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문화체육관광부)의 전문연구진을 초청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 부·울·경 시·군·구와 관계 기관이 참석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 추진 방향과 관계 기관 협력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아이디어를 나눴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경남도를 비롯해 부산, 울산, 광주, 전남 등 남부권 5개 시도와 정부가 함께 국
- 올해 사업비 50억 원 투입,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경영 개선 기대- 어획량 감소, 유가상승 등 여건 반영, 어획 강도 높은 업종 등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올해 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연안어선 36척 이상 감척을 목표로 본격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도는 경쟁조업으로 업종간 분쟁 심화 업종, 어획강도가 높아 자원남획이 심한 업종, 수산자원 감소와 소비・수출 부진 및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