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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설연휴4일간(1.27.~1.30.)약63만 대, 15억 원의 이용자 혜택 전망귀성객 경제적 부담 완화 및 관광객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경남도는 정부의 ‘설 연휴 민생안정대책’에 적극 동참해 귀성객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더 많은 관광객이 경남을 찾을 수 있도록 이번 설 연휴기간 도내 모든 민자 도로에서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통행료 면제 기간은 설 연휴인 오는 27일 0시부터
최근 유치원, 어린이집 등 영유아 시설을 중심으로 확산손 씻기, 끓여 먹기, 익혀 먹기 등 개인 위생관리 철저 필요 경상남도는 최근 유치원, 어린이집 등 영유아 시설을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음식물 취급 요령을 준수하고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식중독 주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에서도 생존해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대표적인 식중독 원인
9일 오후 1시부, 도내 사천만, 강진만 해역 저수온 예비특보 발표도 운영 밴드 이용 실시간 수온 정보 제공 및 양식어장 밀착 지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차가운 대륙고기압의 남하에 따른 한파의 영향으로 9일 오후 1시부로 도내 사천만, 강진만 해역 및 남해・하동군 연안에서 통영 수우도 서단까지 올해 첫 저수온 예비특보가 발표됐다고 밝혔다. 저수온 예비특보는 어업인이 사전 준비에 충분
‘지역안전지수’ 범죄, 감염병 분야 낮은 등급... 개선책 마련 주문인공지능(AI) 활용한 행정 혁신 필요성 강조하기도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최근 경남의 인구 증가세를 유지하기 위해 전 부서가 총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박 지사는 6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지난해 경남의 인구 순유입이 10월, 11월 두 달 연속 증가한 통계청 자료를 언급한 뒤, “인구 유입은 한
1월 2일부터 예약취소 등 피해 상담(신고) 창구 운영특별자금(긴급경영)1,400억 원 융자로 업계 경영안정 지원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범위 확대로 마케팅 지원 등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무안 항공기 사고 여파로 예약 취소와 고환율 등으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는 도내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신속한 피해 파악과 특별자금 1,400억 원(정부지원 포함) 등 선제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보물에서 국보로 26일 승격 지정...붓의 신선 ‘의겸’이 주도한 조선 후기 수작 경상남도는 합천 해인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1729년 제작된 <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가 보물에서 국보로 26일 승격 지정됐다고 밝혔다. <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는 화면 하단의 화기(畵記)를 통해 1729년(조선 영조 5)이라는 제작 연대와 의겸(義謙)·여성(汝性)·행종(幸宗)·민희(
28일부터 함양~울산 고속도로 창녕~밀양 28.54km 구간 개통창녕~울산간 접근성 개선…경남 중부 물류‧관광산업 활성화 기여 함양~울산 고속도로 창녕~밀양 구간이 28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전면 개통되었다. 경남도는 27일 오후 2시 밀양휴게소(울산방향)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박상웅 국회의원, 박인 경남도의회 부의장, 안병구
청년어업인의 열정과 창의력으로 귀어·어촌 활성화 기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경상남도청년어업인연합회(이하 연합회)가20일 오후4시,통영 해피데이웨딩홀에서 제1·2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 전국 최초로 경상남도청년어업인연합회가 설립했으며,경남도는 우수 청년 인력의 어촌 정착을 유도하고,어촌 고령화 문제 해소를 위해 이들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날 지난 2년
지역 기업 참여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해상풍력 산업 발전 기대 경상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19일 발표한 2024년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평가 결과, 도내 기업들이 참여한 다수의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에는 풍력터빈 완성품 제작사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작사 등 다양한 도내 기업들이 참여한 프로젝트가 대거 선정되어, 경남도가 해상 풍력 산업의 중심지
주행거리 감축에 성공한 도민 3,823명에 현금 2억 8천만 원 지급온실가스 1,789톤 감축, 소나무 19만 7천여 그루 1년 흡수 효과 경상남도는 19일 올 한 해 동안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에 성공하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도민 3,823명에 총 2억 8천만 원의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참여자
실제 자전거 도로 주행 실증 통해 도민이 체감할 생활 속 수소에너지 실현소형 수소모빌리티 시장 개척…1,005억 경제적 효과, 617명 고용유발 효과 기대 경상남도는 내년부터 경남에서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한 전동자전거인 ‘수소 카고바이크’를 제작․충전하여 실제 자전거 도로를 주행하는 실증을 진행한다. ‘수소 카고바이크’는 수소연료전지를 기반으로 움직이고 많은 양의 짐을 실을 수 있는 적재함
가축방역관 부족에 따른 축산농가 방역서비스 민관협력체계 구축인력풀 구성으로 시료채취(보정)업무 전문성 및 효율성 제고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소장 정창근)는 올해 신규사업인 가축전염병 시료채취 비용지원 사업을 내년도 확대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축전염병 시료채취 비용지원 사업’은 현장 가축방역관 부족 현상이 장기화 됨에 따라 시료채취 업무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올해 최초 추진하
지역 기업인, 한인회, 영사관 관계자 등 60여 명 참석기업간 정보교류, 애로사항 공유, 경상남도 투자유치 정책 홍보 등 경상남도 산동사무소와 산동경남기업협의회는 7일 중국 산동성에서 경남기업협의회 송년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 기업인, 한인회, 영사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상호 간의 정보교류, 지원 네트워크 구축, 경남기업협의회 활성화 방안 협의
경남동물위생시험소 현장목소리 반영, 민관협치 사례“맞춤형 젖소 결핵병 검진사업” 농가 호응 및 만족도 높아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소장 정창근)는 인수공통 전염병인 ‘소 결핵병’의 조기 발견을 위해 지역 공수의사가 참여하고 축산 농가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은 ‘농가 맞춤형 젖소 결핵병 검진사업’을 2025년에도 계속해서 추진 한다고 밝혔다. ‘농가 맞춤형 젖소 결핵병 검진사업’은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