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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방공호 따라 유해 40여 구 발굴…손목에 삐삐선 감기고 머리 위에 녹슨 탄피- 73년 전 집단학살 생생히 드러나…희생자 대부분 부역 혐의로 인한 가족 희생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김광동, 진실화해위원회)의 첫 유해 발굴지인 충남 ‘아산 부역 혐의 희생 사건’ 유해 발굴 현장에서 73년 전 당시 집단학살 정황을 생생히 보여주는 온전한 형태의 유해(유골)와 유품이 다수 발굴됐
전국 로컬크리에이터(로컬푸드, 농식품) 대상 기업모집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강희준)는 오는 4월 10일부터 4월 17일까지 ‘갤러리아백화점 아름드리 입점 품평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전국의 로컬푸드 및 농식품 제조기업이다. 갤러리아백화점 아름드리 숍은 농식품 기업의 대형유통 판로지원을 위해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전담 기업 한화가 2015년부터 운영하는 매장으로
2023 홍성잇슈창고 플리마켓 열어...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남센터, 센터장 강희준)는 3월 31일(금), 4월 1일(토) 양일간 충남 홍성군 홍성복합문화창업공간 잇슈창고(광천읍 홍남동로 121)에서 ‘홍성잇슈창고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성잇슈창고 플리마켓 행사는 홍성군이 주최하고, (재)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잇슈창고에 입주한 청년창업기업 ‘여기잇슈’,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협약 후 첫 입국…보령·논산 5개 농가 배치... 충남도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인구 감소·고령화 등으로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는 도내 농가를 위해 라오스 일손을 투입한다. 도는 24일 지난해 말 도와 라오스 간 맺은 계절근로자 유치 협력 양해각서에 따라 라오스 계절근로자 9명이 국내 처음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많은 일손이 필요한 봄부터
충청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날! 충청권 4개 시도가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 경기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도에 따르면 U대회유치위원회는 24일 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시도체육회장, 지역구 국회의원
첫걸음 ‘모주 관리’ 중요“이달 말까지 모주 정식하고 병해충 방제 철저해야”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23일 우량묘 육묘를 위한 모주(어미묘) 관리와 병해충 방제 요령을 제시했다. 모주의 정식 시기에 따라 자묘 발생량의 차이가 크므로 본포에 정식할 자묘를 여유 있게 확보하려면 모주 정식을 늦어도 이달 하순까지는 마쳐야 한다. 정식에 사용하는 딸기 모주는 가장 좋은 묘
가뭄 극복을 위한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방안 홍보 충남도가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세계 곳곳에서 물 부족이 심화하는 가운데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에 모두가 함께하겠다는 뜻을 모았다. 도는 22일 예산군 문예회관에서 김기영 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홍문표 국회의원, 최재구 예산군수, 환경단체, 도민 등 340여 명과 함께 ‘2023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이달 중 대천항 인근 해역에 꼼치 부화자어 순차 방류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도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대천항 인근 해역에 꼼치 부화자어 10만여 마리를 순차적으로 방류한다고 16일 밝혔다. 연구소는 이날 1차로 5만여 마리를 방류했으며, 이달 중 10만여 마리를 모두 방류해 자원조성 할 계획이다. 물메기로 잘 알려진 꼼치는 겨울철 대표 소득 품종이며, 1년생
동물위생시험소, 꿀벌 질병 신고센터 운영…피해 대응·농가 교육 추진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응애류 감염 등 꿀벌 질병으로부터 꿀벌 사육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꿀벌 질병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꿀벌응애는 최근 꿀벌 실종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꿀벌에 기생하는 진드기로 꿀벌의 체중을 감소시키고 유충 성장 장애 및 날개 불구 등 큰 피해를 일으키고 있으며
쪽파·양대파 등 주산단지인 예산‧당진·아산 방문 상담...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이달 중순부터 쪽파·양대파 등 파속 채소 주산단지를 대상으로 종합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농업기술원은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쪽파와 양대파의 주산단지인 예산을 비롯한 당진·아산 등 생산단지를 직접 방문해 생육 상황과 토양 환경, 식물 병리, 농업 해충, 가공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순회 점검할 방침이다
농업계 대학 졸업 청년 농업인에 연간 1,000만 원 지원... 충남도는 12일 미래 유망한 전문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농업계 학교를 졸업하고 관련 분야로 농창업한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계 학교 졸업생 농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농업계 대학(농업 관련 학과 포함)을 졸업(예정)하고 3년 이내 전공 분야로 농창업한 만 18∼40세 미만의 도내 청년 농업인
- ‘늘푸른 충남호’ 취항식 개최…해양 쓰레기 운반부터 구조 등 역할 충남도는 ‘서해바다를 늘 푸르게 지켜 나아가겠다’라는 의지를 담은 국내 1호 친환경 하이브리드 선박인 ‘늘푸른충남호’의 취항 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보령 대천항 관공선 부두에서 열린 취항 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조승환 해양수산부장관을 비롯해 김동일 보령시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국비 등
-충 남 연 구 원 ,일 자 리·생 활 여 건·환 경 성·안 전 성 등 긍 정 적 분 석 결 과 내 놔- 서산 공항 건설에 따른 정책 효과... 우수로 나왔다. 최근 충남연구원 김형철 연구위원이 “서산 공항 정책 효과 분석”을 주제로 발표한 충남리포트에서 “서산 공항은 기존 군 공항을 활용한다는 특성상 일명 ‘가성비’ 좋은 공항 건설이 가능하고, 지역의 항공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공항 개발
만 18∼40세 미만 청년 농업인에 최대 3년간 600만 원 내 지원 충남도는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 청년의 창농을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 농업인 농지 임차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지은행 사업을 통해 임대차 계약을 맺었거나 사인 간 농지 임대차 계약을 한 만 18∼40세 미만 도내 청년 농업인으로, 자격 요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