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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2일 농협충남세종본부·농업인 단체· 시군과 업무협약 체결 충남도는 2일 농협충남세종본부 대회의실에서 농업인단체 등과 쌀 적정 생산 및 쌀 수급 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도(농림축산국·농업기술원)와 14개 시군, 농협충남세종본부, 사)한국쌀전업농충청남도연합회, 한국들녘경영체충남연합회, 한국조사료협회충남지회다. 이번 협약으로 농업인단체는 벼 재배 면적
충남도 농기원, 빠르미찰 활용 찹쌀 파이 개발…농가 보급 확대 예정...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연꽃시루와 함께 ‘충남22호(가칭 빠르미찰)’로 만든 100% 찹쌀 파이를 성공적으로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찹쌀 파이의 원료곡으로 활용한 빠르미찰은 지난해 부여 소재 시설하우스 농가에서 시범 재배한 것이다. 농업기술원은 2모작 활성화를 위해 가공용 찰벼 품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17일간 공주시‧부여군 일원에서 개최 (재)백제문화제재단(대표이사 신광섭)은‘2023 대백제전’총감독에 문화기획자인 김성철 감독을 22일 임용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용된 김성철 총감독은 대한민국전통연희 페스티벌, 광복절 기념 광화문 퍼레이드, 이북5도 무형문화 축제, 여수세계해양 박람회 개도국 공동관, 부천 세계무형문화 엑스포, 부평풍물대축제 등을 성공적으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남도가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 확대를 통한 경영 안정을 위해 NH농협은행 충남본부‧충남신용보증재단과 손을 맞잡았다. 김태흠 지사는 23일 도청 상황실에서 백남성 NH농협은행 충남본부장, 김두중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지원 확대를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
남부출장소 22일 개소식 …3개과 12명 배치 충남 논산‧계룡‧금산 등 남부 지역 도민 소통 창구이자, 균형발전을 견인하게 될 컨트롤타워가 본격 가동을 안팎에 선포했다. 도 남부출장소는 22일 김태흠 지사, 김복만 도의회 부의장,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장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남부출장소는 2012년 도청이 내포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야기되고 있는 남부권 민원
3월 2일, 충남 기업 대상 지원 사업 소개 (재)충남테크노파크(원장 서규석)가 올해 충남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오는 3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천안시 불당동 소재 충남경제종합지원센터(충남북부상공회의소)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충남테크노파크는 1999년 1월 설립 이래 충남의 산업과 기술혁신의 거점기관으로
노후 배수장·저수지·용수로 등 88지구 보수·보강 추진 충남도는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으로 수원공 분야 49지구 644억 원, 용·배수로 분야 40지구 314억 원 등 도내 88지구에 국비 958억 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도가 확보한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예산 958억 원은 전국 예산 6300억 원의 15.2%로, 전국 최대 규모다. 도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와
국내 육성 프리지아 계통 30여 종 평가회 개최 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17일 연구소 내에서 대학교수, 육종가, 재배 농가, 종묘 업체 등 화훼 전문가와 플로리스트, 소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프리지아 육성계통 30여 종을 전시하고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기존 노란 화색뿐만 아니라 여러 소비자의 기호를 겨냥한 분홍색, 보라색 등 다양한 화색을 선보였으며, 재배 포장에서의
충남도 농기원, 맥류 생육재생기 웃거름 주기·답압 등 관리 요령 제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일 가을에 파종한 밀·보리 등 월동작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생육재생기가 도래한 작물에 거름 주는 법과 습해를 방지하는 법 등 재배 관리 요령을 제시했다. 2월 중순이면 밀 등 맥류는 추위를 견디기 위해 휴면 상태로 겨울을 나고 기온이 상승하면 깨어나 생육을 위한 양분 이동을 하는 생육재생기가
15개 시군과 자체 긴급 점검…주민 대피 계획 수립 여부 등 살펴 충남도는 오는 20일까지 지진·지진해일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긴급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와 15개 시군이 자체적으로 추진 중이며, 주민 대피 계획 수립 여부를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은 △ 지진 행동 지침(매뉴얼) 및 주민 대피 계획 수립 여부 △ 비상 단계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도 로 확 장‧포 장,공 공 건 축, 지 역 개 발 등 6개 분야 사업 추진… 충남도 건설본부는 교통망 확충 및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도로 확장·포장 등 5개 분야 사업에 총 3,600억여 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도로 확·포장 1,458억 3,200만 원 △공공건축 549억 1,800만 원 △하천 정비 713억 1,900만 원 △재해복구 및 지
희망저축계좌Ⅰ·Ⅱ...저소득 가구 생활 안정 지원 충남도는 저소득 근로 가구의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한 ‘2023년 자산 형성 지원사업 희망저축계좌 Ⅰ·Ⅱ’ 신규 가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자산 형성 지원 희망저축계좌는 저소득 근로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것으로, 매달 본인 저축액에 추가로 정부가 일정 근로소득 장려금을 매달 적립해 3년 내 교육 이수 등 지급요건 충족
김태흠 지사에게 ‘공공기관 내포 이전 반대’ 서명지 2차 전달 9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아산 시도의원 11명이 충남도청 앞에서 피켓 시위를 진행한 뒤,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면담을 가져 ‘공공기관 내포 이전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면담 후 이들은 공공기관 이전을 반대하는 아산 시민들의 서명 3,800여건을 김 지사에게 전달했다. 조철기‧안장헌‧이지윤 도의원과 김희영 시의장, 홍성표‧김미영
“주민 생활에 악영향을 미치는 위해 시설 이전 등 정비 추진... 충남 도내 농촌 마을에 무분별하게 입지 되어 있는 공장 등 위해 시설의 이전 및 정비를 추진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제안이 나왔다. 농촌지역의 난개발과 공장 소음·분진, 축사(돈사, 계사로 한정) 악취 등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최근 충남연구원 오용준 선임연구위원, 이샘 책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