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숲·바다 품은 프리미엄 글램핑… 숙박·체험·휴식을 한 번에
농촌체험과 자연 놀이터 결합한 가족형 힐링 공간 주목

청정 수도 완도에 자연과 휴식, 체험을 아우르는 새로운 힐링 명소가 탄생했다.
완도읍 대야리에 위치한 이든관광농원글램핑(이든글램핑장, 대표 황필하)이 사계절 힐링 공간으로 입소문을 타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든글램핑장은 울창한 상록수림과 맑은 공기를 품은 숲속에 자리 잡아,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온전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리미엄 글램핑 시설이다. 숲과 바다의 풍경이 어우러진 입지적 장점 속에서, 단순한 숙박을 넘어 ‘머무는 힐링’과 ‘체험하는 여행’을 동시에 제공한다.

이든글램핑장의 숙박시설은 총 13동의 복층형 프리미엄 글램핑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동마다 4인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침대와 직접 요리가 가능한 주방이 마련돼 있다. 내부는 초현대식 설계에 명품 가구와 기구를 갖춰 호텔급 휴식을 제공한다.
또한 개별 화장실과 샤워시설, 아늑한 침구, 친환경 어메니티까지 완비해 자연 속에서도 불편함 없는 고급 숙박 환경을 구현했다. 숲속에서 별빛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경험은 이든글램핑장만의 특별한 매력이다.

이든글램핑장은 숙박뿐 아니라 다양한 농촌체험과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테라리움 만들기, 계절별 농촌체험 프로그램 등은 배우고 만들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이와 함께 숲과 바다가 동시에 조망되는 라운지 카페, 낭만적인 바비큐 공간 등도 마련돼 있어 연인과 친구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힐링과 여유를 선사한다.
아이들을 위한 자연 친화적 놀이 공간도 이든글램핑장의 강점이다. 시원한 계곡과 안전한 어린이 수영장, 상록수림 숲길 등 자연 그대로를 활용한 놀이터는 인위적인 시설이 아닌 자연 속에서 뛰놀며 배우는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이든글램핑장은 농촌관광과 체류형 힐링 관광을 결합한 모델로, 완도 관광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단기 방문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머무르며 치유하고 체험하는 체류형 관광 수요를 끌어들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든글램핑장 황필하 대표는 “자연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편안하고 품격 있는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완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이곳에서 진정한 쉼과 추억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이든관광농원글램핑장 안내
‑ 주소: 전남 완도군 완도읍 대야일구1길 100
‑ 연락처: 010-4892-024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