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고민 끝! 우리 농산물로 실속·신뢰 모두 잡기
전북 농업인이 만든 믿을 수 있는 농식품으로 고향 사랑 실천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우수 농산물 가공품을 도청 및 농업기술원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명절 선물 선택 시 가격과 품질, 의미까지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전북 농업인이 만든 가공품은 신선한 원료와 철저한 위생 관리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소개된 가공품은 시군농업기술센터 추천을 통해 농산물종합가공센터 및 가공사업 지원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 활용 우수 가공품으로 선정됐다.
주요 품목으로는 한과, 전통주, 장류, 김부각 등 설 명절 선물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제품들이며, 소포장부터 선물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판매와 전화주문 등 비대면 구매 방식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농업기술원은 소규모 가공사업장 육성을 위해 제품 개발과 품질·위생 관리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업인 가공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과 판로 확대에 힘쓰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권택 자원경영과장은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원료를 활용한 가공품은 신뢰도와 품질 면에서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며, “2026년 설 명절에는 전북 농산물 가공품을 통해 합리적인 소비와 지역 농업에 대한 관심이 함께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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