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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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km 백사장·블루플래그 국제인증 갖춘 남해안 대표 해수욕장…7월 11일 개장카약·요트·패들보드 등 해양레저 운영…'완도 반값 여행'·관광 이벤트도 진행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추천 관광지로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선정했다.남해안 대표 해수욕장인 신지 명사십리는 3.8km에 달하는 넓은 백사장과 청정한 바다, 다양한 해양레저 프로그램을 갖춰 올여름 전남 대표 피서지로 관광객들
군민 참여·소통·투명행정 기반 군정 혁신 본격화…전복·수산업 회복·관광 활성화·민생경제 회복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김 신 완도군수가 7월 1일 제40대 완도군수로 공식 취임하며 민선 9기 완도군정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 군수는 민선 9기 군정 슬로건인 '참여 자치 실현! 함께 여는 새로운 완도!'를 선포하고 군민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한 군정 혁신, 전복·수산업 회복, 관광 활성화, 인구감소 대응, 민생경

삼성전자, 해남 솔라시도에 국가AI데이터센터 추가 구축…국가AI컴퓨팅센터·반도체·AI 클러스터 시너지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해남군이 정부와 삼성전자가 발표한 서남권 첨단산업 투자계획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히며, 해남 솔라시도에 추진되는 17조 원 규모의 국가AI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이 대한민국 AI·반도체 산업과 국가균형발전을 이끄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지역사회 역시 첨단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과

진도 군내농공단지에 생산·가공·수출 집적화…K-김 수출거점 조성·1,011억 원 투자 본격화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진도군 '글로벌 김 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선정되면서 국비 70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김 종자개발부터 생산·가공·수출까지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K-김 수출거점 조성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

통합 자치법규·행정규칙 453건 공포·발령…반도체·AI 투자유치 기반 마련, 1,847건 자치법규 단계적 통합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7월 1일 공식 출범과 함께 통합 자치법규와 행정규칙 453건을 공포·발령하며 본격적인 통합행정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통합특별시 '조례 공포 제1호'를 '글로벌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 조례'로 정해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첨단 미래산업 육성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

귀농 1,633가구·귀어 232가구 전국 최고…귀촌도 7.4% 증가, 청년층 유입 뚜렷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귀농 인구 전국 1위를 5년 만에 되찾고 귀어는 전국 1위를 이어가며 대한민국 대표 귀농어귀촌 지역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전국적으로 귀촌 가구가 감소한 가운데서도 전남은 귀촌 가구와 인구가 모두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며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농어촌 정착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