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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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 탄소흡수량 측정해 탄소크레딧 수익 검증…완도, 블루카본 중심지·어촌 기본소득형 모델 기반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이 해양수산부 지원으로 추진되는 ‘바다숲 탄소 거래 시범 사업’ 공모에서 전국 최다인 6개소에 선정되며, 해조류 블루카본을 활용한 탄소거래와 이른바 ‘바다 연금’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완도군은 이번 선정으로 기존 사업지까지 포함해 총 7개소에서 관련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되면서 전국적인 블루

4월 25일 가족단위 100명 선착순 모집…에코백·천연비누 만들며 전통 농경문화·친환경 가치 체험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이 전통 농경문화의 가치를 일상 속 체험으로 풀어내는 천연염색 생활용품 만들기 행사를 마련했다. 가족이 함께 참여해 전통 염색의 원리와 친환경 생활문화를 배우고, 직접 생활 소품을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관심을 모은다.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쌀 문

20~25일 여수세계박람회장서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동시 진행…1만4천명 방문·200억원 경제효과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여수를 무대로 글로벌 기후외교의 중심에 선다. 전남도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UNFCCC Climate Week 3 Yeosu)’과 ‘녹색대전환 국제주간(GX-Week)’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기구, 정부, 기업, 시민

전남 공익수당 10만원 인상…농어업 경영안정·지역화폐 지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난해보다 10만 원 인상한 70만 원으로 확대 지급한다. 농어업과 임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조치로, 전남도는 4월 중 총 1천498억 원을 투입해 21만4천여 명에게 공익수당을 집행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농어민 공익수당을 기존 6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농업 빅데이터·생육 예측·자동제어 결합…생산성 향상·노동력 절감·스마트팜 확산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인공지능(AI) 기반 환경제어 기술 개발에 착수하며 중소농 중심의 스마트농업 전환에 속도를 낸다. 기후변화와 농업 인력 감소, 생산비 상승 등 복합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 재배 체계를 구축하고, 중소형 온실에도 적용 가능한 보급형 스마트농업 기술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라남도농업기

고흥서 키위 전남 TOP 경영모델 연시회 개최…생산성 향상·품질관리 체계화로 농가 소득 증대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키위 재배 현장의 노동력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기술 보급에 나섰다. 인공수분 작업시간을 95%까지 줄인 기술과 전자식 선별기 도입 사례를 현장에 소개하며 전남 키위 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고흥군농업기술센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