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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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당 50만원…쌀 적정생산·소득안정·지역RPC 수익향상 기대읍면동서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시군별 정부지원 RPC와 계약 전라남도는 쌀값 정상화와 벼 재배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2월 말부터 전략작물직불제 신규 품목인 ‘수급조절용 벼’ 재배 농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급조절용 벼’는 평시에 가공용도로 제한해 시장격리하고, 밥쌀 공급이 부족한 유사시 시장에 공급해 쌀값의 급격한 변동을 막는 ‘수급 안전판’ 역할을

지난해보다 10만 원 인상 1인당 70만 원 지급 완도군은 3월 13일까지 ‘2026 농어민 공익수당’을 신청받는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경영 안정을 위해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수당이 기존 6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10만 원 인상됐다. 완도군에 등록된 농업, 어업, 임업 경영체는 1만 5천여 명이다. 신청 대상은 농업, 어업, 임업 경영 정보를 등록한 경영체

유자연구회와 유자 산업 발전 머리 맞대... 전라남도와 ‘유자연구회’가 유자 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협력에 나섰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최근 고흥군농업기술센터에서 도내 유자 생산유통수출업체와 관계 공무원 등 20개 단체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자연구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유자 연구 현황과 전라남도 및 시·군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

중앙당 이의신청 수용…정밀심사 끝에 ‘적격’ 판정 완도군수 출마를 선언한 김신 전 완도군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14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김 전 의원은 예비후보 자격심사 과정에서 ‘정밀심사(계속심사)’ 대상으로 분류됐으나, 중앙당에 제기한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재심사를 거쳐 적격 판정을 받았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당은 지난 3일 예비후보 등록 전 필수 절차인

어업인후계자 192명·우수 경영인 41명…27일까지 접수어선어업·양식업·수산물 가공·유통·소금 제조업 등 분야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수산업에 종사할 의욕이 있는 청·장년을 발굴하고 사업 기반 조성과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 지원을 위해 2026년 수산업경영인 선발 및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2026년 1월 1일 현재 어업인후계자인 경우 18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어업 경력이

고품질 전남 쌀 나눔·갓지은 밥먹기 등 쌀 소비촉진 활성화 전라남도는 13일 광주송정역에서 농협 전남·광주 지역본부, 광주광역시, RPC 광주전남협의회와 함께 귀성·귀경객에게 전남·광주 브랜드 쌀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남-광주 상생을 기념해 해남 땅끝햇살, 장흥 아르미쌀 등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과 전남농협 광역브랜드인 풍광수토, 광주의 빛찬들햇쌀 등의 시식미와 가래떡을 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