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pjsuk92@naver.com

지역 국회의원과 주요 내용 공유해 국회 차원 검토·의견 수렴 에너지산업·첨단전략산업 등 312개 조항·300여 개 특례 논의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를 위한 국회의원 조찬 간담회를 열어 에너지산업과 첨단전략산업 등 312개 조항 300여 특례를 심도있게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원이 국회의원(전남도당위원장), 양부남 국회의원(광

55℃ 저온 추출로 녹차 색·풍미 살리고, 침전물 없는 시럽형 밀크티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보성산 유기농 녹차를 활용한 ‘녹차 밀크티’ 제품을 개발하고, 관련 기술을 민간에 이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녹차 밀크티는 유기농 녹차를 55℃에서 저온 추출해 녹차 고유의 선명한 녹색과 풍미를 최대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저장 기간에 따른 미생물 수를 분석한 결과,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일반

관광객 1인당 최대 10만 원 쿠폰 또는 포인트 지원 완도군은 치유 관광객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힐링하기 좋은 곳, 치유의 섬 완도’를 슬로건으로 ‘완도치유페이’ 개별 관광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완도치유페이’는 올해 2~4월, 9~11월에 시행한다. 관광객(1인 이상)이 치유 페이 누리집을 통해 사전 여행 계획서를 제출하고, 관광지를 방문한 후 개인 SNS에 인증 사진 3장, 해

버려지던 갈색거저리 압착 오일, 항염·항균 효과 확인민간 기업 기술이전 통해 제품 상용화 추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유용곤충인 갈색거저리의 압착 가공 과정에서 부산물로 발생해 그동안 활용되지 못했던 오일을 미용 및 식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별도의 화학적 추출이나 추가 공정 없이, 기존 가공 과정에서 폐기되던 압착 오일을 자원화했다는 점에서 의미

가시나무·동백나무·후박나무 등 자생 난대숲 조성키로 전라남도는 신안 팔금도 일원에 자생 난대숲을 조성하기 위한 섬숲경관복원사업으로 국비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섬숲경관복원사업은 기후변화와 인위적으로 훼손된 도서 해안 섬지역의 경관을 개선하고, 산림생태계를 원형에 가깝게 복원하는 사업이다. 전남도는 2020년부터 기후대응기금을 지원받아 목포 등 15개 시군 도서 해안지역에서 총 313ha 규모의 섬숲을

운행 요금 기본 2시간에 5만 원, 이용일 2일 전 예약 필수 완도군은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광 택시’를 운영한다. ‘완도 관광 택시’는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는 관광객이 관광지를 편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택시 기사와 함께 이동하며 문화·관광 정보 등을 안내해주는 사업이다. 택시는 체도(육지)권의 경우 완도읍, 군외면, 신지면, 고금면, 약산면, 도서 지역은 청산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