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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기자

바다·숲·섬 활용한 해양치유·산림치유·섬투어 등 통합 치유 프로그램 건강 데이터 기반 치유 효과 검증…생활 인구 확대·치유 관광 활성화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이 해양치유 활성화와 치유 효과 검증,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해 4월부터 ‘장기 체류형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다와 숲, 섬 등 완도 전역을 하나의 치유 공간으로 활용해 해양치유를 중심으로 다양한 자연 치유 활동을 결합한 것이 특

천연농자재로 키운 안심 과일…직거래로 소비자 신뢰 구축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는 3월 친환경농산물로 강진 유기농 ‘레드향’을 선정했다. 레드향은 비타민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과일로,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감귤류다. 강진에서 레드향을 재배하는 김옥환 올바른 농원 대표는 2013년 서울에서 강진으로 귀농해 친환경 과수농업에

지역현안 61개 대응과제 발굴, 특별법 후속 대응과제 보고회 개최AI 데이터센터,·RE100 산단 등 미래 전략산업 연계해 통합 시너지 극대화 [한국농어민뉴스] 해남군은 5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례법 제정에 따른 대응과제 보고회를 개최하고,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한 지역 발전 전략을 종합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올해 7월 출범 예정인‘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한 행정·경제적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차향과 함께 시골의 여유가 묻어나는 풍족한 마을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3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산과 바다에 차향이 가득한 보성 ‘다향울림촌’을 선정했다. 보성 회천면의 다향울림촌은 ‘차의 향기와 소리의 울림이 널리 퍼지라’는 뜻을 가진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녹차의 고장 보성의 특색을 살려 남해의 풍경과 함께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한 ‘농촌에서 살아보

재배계획 면적 3천754ha…전국의 46%로 산업 메카 입증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는 2026년 전략작물산업화(가루쌀) 전문생산단지 공모 결과 전국 최다인 51개소가 최종 선정돼 가루쌀 산업의 메카임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공모 결과 전남도는 교육·컨설팅 분야에서 전국 130개소 중 38.5%에 해당하는 50개소를 확보해 전국 1위를 달성했다. 또한 고도화된 생산 인프라를 위한 시설·장비 분야에서도 전국 4개소 중

도비 보조금 4억 원으로 증액…재난 취약계층 보장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는 풍수해·지진재해보험에 가입하는 취약계층의 보험료 자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비 보조금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2008년부터 시행한 국가정책 보험이다.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8개 재해를 보장한다. 주택·온실 소유자와 세입자, 상가나 공장을 소유한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5월부터 여행경비 절반 환급 숙박·식당·카페·체험·특산품 지출분, 모바일 ‘완도사랑상품권’으로 1인 최대 10만원 지원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올봄부터 ‘반값여행’ 형태의 관광비 지원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완도군에 따르면 ‘지역사랑 휴가지원’은 관광객이 완도를 방문해 숙박, 식당, 카페, 특산품 판매장, 체험장등에
친환경 직불금 53억 전액 국비 지원…ASC·MSC 국제 인증 확대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친환경 수산물 생산 기반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59억 원을 투입하는 「친환경 수산물 인증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수산물의 경쟁력 확보와 유통망 확대, 해외 시장 진출 기반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완도군은 그동안 전복·미역·다시마·파래 등을 생산하는 478개 어가가 국내
전남광주특별시 설치 특별법 국회 통과대한민국 1호 광역통합, 조직·재정·사무 통합 및 권한 이양 가속 전라남도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320만 전남·광주 시도민과 함께 환영한다는 뜻을 밝히며, 27개 시군구 균형발전·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통합 준비체계에 돌입했다. 특별법 통과로 대한민국 제1호 광역 통합의 길이 열리며, 전남과 광주는 수도권 과밀과 지역 소멸 위기
동·서부권…상담·교육·권익 보호 등 정착 통합지원 기대산단·농어촌뿐만 아니라 어업 종사자까지 밀착 지원체계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는 고용노동부의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국비 지원 공모에서 2개소가 선정돼 동부권과 서부권에 각각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위한 거점 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전남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등록외국인 6만 5천698명 중 근로자가 65%를 차지하는 등 외국인의 근로자
생활 인구 확대, 정주 여건 개선 등‘치유의 섬 완도’ 프로젝트 가동 완도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총 120억을 투입해 지역 활력을 불어넣고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한 13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행안부 주관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평가」에서 치유산업을 중심으로 생활 인구 확대와 정주 여건 개선을 연계한 인구 정책을 높이 평가받으며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아 국비 120억을 확보했다. 군의 ‘26년도 지방소
시설 온도관리, 꿀벌과 인공수분을 활용한 착과기 관리 철저 전북도내 첫 수박 생산지인 익산 지역의 착과기가 막을 올렸다.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안정적인 착과와 고품질 수박 생산을 위한 철저한 환경 관리와 수정 관리를 당부했다. 익산 지역은 1월 상순 전후로 정식을 시작해 4월 말 첫 수박을 출하하는 도내 대표 겨울수박의 주산지이다. 저온기라는 시기 특성상 영하권의 기온과 일조량 부족 등 생육에 불리
'커피 연구회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무산소 발효 가공기술 보급 추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차산업연구소에서 전남지역 커피 산업 활성화와 재배 농가 및 연구 관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커피 연구회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세미나에서 아시아커피연맹 송동필 위원장은 전남 농가가 세계적 수준의 고밀도·고품질 커피를 생산하기 위한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송 위원장은 “커피 향미의
미국 KMC와 3천480억 항공정비 투자협약 2028년까지 조립라인연간 화물기 10대 생산·1천명 일자리…민·군 통합정비센터도 예정 전라남도는 26일 도청 접견실에서 미국 화물기 개조(P2F) 전문기업인 KMC와 3천480억 원 규모의 항공정비(MRO) 투자협약을 해 무안국제공항을 글로벌 항공물류 거점으로 육성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박봉철 KMC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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