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pjsuk92@naver.com

16~19일까지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서 LPGA대회·캠핑박람회 동시 개최해남군 관광지 할인·SNS이벤트 등 손님맞이 이벤트도 마련 가을빛이 깊어지는 10월,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가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축제의 무대로 변신한다. 세계적 스포츠대회인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정규투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전남캠핑관광박람회가 동시에 열리면서 스포츠와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가 된다. 바다와
일반입장권 구매자 대상 미식로드 쿠폰 4천 원 제공 전라남도와 목포시가 공동 주최하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가 가족·단체·외국인 등 많은 관람객의 성원에 힘입어 방문객을 위한 할인 혜택을 추진한다.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은 관람객의 편의 증진과 혜택 확대를 위해 박람회 기간 중 일반입장권(1만 원권)을 구매한 관람객 대상으로 ‘남도 대표 맛집 미식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4천 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장흥 천관산·강진만생태공원·나주영산강정원·무안식영정 전라남도는 10월 추천관광지로 가을 풍광 명소인 장흥 천관산, 강진만생태공원, 나주 영산강정원, 무안 식영정 4곳을 선정했다. 신선한 가을바람에 흩날리는 억새와 갈대,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낭만 가득한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장소다. 장흥 천관산은 호남의 5대 명산으로 10월이면 은빛 억새 물결이 장관을 이룬다. 특히 다도해와 기암괴석을 배경으로 가을바람에

평지다원 기계수확 및 차광재배 기술로 노동력 절감·수출 경쟁력 강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차나무 재배 농업인의 고령화와 경사지 다원에서의 찻잎 수확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보성군(군수 김철우)과 공동으로 ‘녹차 전남 Top 경영모델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경영모델은 ▲승용수확기를 활용한 평지다원 찻잎 기계수확 ▲고품질 가루녹차 생산을 위한 차나무 차광재배 기술 ▲찻잎 부가가치

나주서 25개국 380여 기관 참여…농업의 미래 청사진 제시 5개 주제마당AI 기술시연부터 수확체험까지 콘텐츠 다채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를 제시할 세계적 축제, ‘2025국제농업박람회’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전라남도 나주에서 개최된다.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는 대주제 아래 ‘AI와 함께하는 농업혁신, 생명 키우는 K-농업’이라는 슬로건으로 25개국 380여 개 기관이 참여한다. 기후 위기, 식량 안보

대형 마트·온라인 주문, 수산 시장·음식점 전복 수요 증가 올 추석에도 명절 선물로 완도 전복이 인기였던 것으로 나타됐다. 완도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복 주산지인 노화·보길 양식장에서 전복이 매일 20~30톤씩 출하됐다고 전했다. 특히 대형 마트와 온라인을 통한 주문량이 많았고, 연휴 기간 제주도와 강원도 등 주요 관광지 수산 시장과 음식점에서 전복 수요가 증가하며 지난해 추석 기간 대비 출하량이 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