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pjsuk92@naver.com

천수진 회장, 청해진 전국 국악경연대회서 지역사회 공로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완도군협의회(회장 천수진)는 10월 25일 전남 완도읍 대야리1구 단감 농가에서 고령 농업인을 돕기 위한 단감 수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완도군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참여해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 농가를 찾아 단감 수확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수확 철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 해남 먹거리와 농수특산물 한자리에...볼거리, 즐길거리도 풍성,“먹거리로 맛있고, 볼거리로 멋있다”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삼산면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2025 해남미남(味南)축제가 열린다. 해남미남축제는 해남의 풍부한 농수특산물과 먹거리를 활용해 맛있는 해남,‘미남(味南)해남’의 맛과 멋을 알리는 행사로 매년 가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해남의 맛에 물들다’를 주제로 10월
천혜의 자연환경이 만들어낸 대한민국 대표 치유 명소 전남 완도군의 신지 명사십리가 지난 ‘24년 10월 ‘대한민국 맨발 걷기 치유길 1호’로 공식 선포되며 맨발 걷기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대한민국 맨발 걷기 치유길 1호’는 3.8km의 모래 해변과 더불어 1km의 황톳길, 해송 숲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맨발 걷기에 최적이다. 특히 모래 입자는 부드러우면서도 적당한 자극을 줘 지압 효과가 뛰어나며, 황톳길

25일부터 11월2일까지…숲속음악회·국화전시·체험 등 다채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은 가을의 절정을 맞아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2025년 완도수목원 그린숲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완도군의 ‘청정 완도 가을섬 여행’과 연계, 수목원을 찾는 관람객에게 자연 속 휴식과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난대림의 가을’이라는 주제로 주요 관람 동선에 국화 화분을 전시해 국화향기 가득한 완도수목원의

해오름길 등 4개 구간 숲길 걸으며 치유, 해마다 방문객 늘어 전국 최초로 산림과 해양이 어우러진 ‘완도 약산 해안 치유의 숲’을 찾는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약산 해안 치유의 숲’은 산림·해양 치유, 교육 등 다양한 산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022년 총 60억 원을 투입해 완도군 약산면 해동리 산 123-2번지 일원에 조성됐다. 2023년에는 10,986명, 지난해에는 11,791명으로 방
각종 프로그램 치유객 58만 명 돌파, 지역 경제 파급효과 181억 완도해양치유센터의 누적 방문객 수가 10월 21일 기준 11만 명을 돌파했다. 완도해양치유센터와 더불어 문화·기후 치유, 청산 치유공원, 맨발 걷기, 노르딕 워킹, 약산 해안 치유의 숲 등 각종 해양치유 프로그램 치유객은 58만 명을 넘으며 완도군이 우리나라 웰니스 관광 거점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3,600여 명이 다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