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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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입국 사용 깔끔·담백…향기까지 갖춘 데일리 막걸리 전라남도가 10월을 대표하는 전통주로 수제입국을 사용해 담백하고 깜끔하며 향기로운 술맛이 특징인 다도참주가의 참주가 생막걸리(탁주·5.5%)를 선정했다. 참주가 생막걸리는 수제입국을 고온발효시켜 직접 짠 오동나무 틀에 국을 띄워서 5미(단맛·쓴맛·신맛·짠맛·매운맛)가 살아 조화롭고 깊은 맛을 낸다. 또한 효모가 살아있는 생막걸리로 숙성도에 따라 다양한 맛과

10.24~10.26 완도 해변공원·해양치유센터 일원에서 행사 개최 완도군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완도 해변공원과 해양치유센터 일원에서 「2025 청정 완도 가을 섬 여행」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완도왔섬 치유됐섬’이며, 청정한 자연환경과 해양치유 등 완도만의 자원을 기반으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첫날에는 관내 어린이집, 중·고등 학생들이 참여하는
농식품부 종자산업기반구축 공모 함평·신안 2개소 선정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종자산업기반구축 공모사업’에 함평군과 신안군 2개소가 최종 선정돼 총 8억 9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종자산업기반구축 사업은 식량·원예·특용작물 등의 우수한 종자와 묘를 농업인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생산기반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함평군은 국화 유전자원 관리와 우수

신규 김활성처리제 공급·국가전략산업 육성 연구용역 등 박차 전라남도가 ‘케이(K)-김’의 친환경 양식기반 구축, 글로벌시장 선점을 위해 2026년산 물김 생산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케이-김 수출 증가와 작황 호조로 2025년산 물김 생산액 8천404억원으로 역대 최대 위판고를 달성했다. 2026년산 물김 또한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양식장 6만5천ha에 김발 92만 책을 설치해 약 50만톤의 물김을

루틴 함량 재래종보다 1.5배 높고 재배 안정성 뛰어나건강기능성 원료 국산화·지역특산물 산업화 기반 마련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국내 최초로 기능성 쑥부쟁이 신품종 ‘루비채(Rubichae)’를 개발하고, 품종보호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품종 개발은 건강 기능성 원료의 국산화와 지역 특산물 산업화 기반 마련에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향후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쑥부쟁이의 주요

전남농기원 기술지원, 음용형 오트밀 ‘마시는 오나오’ 출시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청년창농타운 입주기업인 ㈜팜투글로벌(대표 오성진)이 음용형 오트밀 신제품 ‘마시는 오나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1년여 동안 전남농업기술원 청년창농타운 제품지원센터의 시설 장비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개발됐다. 제품지원센터는 ▲제품 기획 검토 ▲시제품 개발 및 검증 ▲공정 개선 ▲품질과 식감 테스트 등을 지원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