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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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읍, 주민과 함께 ‘안전한 이음길’ 만들기 선정 완도군의 금일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전남도 실시 ‘2026 주민자치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올해까지 군은 8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금일읍 주민자치센터가 공모한 사업은 주민과 함께 ‘안전한 이음길 만들기’다. 금일읍으로 들어가는 관문인 일정항 인근 해안 도로의 난간을 도색하여 보행자와 차량 안전을 확보하고 금일읍을 상징하는

배수로 정비·눌러주기·웃거름 적기 관리로 생산량 증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겨울을 보낸 사료작물은 봄철 관리에 따라 품질과 수량이 크게 달라진다며, 적절한 포장 관리와 웃거름 시용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동계 사료작물인 맥류,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 등은 월동 과정에서 생육이 정체되거나 잎이 고사된 상태로 봄을 맞는다. 이 시기는 사료작물의 생육을 촉진하기 위한 관리가 매우 중요한 때로, 적절

테마별 대표 섬 선정해 특화 여행상품 개발·반값여행 지원문화의 달 연계해 섬 곳곳서 공연·문화제·체험 등 추진도 명실상부 섬의 중심지 전라남도가 2026 전남 섬 방문의 해를 계기로 ‘잠시 들르는 섬’에서 ‘머물고 다시 찾는 섬’으로의 인식 전환을 위해 걷기·체험·숙박·먹거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체류형 관광시대를 본격화한다. 2026 전남 섬 방문의 해 중요한 키워드는 웰니스(WELLNESS)다. 주요 테마는
고속도·고속철·국지도 등 올해 41건 71조 규모 현안 집중 전라남도가 2026년을 ‘미래 100년 SOC 국가계획이 결정되는 대전환의 해’로 규정하고, 지역 핵심 현안사업이 국토교통부의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2~3분기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6~2030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년) 등 주요 S

15~18일 전문소원·탐방로·등산로 등 힐링공간 제공 전라남도산림연구원 완도수목원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수목원을 편안하게 이용하도록 15일부터 18일까지 일부 구역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은 성묘와 관광을 겸해 완도를 방문하는 이용객에게 자연 속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완도수목원의 아름다운 난대숲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개방시설은 산림박물관을 제외한 31개 전문소원과

봄의 문턱서 즐기는 녹차 향 전통 증류주 전라남도는 2월을 대표하는 이달의 전통주로 보성 향기품은수울섬의 ‘녹차품은섬’을 선정했다. 녹차품은섬은 멥쌀로 빚은 증류식 소주에 보성산 덖은 녹차와 새싹보리 추출물을 더해 녹차 본연의 은은한 향과 쌀 증류주의 고소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증류주다. 과하지 않고 차분한 향이 느껴지며, 쌀에서 오는 고소함과 절제된 단맛이 조화를 이룬다. 녹차 향이 강하게 드러나기보다는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