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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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음악창작소 ‘도서 청소년 K-사운드 메이커 캠프’ 성료… 보길중 학생들 직접 음원 제작 체험 도서 지역 청소년들이 최첨단 음악 스튜디오에서 직접 K-팝 음원을 제작하며 꿈을 키우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전남음악창작소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완도 보길중학교 학생과 교사 30여 명을 초청해 ‘2026 전남 도서 청소년 K-사운드 메이커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저탄소·AI기반 스마트농업 중심 131개 사업 453억 원 투입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기후위기와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농업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131개 사업에 총 453억 원을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저탄소 재배기술 확산 ▲AI 기반 병해충·재해 대응체계 고도화 ▲데이터 기반 스마트 농·축산업 ▲치유농업

전남에 6개월 이상 주소 둔 49세 이하 부부 혜택 전라남도는 청년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 완화와 전남 지역 정착 유도를 위해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200만 원을 지원한다.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은 전남도가 2021년 전국 광역시·도 최초로 시행했다. 지원 대상은 혼인신고일 현재 49세 이하 부부다. 신청일 직전까지 전남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둬야 한다. 혼인신고 후 6개월이 지난 날부터 1년 6개월

섬·어촌·해양관광 정책 분야 56개 사업에 3천80억원 투입여수세계섬박람회·어촌신활력증진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 전라남도는 올해 섬과 어촌, 해양관광 분야 56개 사업에 총 3천80억 원을 들여 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어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해양레저관광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524억 원(21%)이 늘어난 규모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과 가장 긴 해안선을 보유한

시설·노지 작물, 철저한 보온·배수 관리 필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기상청 예보에 따라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도내 지역 곳곳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눈과 큰 폭의 기온 하강이 예상됨에 따라, 재배 중인 농작물과 농업시설물의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먼저 비닐하우스는 지붕 위에 눈이 쌓인 눈을 수시로 제거해 시설물 파손을 예방하고, 붕괴 우려가 있을 경우에는 비닐을 찢어 골재 붕

해조류 바이오매스 생산연구단과 업무 협약 체결청산면 남동 측 해역에 해조류 대량 시험 양식해조류 블루카본 인증 기반 마련 및 양식 기술 첨단화·자동화 도모 완도군은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해조류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미 공동 해조류 바이오매스* 생산 시스템 기술 개발 시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해조류 바이오매스(Marine Macroalgae Biomass)란 바다에서 광합성을 통해 태양 에너지를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