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pjsuk92@naver.com

여수 일레븐브릿지·고흥 금산·목포구등대·영광 백수해안도로 제격 전라남도는 청명한 가을 날씨를 만끽할 9월 추천관광지로 해안 드라이브코스인 여수 일레븐브릿지, 고흥 금산해안경관도로, 해남 목포구등대 해안도로, 영광 백수해안도로 4곳을 선정했다. 각 코스마다 탁 트인 다도해의 풍광, 지역 대표 먹거리, 이색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오감이 만족하기에 손색이 없는 곳이다. 여수 일레븐브릿지는 낭도, 백야도 등

1천여 명 참석…쌀 산업 발전방안 모색·쌀 소비 촉진 홍보 전라남도는 쌀 산업 발전 방안 모색, 전남 쌀전업농 회원, 가족의 결속과 쌀 소비 촉진 홍보 등을 위한 제18회 (사)한국쌀전업농 전남도연합회 회원대회가 지난 5일까지 이틀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사)한국쌀전업농 전남도연합회 회원대회는 회원 간 정보 교류와 쌀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격년제로 추진하는 행사다. 전남도와 여수시가

7개 도서 지역 방문 시 자동 인증, 추첨 통해 상품권 제공 「2025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완도 치유 페스타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섬 스탬프 투어’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7월 18일 시작된 ‘섬 스탬프 투어’는 8월 31일 기준 총 402명이 참여, 902건의 스탬프를 인증받았다. 스탬프 인증 장소는 11개로 최대 7개 인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7개 도서 지역 중 완도의 대표 관광지인 청산도가 1

미국·오스트리아에서 15만4천달러 상당 수출 전라남도가 전복 소비 촉진과 가격 안정화를 위해 미국과 오스트리아에서 전복 해외 판촉 행사를 추진, 15만 4천 달러(한화 약 2억 원)어치를 수출한다고 밝혔다. 전복 해외 판촉 행사는 전남도 해외 상설판매장을 거점으로 운영된다. 미국에 11만 달러, 오스트리아에 4만 4천 달러 상당을 각각 판매한다. 미국에서는 지난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로스앤젤레스 한남체인

스마트팜·생물농약 등 농업 현장에 기술 활용 기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최근 농업 분야 도유 지식재산권 7건에 대한 통상실시 기술이전 협약을 (주)화산엔지니어링 등 전남지역 6개 업체와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AI 기술이 적용된 ‘일사·강우·온도센서 기반 관수 방법 및 장치’ 등 기술특허 5건 ▲‘항균 활성과 작물의 생육촉진 효과를 가지는 균주 및 이의 용도’에 관한 균주 특허

강진군 농업기술센터, 토양 종합검정으로 과학영농 실현 기여 강진군이 토양의 과학적 분석을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농사에 적합한 토양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연중 무료 토양검정 서비스를 운영,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강진군 농업기술센터는 총 5,500점의 토양과 가축분뇨 퇴비·액비 시료 분석 계획을 수립해 무료로 분석을 진행 중이다. 관내 농업 현장에 맞춤형 시비 처방을 제공하고 있다. 농업의 핵심은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