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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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자원 보호·어업인 소득증대 기여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원장 김충남)은 자체 생산한 어린 낙지 5만여 마리를 순천, 함평, 신안, 무안 해역에 방류하는 등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온힘을 쏟고 있다. 방류한 어린 낙지는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서부지부 자원조성연구소에서 4월부터 성숙한 어미 낙지를 확보해 6개월 이상의 먹이 공급과 안정적 수온 관리를 통해 부화시킨 것으로, 크기는 약 3~5cm다.

육상·해저 관로 총 31.1km, 배수지 등 설치 완도군은 보길·노화도에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해 총 사업비 679억 원을 투입해 「보길(노화) 급수 구역 비상 공급망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광역 상수도를 해남 분기점에서 노화읍까지 상수 관로 31.1㎞(육상 관로 21.9㎞, 해저 관로 9.2㎞), 배수지 1개소, 가압장 2개소 등 시설 용량 1,000㎥/일의 시설을 설치한다. 다음 달까지 실시설

송보라 셰프 시연으로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 창출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국내에서 자체 육성한 장립종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2025국제농업박람회장(전남농업기술원 운동장)에서 특별 홍보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볶GO 찍GO 받GO #장립종볶음밥챌린지’를 주제로, 관람객이 직접 장립종 볶음밥을 맛보고 SNS 이벤

광양서 40년 유기농 밤 재배로 임산물 브랜드가치 높여목초액 활용한 친환경 방제제 개발해 지역 농가에 전파 전라남도는 10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광양시 다압면에서 40년간 유기농 밤을 재배해 온 방선호(만 71세) 마장지 농원 대표를 선정했다. 방선호 대표는 1985년부터 유기농 밤을 재배하며 친환경 임업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해 온 선도적 임업인이다. 농약 없는 건강한 먹거리를 고민하던 중 자연농업학교에서

5개 테마관 운영…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이원일 셰프 쿠킹쇼·최태성 강사 인문학콘서트 등 다채 전라남도는 17일부터 3일간 목포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2025 소금박람회 ‘짠! 소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7회를 맞은 소금박람회는 국내 최대 천일염 산지인 전남도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천일염 행사다. 단순히 전시와 판매에 머물렀던 기존 행사의 틀을 벗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

민관협의회서 사업계획 설명…10월 말 지정 신청 예정 전라남도가 신안에 이어 진도에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추진한다.16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전남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1·2단계 민관협의회’를 개최, 집적화단지 지정을 위해 단계별 사업계획(안)을 설명하고 논의했다고 밝혔다. 1단계 사업은 3개 단지 1.47GW 규모, 2단계 사업은 2개 단지 2.13GW 규모로 총 5개 단지 3.6GW 규모다. 1, 2단계






